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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훈장은 아마 군인이라면 받고 싶은 최고의 영광된 자리가 아닌가 합니다. 이는 용감하고 위대한 군인으로 인정받은 최고의 군인에게 주어지는 훈장이기 때문 입니다. 이처럼 그리스도를 믿고 십자가 군병되어 살아가는 우리 가운데서도 이러한 명예훈장을 받은 사람들이 있음을 우리는 알수가 있습니다. 어떠한 그리스도인들이 이러한 훈장을 받았을까 한번 생각해 보길 원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많은 역경과 환난과 괴롬속에 살아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은 부정할 수 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재정적이나, 건강적이나, 가정적이나 기타 여러부분에서 크고 작게 우리의 삶을 어렵게 하고 힘들게 합니다. 물론 이러한 일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삶에서도 매일매일 일어납니다. 그러나 그러한 역경 가운데 우리가 세상 사람들의 삶과 다른 것은 주 예수를 믿는 우리에게는 세상사람이 알 수 없고 볼 수 없는 하나님의 손길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근데 아쉽게도 이 사실을 우리는 삶 속에서 잊어버리고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세상 사람들과 동일하게 걱정하고 괴로워하고 좌절하며 사는 안타까운 삶을 저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그리 살아갑니다. 잠시 말씀을 통해 힘을 얻는듯 하지만 막상 부딪히는 세상 삶에서 오는 그 어려운 무게감에 어떨땐 쉽게 무너지는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특히 어떤사람들은 주위사람보다 더 힘들고 더 어렵고 이해되지 않는 고달픈 삶을 사는 경우가 있는 것을 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 가운데서도 열심히 주를 섬기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살지만 막상 현실은 더욱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비교해 어렵고 힘든 일들이 계속해서 찾아오는 경우가 있는 분들을 보게 됩니다. 왜 이러한 어렵고 힘든 일이 어떤 사람에게는 주님을 믿으면서도 계속 될까하는 질문이 떠 오를때가 있습니다.

 

여러분! 만약 여러분의 온전한 신앙생활 속에 여러 어려움과 힘든 과정의 삶이 계속 찾아 온다면 평소보다 더욱 기뻐하시고 감사하시며 기도 하십시요. 왜냐하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용감한 주의 백성과 군사로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감당할 시험밖에 주시지 않으시고 만약 감당치 못할 즈음에는 피할 길을 주셔서 그 일을 감당 할 수 있도록 하신다고 약속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그 일을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전 10:13)

그 말은 곧 여러분의 삶 속에 다른 기독교인이나 세상 사람들은 감당 할 수 없는 어렵고 힘든일이 생긴다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그 일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자라는 것이라 인정을 하고 계신 것이라 볼 수 있기 때문이고 또 하나님께서는 그 일을 감당한 여러분을 통하여 세상에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선하심이 나타나게 되어 영광 받으시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어려움을 잘 극복하여 세상에서 비슷한 어려움과 힘든 삶을 자들을 위로하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 속에서 행하심을 간증함으로 그들이 그 어려움을 극복하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리로 돌아오게 하는 책임을 주신 맡겨주신 것이라 생각하시고 더욱 기뻐하고 감사 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다시말해 여러분은 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특별히 선택된 축복받은 자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세상적으론 힘들지만 영원한 나라에게 받을 여러분의 상급은 그 누구도 부러워할 만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도바울을 보십시요. 그는 다른 사도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신앙생활을 했지만 그는 낙심하지 않고 그 가운데서 감사하고 기뻐하고 감사하라고 (데전5:16-18) 또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것을 할 수 있느니라(4:13)고 하셨습니다. 또 감옥에서 찬양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을 쉬지않는 것은 그는 세상에서 잠시 받는 고난이 장차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기 때문(8:18)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고 삶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좋고 나쁜 것이 결국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임을 (8:28) 알았기 때문입니다.

