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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체인 성경읽기 - 현대인의 성경





일정시작 : 2012-08-27 (월) 
일정종료 : 2022-08-27 (토) 

사무엘상 19, 고린도전서 1, 예레미야애가 4, 시편 35

 

사무엘상 19,

1 사울은 그의 아들 요나단과 모든 신하들에게 다윗을 죽이라고 지시하였다. 그러나 요나단은 다윗을 대단히 좋아했기 때문에 
 
2 그에게 이렇게 귀띔해 주었다. 내 아버지가 너를 죽이려고 한다. 너는 조심하고 내일 아침 들에 가서 숨어 있거라. 
 
3 내가 아버지와 함께 네가 숨어 있는 들로 나가서 너에 대해 이야기하고 내가 알릴 것이 있으면 모두 너에게 말해 주겠다. 
 
4 다음날 아침 요나단은 자기 아버지와 이야기를 하는 중에 다윗을 칭찬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아버지, 신하 다윗을 해하지 마십시오. 그가 아버지를 해칠 만한 일은 조금도 하지 않았고 오히려 최선을 다해서 모든 일에 아버지를 도와주지 않았습니까? 
 
5 그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않고 나가서 골리앗을 죽인 것과 그리고 그 결과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 큰 승리를 주셨던 일을 잊으셨습니까? 아버지는 그때 무척 기뻐하셨습니다. 그런데 어째서 아버지는 이제 와서 그처럼 죄 없는 사람을 죽여 범죄하려고 하십니까? 그럴 만한 이유가 전혀 없지 않습니까! 
 
6 사울은 요나단의 말을 듣고 여호와께서 살아 계시는 한 내가 그를 죽이지 않겠다 하고 맹세하였다. 
 
7 그래서 요나단은 다윗을 불러 그 모든 일을 그에게 말하고 그를 사울에게 데리고 갔으며 다윗은 전과 같이 다시 왕을 섬기게 되었다. 
 
8 그 후에 다시 전쟁이 일어났으므로 다윗이 병력을 이끌고 나가 블레셋군과 싸워서 수많은 적을 죽이자 그들은 모두 도주하고 말았다. 
 
9 사울이 자기 집에 앉아 있을 때 여호와께서 보낸 악령이 그를 사로잡았다. 그래서 다윗이 수금을 타고 있는데 
 
10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고 손에 들고 있던 단창을 그에게 던졌다. 그러나 다윗이 피하자 그 창은 벽에 꽂혔다. 그 날 밤 다윗은 그 곳에서 피하여 달아났다. 
 
11 사울은 사람들을 보내 다윗의 집을 지키게 하고 아침에 그가 나오면 죽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이것을 눈치챈 다윗의 아내 미갈은 만일 당신이 오늘 밤에 피하지 않으면 내일은 죽게 될 거예요 하고 그에게 일러 주었다. 
 
12 그러고서 미갈은 창문으로 다윗을 달아내려 도망치게 한 다음 
 
13 우상을 가져다가 침대에 눕히고 염소털로 엮은 것을 그 머리에 씌워 옷으로 덮어 두었다. 
 
14 사울이 보낸 사람들이 다윗을 잡으러 왔을 때 미갈은 그들에게 다윗이 병들어 일어날 수 없다고 말하였다. 
 
15 그러나 사울은 다윗을 확인해 오라고 사람을 다시 보내며 그를 침대째 이리 들고 오너라. 내가 그를 죽여 버리겠다 하고 명령하였다. 
 
16 그러나 그들이 방 안에 들어가 보았을 때 침대에는 우상이 있었고 그 머리에는 염소털로 엮은 것이 있었다. 
 
17 사울이 미갈에게 너는 어째서 나를 속이고 내 원수를 도망가게 하였느냐? 하고 묻자 미갈은 도와주지 않으면 그가 나를 죽이겠다고 위협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18 그 길로 다윗은 도망하여 라마로 가서 사무엘을 만나 사울이 자기에게 한 일을 모두 이야기하였다. 그래서 사무엘은 다윗을 나욧으로 데리고 가서 함께 살았다. 
 
19 다윗이 라마의 나욧에 있다는 소식이 사울에게 전해지자 
 
20 그는 다윗을 잡아오라고 사람을 보냈다. 그러나 그들이 그 곳에 도착하여 사무엘과 다른 예언자들이 예언하는 것을 보는 순간 하나님의 성령께서 그들을 감동시키시므로 그들도 예언하기 시작하였다. 
 
