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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4 21:51

주인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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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원한 나라를 기업으로 얻은 자들입니다. 이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우리를 통해 각 자 삶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열심히 살라고 하시며 모든 믿는자에게 적어도 하나의 달란트를  주셨습니다그리고 우리는 그 받은 달란트대로 이 삶 속에서 열심히 이익을 남기며 살아야 합니다. 혹 우리는 이 한 달란트를 통해 받은 책임을 회피하고  두려워하여 또는 자신의 연약한 현 모습에 생각이 메여 주 안에서 자신의 능력을 과소 평가하여  달란트를 땅에 묻어두는 우를 범하지 않은가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달란트를 주셨을때는 우리가 그것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거나 또는 충성할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그 일을 감당케 하신다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어리석게도 그 달란트를 땅에 묻어 둔다는 것은 하나님을 신뢰치 못하고 그 분의 능력을 의심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어리석은 자가 되면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삶을 사는 자를 책망하시고 그 달란트를 빼앗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우리는 이러한 책망을 받는 자가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이제 구체적으로 한 달란트의 삶을 살펴 보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들 누구에게나 한 가지 달란트를 주셨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어떤이는 봉사하는 마음을, 어떤이는 중보하는 마음을, 어떤이는 아름다운 목소리를, 어떤이는 악기 다루는 기술을, 어떤이는 믿지않는 자에 대한 마음을 , 어떤이는 지헤를, 어떤이는 사업의 수단을, 어떤이는 지식의 풍요움을, 어떤이는 운동에 뛰어나게 하시는등 이외에도 너무 많은 달란트를 적어도 한 가지를 모두에게 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주님을 위해 자신의 달란트를 사용하는 일에 너무 인색할 때가 많은 듯 합니다. 세상의 바쁜 삶에 매여 혹은 삶의 각박함에 매여 또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주님의 나라를 위해 자신의 달란트를 쓰는 것을 피하거나 관심도 없거나 또 자신의 영위를 위해서 살때가 많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이 자신의 달란트를 사용하여 주의 일에 힘쓸때 그 마음을 기뻐 받으시는데 우리는 그 하나님을 믿지 못해 그 분의 마음에 관심을 두지 않고 살아가며 나 아닌 다른 사람이 그 일을 하기를 원하며 살아 갑니다. 그러면서 이리저리 핑계를 되며 주님의 일에 대해 적극적으로 그 일을 감당코자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이렇게 무책임한 삶을 살아가고 있을까요.

 

그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쉽게 잃어버리고 살고 있거나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하거나 또는 인생의 다른 일이 마음을 빼앗기거나 혹은 게으름으로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 사람 사람마다 하나님의 일에 충성하며 열심히 심겨진 곳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며 살기를 원하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각 사람에게 적어도 한 가지 달란트를 주셔서 그 것으로 통해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며 사는 자들이 되길 원하십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는 비교의 삶을 추구하는 현세의 흐름에 자신이 받은 달란트와 능력을 과소평가하여 다른 사람에 비추어 실망하고 의미없이 살아가는 경우가 있는듯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는 힘을 주고 함께 하여 주시며 우리가 그 달란트를 통해 삶의 주인공이 되라고 하시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신뢰치 못함으로 인해 그 달란트를 경이여기거나 그 삶의 현장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자신은 도망치며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삶은 하나님께 책망을 받는 삶이 되고 맙니다.

 

