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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2 08:54

피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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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은 혹시 어떤분에겐 불편 할수도, 불쾌 할수도, 이해가 안 될수도 있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글을 드리니 이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제 자신을 돌아보는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쉽게 거론할 수 없는 주제기에.. 혹 제가 이 일에 대해 열심히 하고 있기 때문에 쓰는게 아니라 저에게 이 2018년 새로운 도전을 주고자하는 마음을 나누기 원하고 또 함께 서로 힘이 되어 주어서 같이 이 일을 행하길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믿어 영생을 얻게 된 저희는 하나님께 영혼 구령을 위한 복음 전파라는 책임과 의무를 아울러 받았습니다이 복음에 대한 간절함을 사도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억지로, 당연히) 할 일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라"(고전 9:16) 이렇듯이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라는 사명에 대해 확고한 각오와 결단을 하며 살았던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어떠 합니까

영혼 구령을 위한 이러한 간절함과 각오가 있습니까 아니면 이러한 일은 목회자나 중직자 혹은 전도부나 특별 사명을 받은 자에게만 해당 된다고 자신을 속이며 무시하며 자신의 무책임을 옹호하며 살고있지는 않은가 살펴 보아야 하겠습니다.

  

어느사람이 낭떨어지로 향해 가는데 여러분은 그 멸망과 죽음의 길로 가는 사람을 모른척하거나 그 일은 소방관이나 경찰관이 한다며 무시하겠습니까?

아니죠. 올바른 사고와 도덕적 양심을 가졌다면 그 사람이 그리스도인이 아닐지라도 소리쳐 그 길에서 돌이키게 하리라 생각 됩니다. 이들도 이리할진데 예수님을 믿지않는 자들은 멸망의길을 행해 걸어가고 있다고 아는 그리스도인인 저희가 이 들을 그냥 죽음의 길로 가도록 내버려 두시렵니까? 나도 우선 먹고살기 바쁘다고, 나도 힘들다고, 교회 여러 사역에 바쁘다고 핑계 될수 있겠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여러분은 아직 복음 전파의 사명에 대해 아직 모르시거나 잘못 이해하셨던지 혹 아신다면 무 책임하게 그들의 죽음을 방임하고 방조한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파수군의 사명을 받은 자들 입니다."내가 너로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군을 삼음이 이와 같으니라. 그런즉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할 지어라"(에스겔 33:7) 저희도 예전에 멸망의 길로 가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생명의 길로 방향을 바꾼 사람들 입니다. 저희들의 옛 모습과 같이 세상에 갈 길 몰라 멸망의 길을 향해 가는 자들에게 우리는 소리쳐야 합니다. "그 길은 멸망의 길이니 돌아서라고"… 이 사명을 나는 듣지도 알지도 못했다고 핑계댈수 없습니다. 에스겔 336절에 이렇게 말을 합니다. "파수군이 칼이 임함을 보고도 나팔을 불지 아니하여 백성에게 경고치 아니하므로 그 중에 한 사람이 그 임하는 칼에 제함을 당하면 그는 자기 죄악 중에서 제한 바 되려니와 그 피는 내가 파수군의 손에서 찾으리라". 또 말하시기를 " 가령 내가 악인에게 이르기를 악인아 너는 정령 죽으리라 하였다 하자 네가 그 악인에게 말로 경고하여 그 길에서 떠나게 아니하면 그 악인은 자기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를 네 손에서 찾으리라"(8) 이처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영혼 구원의 사명에 대한 경고의 말씀을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테두리안에서 무시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와같이 우리는 주위에 이러한 멸망의 삶을 사는자에게 생명의 길을 외치며 살아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제가 말하는건 꼭 노방전도를 통해 말씀을 선포하라는것만  말하는게 아닙니다. 제 말은 우리의 삶 속에서 우리의 언어와 삶의 모습을 통해서라도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하는 것 입니다. 그럴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수고와 헌신을 통해 그들을 하나님께서 생명길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악인이 죽는 것보다그 길에서 돌이키는 것을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에스겔 33:11)" 그리고 또 말하시길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디모데 전서 2:4) 하셨습니다.

이와같이 하나님께서 한 영혼을 얼마나 사랑 하시고 그 영혼을 구원하시길 원하신다는 것을 아셨다면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한 영혼을 마음에 품고 그 영혼을 멸망의 길에서 돌아오도록 말씀을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 그들에게 경고하고 권면 하도록 하는 이 일에 간절한 마음으로 이 일을 감당하시면 좋겠습니다이 일은 우리만 하는게 아니라 이미 성령님께서 함께 행하시기 때문에 순종하는 마음을 가지고 행하면 됩니다.

 

여러분! 멸망의 길로 향해 가는 여러분의 가족, 친척과 지인들을 바쁘다고자신이 없다고 혹 어색하다며 그냥 바라만 보시겠습니까? 만약 그들이 그냥 멸망의 길로 가다가 죽는다면 여러분은 그 사람과 관계를 맺게 해서 생명길로 인도하라고 하신 하나님께 뭐라 대답하시겠습니까

죄송하지만 하나님께 핑계치 못하고 질책을 받으리라 생각 합니다

 

첫 글에 말씀드렸듯이 이 글을 쓰는 저도 매일 이렇게 못 삽니다. 그렇기에 글 쓰면서 죄송한 마음이 들고 이 글을 쓸 자격이 있나 하지만 이 복음 사역을 함께 행하고자는 하는 저의 마음을 나누고자 감히 글을 썼습니다. 이 복음전파를 행하게 하시는 이는 성령님이시고  그 분이 우리와 함께 행하십니다. 우리는 이 복음 선포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그 분이 이끄시는데로 매일의 삶 속에서 성령님께서 마음 속에 주시는 그 영혼을 바라보며 찾아가서 마음을 나누고 복음을 나누며 살아가면 됩니다물론 시간과 물질과 노력과 정성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 시간은 하나님께는 기쁨을 드리게 되 고 여러분에게는 축복된 일이 되는 세상에서 그 어느 것 보다 귀한 시간이 되리라 믿습니다.

자 이 한 해, 이 복음 선포의 사명을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성령님을 의지하면서 파수군의 사명을 잘 감당함으로 우리 손을 깨끗케 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듣지 항상 힘쓰라”(딤후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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