21 사울이 이 말을 듣고 다른 사람들을 보냈으나 그들도 역시 예언하였다. 그래서 사울은 세 번째로 사람들을 보냈는데 그들도 역시 예언하지 않겠는가! 
 
22 그래서 이번에는 사울이 직접 라마로 가서 세구에 있는 큰 우물에 이르러 사무엘과 다윗이 어디 있느냐? 하고 물었다. 그러자 어떤 사람이 라마의 나욧에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23 그러나 사울이 나욧으로 가는 도중에 하나님의 성령이 그를 사로잡자 그가 나욧에 도착하기까지 줄곧 예언하였다. 
 
24 그는 또 자기 옷을 벗고 사무엘 앞에서 예언하며 하루 종일 밤낮 벌거벗은 채 누워 있었다. 그래서 사울도 예언자란 말인가?라는 유행어까지 생기게 되었다. 

 


고린도전서 1,

1 하나님의 뜻에 따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나 바울과 믿음의 형제 소스데네는 
 
2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거룩함을 입어 성도가 된 사람들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믿고 그 이름을 부르는 각처의 모든 사람들에게 
 
3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안이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4 나는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여러분에게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5 이것은 여러분이 그리스도 안에서 말과 지식을 포함하여 모든 일에 풍성한 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6 그래서 여러분은 그리스도에 대하여 증거한 말씀을 굳게 믿고 
 
7 모든 영적인 축복을 누리면서 다시 오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8 그분은 재림하시는 날에 여러분이 흠 없는 자가 되도록 끝까지 지켜 주실 것입니다. 
 
9 여러분을 불러 그의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10 형제 여러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권합니다. 부디 서로 갈라지지 말고 의견을 모아 한마음 한뜻으로 굳게 연합하십시오. 
 
11 나는 글로에의 집에서 온 사람들에게서 여러분 가운데 다툼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12 여러분이 저마다 나는 바울파다, 나는 아볼로파다, 나는 베드로파다, 나는 그리스도파다 하고 말한다니 
 
13 그리스도가 그렇게 나누어졌습니까? 바울이 여러분을 위해 십자가에 못박혔습니까? 아니면 여러분이 바울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습니까? 
 
14 나는 여러분 가운데서 그리스보와 가이오 외에는 아무에게도 세례를 주지 않은 것을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15 그래서 여러분은 아무도 내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16 스데바나의 가족에게 세례를 주긴 했지만 그 밖에는 아무에게도 세례를 준 기억이 없습니다. 
 
17 그리스도께서는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것이 아니라 기쁜 소식을 전파하라고 나를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지혜로운 말로 하지 않는 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18 십자가의 진리가 멸망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받은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됩니다. 
 
19 성경에도 내가 지혜로운 사람들의 지혜를 없애고 총명한 사람들의 총명을 쓸모없게 할 것이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20 그렇다면 지혜 있는 사람이 어디 있으며 학자가 어디 있습니까? 이 시대에 철학자가 어디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모든 지혜를 어리석게 하시지 않았습니까? 
 
21 하나님은 세상 사람들이 그들의 지혜로는 자기를 알지 못하게 하시고 오히려 그들의 눈에 어리석게 보이는 전도의 말씀으로 믿는 사람을 구원하려 하셨습니다. 
 
22 유대인은 기적을 보기 원하고 그리스 사람은 지혜를 찾으나 
 
23 우리는 십자가에 못박히신 그리스도를 전합니다. 이것이 유대인에게는 거치는 돌이며 이방인에게는 어리석은 것입니다. 
 
24 그러나 부르심을 받은 사람에게는 유대인이나 그리스 사람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입니다. 
 
25 사람이 보기에 하나님의 어리석음은 사람의 지혜보다 지혜롭고 사람이 보기에 하나님의 연약함은 사람의 강한 것보다 강합니다. 
 
26 형제 여러분, 하나님이 여러분을 부르셨을 때 여러분이 어떠했는지를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인간적으로 볼 때 여러분 가운데는 지혜로운 사람도 많지 않았고 유능한 사람도 많지 않았으며 가문이 좋은 사람도 많지 않았습니다. 
 
27 그러나 하나님은 세상의 지혜로운 사람과 강한 사람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어리석고 약한 사람들을 택하시고 
 
28 세상이 대단한 인물로 여기는 사람들을 형편없이 낮추려고 천한 사람과 멸시받는 사람과 보잘것없는 사람들을 택하셨습니다. 
 
