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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09:00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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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몸은 하나인데 여러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고전 12:12) 고 하셨습니다. 이와같이 저희 그리스도인들은 각자 그리스도안에서 한 부분의 역활을 감당하며 한 지체됨을 이루며 살아야 합니다.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고전 12:27). 그럼으로 우리는 서로들과 함께 아픔과 슬픔과 고통뿐 아니라 기쁨과 영광도 함께 공유하며 서로 서로 귀한 존재요 한 지체가 됨을 인정하며 살아가야 하는 공동체가 되야 하는 것입니다.

 

요즘 주위에 보면 농담식으로 교회 출석을 방학이라는 이름아래 교회 공동체의 예배를 드리지 않고 사는 자들도 계시고, 혼자나 가족끼리 인터넷으로 예배드리며 사는 자들도 계시고 또 교회라는 공동체의 한 부분을 감당하기 보다는 교회에 출석하여 예배만 드리며 신앙 생활을 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각자 개인적인 이유가 있겠지만 이는 온전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신앙 생활이 아닙니다. 물론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아래 너무나 인간적이고 비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의 모습과 지도자들의 모습에 실망하여 이러한 신앙 생활을 한다는이유를 되기도 하지만 이는 하나님을 기만 하는 것이요 그 분께서 교회를 세우신 뜻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각 자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하나님의 은혜속에 그 분의 사랑을 통해 의인으로 칭함을 받게 된 부족함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살아 가고 있는 자들의 공동체 입니다. 그러기때문에 때론 교회에서 추하고 더러운 세상의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는 혹시 이러한 몇몇의 모습 때문에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교회라는 공동체를 통해 주시는 축복을 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 어리석음을 버리야 합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왕이 마련한 만찬에 초대를 받았는데 그곳에 마음에 안드는 몇 사람들 때문에 그 초청의 자리를 거부하고 참석치 않는다면 이는 초대해 주신 왕을 무시한 것이되고 결국 자신만 손해가 되는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라는 공동체안에 여러가지 모양의 지체를 두어 한 몸을 이루며 살아가라고 하셨습니다. 물론 귀하게 쓰이는 부분도 있고 별로 필요치 않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각자 그 부분의 필요함이 있기에 그 일을 감당케 하시기 위해 그 사명을 주셨습니다.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고전 12:18)하고 하셨습니다. 그럼으로 우리는 모든 지체들과 서로 협력하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교회라는 공동체를 하나님이 만드시는 차 엔진 이라 생각해 봅시다. 그런데 ‘난 자그마한 나사 니까 별 필요하지 않을거야’ 하면서 그 주어진 자리와 책임을 회피 한다면 자신의 개인 적인 생각과 이유때문에 하나님께서 만드시는 엔진이 불량품이 될 수 도 있습니다. 또 우리는 하나님께서 만드시는 멋있는 그림의 각 퍼즐 조각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혹시 경험해 보셨습니까. 멋진 그림의 퍼즐을 다 마쳤는데 한 조각이 그 필요한 자리 없다거나 그 자리에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한다면 그 퍼즐은 그 몇 조각 때문에 위의 퍼즐처럼 아름다운 작품이 될  수 없습니다. 이와같이 저희 모두는 각 자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큰 그림의 한 조각 퍼즐들입니다. 우리는 이 퍼즐의 한 조각이 바로 자신이라는 중요성을 인식하셔서 그 분께서 인도하여 주신 교회라는 공동체에서 열심히 하나됨을 이루어 살고자 노력하며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머리로 세우신 교회에서 각 자 개인에게 맡겨주신 그 한 부분을 열심히 감당하시면 좋겠습니다. 혹시 아직도 교회 공동체로 자리 잡지 못하고 예배만 드리고 떠나는 신앙 생활을 하시거나 또는 교회 공동체 지체중 부족한 모습에 실망하여 교회를 떠나 개인적으로 신앙 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시며 온전한 공동체의 일원으로 각 자 맡겨주신 사명속에 헌신하는 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인간적인 생각 때문에 하나님께서 만드시는 아름다운 모습의 퍼즐이 완성되지 못하게 되는 우를 범하는 어리석은 자들이 되지 마시고 각 사람에게 맡겨주신 그 한 부분의 중요성을 깨닫고 그 자리를 채움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자들이 되는 저와 여러분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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