 

모든 군인이 다 무공훈장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그 훈장을 받은 자들은 전쟁이나 군 생활 가운데 힘들고 어렵고 남이 하고자 하지 않는 일에 대해 자신의 생명을 걸고 헌신하고 그 일을 통해 국가나 동료를 이롭게 하였기 때문에 받은 것입니다. 십자가 군병으로 사는 우리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살게 하신 삶 속에서의 역경과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 길을 잘 감당함으로 그 일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삶을 사는 자들만이 아무나 받기 힘든 명예훈장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씀 드렸다시피 항상 우리는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기뻐하고 감사하고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하지만 혹시 더욱 자신의 삶이 다른 분에 비해서 힘들고 어렵다면 더욱 기뻐하고 더욱 감사하고 더욱 그 일을 감당케 하기위해 기도 하십시요. 그말은 여러분은 그 일을 충분히 감당하실 수 있다고 선택받은 하나님의 용맹한 군인으로 뽑히셨고 인정 받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더 이상 잠시 있다 없어질 이 세상의 고통에 마음을 쓰지 말고 영원한 나라를 소망하며 그 나라에서 받으실 영원한 면류관을 바라보시면서 매일매일의 삶이 먼저 글에 나눈 것처럼‘귀하고 고상한 일’에 마음을 쏟으며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일을 위하여 살면서 이 삶에서의 필요를 더 하시리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살면 좋겠습니다. 앞으론 잠시 받는 이 세상의 고통과 어려움의 과정에 시간과 마음을 빼앗기지 마시고 그 일들을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당당히 이기셔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또 장차 갈 영원한 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바라보는 가운데서 하나님께 무공 훈장을 받는 저와 여러분 모두가 되면 너무 좋겠습니다.

! 힘과 용기를 가지고 고난을 극복합시다, 하나님께 선택받은 용사여!

 

하나님은 가장 힘든 싸움을 그 분의 선택한 용감한 자에게 맡기신다는 포스터 표어를 생각하시며 당당하고 담대하게 삶 속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삶을 통해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시며 사는 용감한 자들이 됩시다”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8: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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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 병환 2018.10.30 07:31
    이에 언급한 신앙 생활 속에 힘들게 다가오는 몇 가지를 좀 구체적으로 저에게 하듯 적어봅니다.