29 이것은 아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30 여러분은 하나님 때문에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게 되었는데 예수님은 하나님께로부터 와서 우리의 지혜가 되셨고 또 우리를 의롭게 하고 거룩하게 하며 우리 죄값을 지불하여 우리를 구원해 주신 분이십니다. 
 
31 그러므로 이것은 성경의 자랑하는 사람은 주 안에서 자랑하라는 말씀과 같습니다. 

 

 

예레미야애가 4,

1 아, 슬프다! 금이 광택을 잃고 순금이 변했으며 성전의 돌들이 거리에 흩어졌구나! 
 
2 시온의 젊은이들이 순금처럼 소중하더니 이제는 흔한 질그릇처럼 되고 말았네. 
 
3 여우도 제 새끼에게 젖을 먹이는데 내 백성은 잔인하여 사막의 타조 같구나. 
 
4 젖먹이가 목이 말라 그 혀가 입천장에 붙고 아이들이 먹을 것을 구걸하나 주는 자가 없구나. 
 
5 맛있는 것만 먹던 자가 이제는 거리에서 처량한 신세가 되었고 좋은 옷만 입고 자라던 자가 이제는 잿더미에 누웠네. 
 
6 전에 소돔성이 사람의 손을 대지 않고도 순식간에 무너지더니 이제 내 백성의 죄가 그 소돔 사람들의 죄보다 크구나. 
 
7 전에는 귀족들의 몸이 눈보다 더 깨끗하고 우유보다 더 희며 그 혈색이 산호보다 붉고 그 외모가 청옥 같았다. 
 
8 그러나 지금은 그 얼굴이 숯보다 검고 그 가죽이 뼈에 붙어 막대기같이 되었으니 아무도 그들을 길거리에서 알아볼 수 없게 되었네. 
 
9 칼날에 죽는 자가 굶어서 죽는 자보다 나은 것은 농산물이 부족하여 먹을 것이 없으므로 그들이 점점 시들어 죽어 가기 때문이다. 
 
10 내 백성이 멸망할 때 인자한 어머니가 자기 손으로 자식을 삶아 먹었다. 
 
11 여호와께서 몹시 화가 나셔서 그의 무서운 분노를 쏟아 시온에 불을 지르고 그 터전까지 태워 버리셨네. 
 
12 침략군이 예루살렘 성문으로 들어가리라고는 세상의 그 누구도 믿지 않았다. 
 
13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은 예언자들의 죄와 제사장들의 죄 때문이니 그들이 죄 없는 자들의 피를 흘렸음이라. 
 
14 그들이 맹인처럼 거리를 방황하며 그 옷이 피로 더럽혀졌으니 아무도 만질 수 없게 되었구나. 
 
15 사람들이 그들에게 저리 가거라. 부정하다! 가거라! 가거라! 만지지 말아라! 하고 외치는구나. 그들이 먼 땅으로 도망하여 이리저리 방황할 때에 그들을 반겨 주는 자가 아무도 없었다. 
 
16 여호와께서 그들을 흩어 버리고 다시는 돌보지 않으시니 이방인들이 제사장들을 존경하지 않고 장로들을 대우하지 않는구나. 
 
17 우리가 쓸데없는 도움을 바라다가 우리 눈이 쇠약해졌으니 우리를 구원하지 못할 나라에 도움을 기대하였음이라. 
 
18 사람들이 우리를 일일이 살피고 있으므로 우리가 거리에 걸어다닐 수 없구나. 우리의 날이 다하고 우리의 종말이 이르렀다. 
 
19 우리를 추격하는 자들이 공중의 독수리보다 빨라서 우리가 산으로 도망하여도 그들이 우리를 추격하고 우리가 광야에 숨어도 그들이 거기서 잠복하여 우리를 기다리는구나. 
 
20 여호와께서 택하신 자, 곧 우리의 생명과 같은 왕이 그들의 함정에 빠지고 말았네. 그는 우리가 세상의 모든 침략자들로부터 우리를 보호해 줄 것으로 믿었던 자인데……. 
 
21 우스 땅에 사는 에돔 사람들아,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진노의 잔이 너희에게도 지나갈 것이니 너희가 취하여 벌거벗은 자가 되리라. 
 
22 처녀 시온아, 네 죄의 형벌이 끝났다. 주께서 다시는 네가 사로잡혀가지 않게 하시리라. 그러나 에돔아, 주께서 너를 벌하시고 네 죄를 드러내실 것이다. 