다읫의 이야기를 잘 알리라 생각합니다. 그는 형들을 만나러 전쟁터에 갔다가 골리앗이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듣고 두려워 떨고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대표하여 자신이 그를 상대하여 나서서 그를 죽이고 이스라엘이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두려워 하는 가운데 열심히 하나님께 기도했는지 모르겠지만 하나님께 기도 했겠죠. 구원자를 보내주소서 하면서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다윗이라는 작은 목동을 보내셨겠죠. 그는 훈련받은 군인도 아니었고 계략을 짜는 자도 아니고 힘이 있는 자도 아니었지만 자신에게 맡겨진 목동의 삶 속에서 함께 하신 하나님을 의지하여 하나님을 모독하는 자에 대한 울분에 겁 없이 나서서 골로앗을 이기게 된 것입니다. 아쉬운 것은 그 많은 이스라엘 백성중에서 그 누구도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두려워 떨고만 있었고 누군가 나타나 그들을 구원해 주기를 기도만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중 어느 누구 하나도 하나님을 모독하는 골리앗을 대항하지 못하고 그저 겁에 질려 어찌할바를 모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누군가 하나님을 신뢰하고 나서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창이나 칼이나 활이나 무엇을 던졌더라면 하나님께서는 그 것을 사용하여 골리앗을 죽이시고 이스라엘을 그 사람을 통하여서도 구원의 길을 허락하셨으리라 생각 합니다. 만약 다윗도 자신의 초라한 모습을 보거나 나는 어리니 다른 사람이 나서겠지 하며 뒤로 물러섰다면 골리앗을 물리치지 못하고 이스라엘은 곤경에 빠지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지 못했으리라 생각 합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목동의 삶이나 자신의 처지를 보지않고 담대히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이름으로 나아갔을때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였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자신의 삶의 조그마한 모습 속에서 경험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며 자신의 받은 달란트를 열심히 주의 나라를 위해 사용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순종을 보고 그 일을 감당케 하시는 분이시고 또 그 일을 이루어지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이젠 하나님 앞에 인생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랍니다. 자신이 받은 달란트를 그 것이 필요한 곳에서 열심히 헌신하며 사용할 때 여러분의 그 달란트를 통해 주님을 나타내며 영광을 드리는 자의 삶이 될 것입니다. 나 보기에는 작게 보이는 달란트 일지는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때 자그마한 돌 하나가 골리앗을 죽였듯이 그 달란트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높이 세우시며 그 일을 통해 그 분이 영광을 받으시리라 생각 됩니다. 이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자그마한 달란트를 삶에 두려움 속에 감춰두었다가 책망 받는 자가 되지 마시고 그 달란트를 가지고 그 것을 주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열심히 주의 나라와 그 의 나라를 위해 살아가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되어 주의 나라를 넓히는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이러한 삶을 살 때 하나님께 높임을 받고 또 나아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자가 되리라 생각 합니다이처럼 삶의 주인공으로 살기 위해서는 우리는 삶 속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방법을 배워야 하고 경험해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말씀을 믿으며 그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가고자 할때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게 되고 그 분의 도우심을 경험하게 되고 그 가운데서 자신의 달란트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언제든지 그 것을 주님을 위해 사용코자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지혜를 구하며 그 받은 달란트를 귀중하게 생각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 속에서 이러한 삶을 살고자 자신의 달란트를 드리며 살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삶 속의 주인공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자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앞으론 자신의 달란트를 주의 일에 사용 받기를 위해 기도하시면서 더 이상 주의 일을 피하지 말고 각자 먼저 열심히 자신의 달란트를 주의 나라의 필요한 곳에 지혜롭게 사용하는 자가 되어 주님께 귀하게 사용받는 믿음의 주인공으로 사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면 좋겠습니다그리고 더 나아가 한 영혼을 살리는 일에 자신의 달란트를 사용하게될 때 이 땅에서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영원한 삶에서도 빛나는 삶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이 일에 더욱 마음을 쓰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지혜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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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 병환 2018.11.05 07:09
    제가 좀 소심하여 혹시나 해서..
    저도 골리앗을 만나면 담대 하게 나갈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어떠한 분을 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글을 썼습니다. 그러나 제가 확실한 것은 교회 여러 사역 중에 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에 열심히 봉사할 수는 있습니다. 손 재주나 지혜나 기타 다른 재주는 없어도 몸으로 떼우는 일이든 그저 나가서 기회가 되면 예수님을 소개하는 일은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 위해 시간과 물질도 자그마하나 드립니다. 산을 좋아하니까 일반 산악회도 가입하여 사람도 만나고 사람 자주 만날 수 있는 일도 하면서 만남의 기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각자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작은 것 부터 교회 사역에 봉사 한다면 하나님께서는 더욱 크고 귀한 것을 감당케 하실 날이 오게 될 것입니다. 우선 할 수 있는 것부터 열심히 자신의 달란트를 사용하여, 그것이 화단 가꾸기던 파킹이나 교인안내던, 찬양이던 교사던 무엇이든지 그것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소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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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평희 2018.11.06 06:21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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