    1.재정적인 것에 오는 어려움:
    우선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재물을 잘 관리할 수 있는 지혜와 마음을 구하며 살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의식하지 못하고 돈이 새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이것저것 버리는 것, 충동적으로 구매하다 버리는 것, 이러한 것들이 예상 외로 많습니다. 시험 삼아 한 달 간 소소한 것이라도 모든 지출을 적어 보십시요. 불필요한 것에 낭비를 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저도 음식을 먹지 않고 버리고 사 놓고 쓰지 않고 구석에 쌓여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남을 의식하여 형편에 맞지 않게 무리한 삶을 사는지 않은가 솔직히 자신의 삶을 돌아보세요. 수입에 맞지 않는 집이나 차나 가구 등등.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없다는 말 아시죠. 하나님께 우리는 재물의 재정을 맡은 청 지기와 같은 마음으로 물질을 잘 규모 있게 사용하고 또 현재의 삶에 대해 자족 하며 살 면 좋을 듯 합니다. 적은 것에 충성할 때 큰 것을 맡기신 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재물은 하나님 것이라는 생각을 잊지 마세요. 저를 비롯해 많이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주신 물질을 기쁜 마음으로 드리는 삶 또 그러한 삶을 살기 위해 앞으로 더욱 하나님의 물질을 잘 관리하고 살겠다고 기도하고 현재의 삶의 모습을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삶으로 바꾸며 살 때 간혹 삶에서 만나게 될 재정의 어려움을 놓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길과 축복을 주실 것입니다.
    2. 건강적인 것에 오는 어려움:
    건강이 약해지고 병이 오는 것은 대부분 운동 부족과 생활 습관, 특히 스트레스에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유전적으로 오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유전적인 결과로 오는 경우는 더욱 미리미리 자신을 관리하며 조심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신체 역시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거 하시는 성전이라 하십니다. 이 성전된 우리의 육신을 잘 관리해야 할 책임이 저희에게 있다고 생각 합니다. 몸에 안 좋은 것들과 음식은 끊거나 줄이고 나이가 먹으면서 신진대사가 떨어짐으로 운동을 해 주어야 합니다. 매일 30분이상 걸으면 건강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그러면 눕고 편하게 소파에 앉아 보는 방송에서 좀 벗어나 부부나 식구와 함께 동네를 걷든지 체육관을 가던지 가까운 공원에 가서 걸으십시요. 그래서 새로운 공기를 채우십시요. 성전 문을 열고 공기 정화를 하듯...그리고 먹는 것을 가려서 골고루 먹으십시요. 그리고 말씀처럼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고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라고 하신 말씀처럼 인생에서 스트레스를 주는 그 일들에 대해서도 기뻐하고 감사하며 많이 적어도 하루 세 번 크게 억지라도 웃으십시요. '일소일소, 일노일노' 암도 다스리며 산다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현재 의학은 우리 몸에 암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스트레스 받을때 대부분 저희 몸에 있는 면역 체재가 약해지기 시작해서 이 암 새포가 번식하고 활동 한다는 것은 다 아시리라 생각 합니다. 정신병자와 미친자는 암과 병이 없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그냥 하나님과 주의 일에 미친 자 되어 매일의 삶을 열심히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운동하며 살 면 저희 성전 된 저희 육신을 잘 가꾸며 사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3.가족이나 그외 관계속에 오는 어려움:
    자녀 문제 힘들죠. 돌아보면 그 모습이 대부분 저희 어릴때 모습일 수도 있죠. 그래서 더욱 애들은 그리 안 살았으면 하고. 기도와 사랑과 이해 밖에 없는 듯 합니다. 하나님께 그들의 앞길을 인도해 달라고 기도하고 그들의 필요에 민감하게 사랑의 마음으로 대해주고 그들의 고민과 행동을 이해 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나 자녀들이 우상화가 되면 안됩니다. 자녀 삶에 하나님의 말씀과 부딪히는 일이나 활동이 있을 때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면 하나님께서 그 자녀 책임 지십니다. 왜 하나님을 신뢰 못하고 세상 법에 맞춰 운동 때문에, 기타 학원 수업 때문에 자녀들이 하나님 만나는 시간을 빼앗나요. 자녀를 핑계로 혹시 부모님의 꿈을 이루려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보십시요. 그리고 자녀들은 결국 성장하여 철이 듭니다. 그 과정을 잘 지나도록 걱정할 시간에 기도하시고 아이들에게 관심을 보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재능을 통해 그 들을 사용 하시리라 믿으며 부모의 꿈을 버리고 하나님의 비젼이 이루어 지는 것을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의 문제에 대해선 먼저 섬기는 자가 되고 이해 하는 자가 되며 손해 보는 자가 되세요. 예수님의 삶이 그러한 삶이었다면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의 삶도 그러한 삶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목에 핏대를 세우고 내 주장과 내 주권 운운 하지 마시고 죽어주고 손해 봐 주면 어떨까 합니다.좀 사람들에게 무시를 당하고 인정을 못 받으면 어떠합니까? 그 자그마한 자존심 상하며 어떠한 가요. 내 행동에 대해 하나님께 인정 받고 또 하나님이 내 마음을 알 아 주면 되었지. 이 하나님의 관심보다 더 큰 것이 세상에 없습니다. 그러니 좀 너그러운 마음으로 남을 대하며 살면 좋겠습니다. 말씀하시길 대접 받기를 원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 하지 않았습니까. 주 안에서 져 주는 것이 이기는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을 섬기듯 부모를 섬기고 주위를 섬기며 살 때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높여 주실 것입니다. 이보다 더 귀하고 좋은 것이 있을까요.

    다시 말하지만 제가 이렇게 살고 있다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살고자 노력하며 살라고 저에게 하는 말 입니다. 혹 같은 마음이 되시길 바라면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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