 


시편 35

1 여호와여, 나와 다투는 자와 다투시고 나와 싸우는 자와 싸우소서. 
 
2 갑옷을 입고 방패로 무장하시고 일어나 나를 도우소서. 
 
3 주의 창을 휘둘러 나를 추격하는 자를 막으시고 내 영혼에게 나는 너의 구원이라 말씀하소서. 
 
4 나를 죽이려고 하는 자들이 부끄러워 수치를 당하게 하시며 나를 해할 음모를 꾸미는 자들이 당황하여 물러가게 하소서. 
 
5 그들이 바람 앞의 겨와 같게 하시고 여호와의 천사로 그들을 몰아내소서. 
 
6 그들의 길을 어둡고 미끄럽게 하시며 여호와의 천사가 그들을 추격하게 하소서. 
 
7 아무 이유 없이 그들이 나를 잡으려고 그물을 치고 함정을 파 놓았습니다. 
 
8 갑자기 그들에게 멸망이 밀어닥치게 하시고 그들이 파 놓은 함정에 스스로 걸려 자멸하게 하소서. 
 
9 그때 내 영혼이 여호와를 즐거움으로 삼고 그의 구원을 인하여 기뻐하리라. 
 
10 나의 전 존재가 외치리라. 여호와여, 주와 같은 자가 누구입니까? 주는 약한 자를 강한 자에게서 보호하시고 가난한 자를 약탈자로부터 지키십니다. 
 
11 악한 자들이 일어나 거짓 증언을 하며 내가 알지도 못한 일로 나를 비난하는구나. 
 
12 그들이 나에게 선을 악으로 갚으니 내 영혼이 낙심하여 죽을 지경이라. 
 
13 그들이 병들었을 때에 내가 굵은 베옷을 입고 금식하며 그들을 위해 안타깝게 부르짖었더니 내 기도가 헛되이 돌아왔구나. 
 
14 내가 마치 내 부모나 친구나 형제가 죽은 것처럼 그들을 위해 슬퍼하였으나 
 
15 내가 어려움에 빠졌을 때는 그들이 다 기뻐하며 내가 알지 못하는 가운데 그들이 함께 모여 나를 헐뜯고 계속 비방하고 있다. 
 
16 그들이 잔치 자리에서도 조롱을 일삼는 경건치 못한 자들처럼 나를 향해 이를 가는구나. 
 
17 여호와여, 언제까지 보고만 계시겠습니까? 나를 그들에게서 구출하시고 하나밖에 없는 나의 소중한 생명을 이 사자 같은 자들에게서 구해 주소서. 
 
18 그러면 내가 대중 앞에서 주께 감사하고 많은 백성 가운데서 주를 찬양하겠습니다. 
 
19 까닭 없이 나를 대적하는 원수들이 나 때문에 기뻐하지 못하게 하시고 이유 없이 나를 미워하는 자가 능글맞게 눈짓으로 나를 야유하지 못하게 하소서. 
 
20 그들은 다정하게 말하는 법이 없으며 말없이 조용하게 살아가는 자를 거짓말로 헐뜯고 괴롭힙니다. 
 
21 그들은 나를 향해 입을 크게 벌리고 아하, 우리가 목격하였다 하고 말합니다. 
 
22 여호와여, 주께서 이것을 보셨으니 잠잠하지 마소서. 여호와여, 나를 멀리하지 마소서. 
 
23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일어나 나를 변호하시고 내 문제를 해결해 주소서. 
 
24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시여, 주는 의롭고 공정하신 분이십니다. 나의 무죄를 선언해 주시고 내 원수들이 나를 보고 기뻐하지 못하게 하소서. 
 
25 그들이 아하, 우리가 원하는 대로 되었다! 하고 말하지 못하게 하시며 우리가 저를 삼켜 버렸다! 하지 못하게 하소서. 
 
26 나의 고통을 보고 기뻐하는 자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당황하게 하시며 내 앞에서 교만을 부리는 자들이 수치와 모욕을 당하게 하소서. 
 
27 나의 무죄가 판명되는 것을 즐거워하는 자들이 기쁨의 함성을 올리게 하시고 그들이 항상 여호와는 위대하시다! 그는 자기 종들의 성공을 기뻐하신다! 하고 외치게 하소서. 
 
28 그러면 내가 주의 의를 선포하며 하루 종일 주를 찬양하겠습니다. 

Sept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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