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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체인 성경읽기 - 현대인의 성경





일정시작 : 2012-05-24 (목) 
일정종료 : 2022-05-24 (화) 

민수기 33, 시편 78:1~37, 이사야 25, 요한일서 3

 


민수기 33,

1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와 아론의 인솔하에 이집트를 떠나온 여정이다. 
 
2 모세는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그 여정을 이렇게 기록하였다 : 
 
3 이스라엘 백성은 유월절 다음날인 1월 15일에 모든 이집트인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 당당하게 라암셋을 떠났는데 
 
4 그때는 이집트 사람들이 여호와께서 죽인 그들의 장남을 매장하고 있을 때였다. 이렇게 하여 여호와께서는 이집트의 모든 신들을 보기 좋게 물리치셨다.
 
5 이스라엘 백성은 라암셋을 출발하여 숙곳에 천막을 쳤고
 
6 다음은 광야 끝에 위치한 에담에 천막을 쳤으며 
 
7 거기서 그들은 바알-스본 동쪽 비-하히롯으로 되돌아가 믹돌 근처에 천막을 쳤다.
 
8 그들은 비-하히롯에서 출발하여 홍해를 지나 에담 광야에 이르고 에담 광야에서 3일을 행진하여 마라에 천막을 쳤다.
 
9 그들은 다시 마라를 출발하여 엘림에 도착했으며 거기에는 열두 개의 샘과 종려나무 70그루가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거기서 천막을 쳤다.
 
10 그들은 다시 엘림을 출발하여 홍해 근처에 천막을 쳤고 
 
11 다음은 신 광야에서, 
 
12 다음은 돕가에서, 
 
13 다음은 알루스에서 천막을 쳤다.
 
14 그들은 다시 거기서 출발하여 르비딤에 천막을 쳤는데 그 곳에는 마실 물이 없었다. 
 
15-19 그리고 그들이 르비딤에서 출발하여 다음으로 천막을 친 곳은 시나이 광야, 기브롯-핫다아와 하세롯, 릿마, 림몬-베레스, 
 
20-24 립나, 릿사, 그헬라다, 세벨산, 하라다, 
 
25-30 막헬롯, 다핫, 데라, 밋가, 하스모나, 모세롯,
 
31-37 브네-야아간, 홀-하깃갓, 욧바다, 아브로나, 에시온-게벨, 진 광야의 가데스, 그리고 에돔 국경 지대에 있는 호르산이었다. 
 
38-39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나온 지 40년째가 되는 해 5월 1일에 제사장 아론은 여호와의 명령대로 호르산에 올라가 거기서 죽었으며 그 때 그의 나이는 123세였다.
 
40 가나안의 남쪽 네겝 지방에 살던 아랏 왕은 이스라엘 백성이 오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41-49 이스라엘 백성이 호르산에서 출발하여 그 다음으로 천막을 친 곳은 살모나, 부논, 오봇, 모압 국경 지대에 있는 이예-아바림, 디본-갓, 알몬-디블라다임, 느보산 부근의 아바림산, 그리고 벧-여시못에서부터 아벨-싯딤에 이르는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강변의 모압 평야였다.
 
50-51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강변 모압 평야에서 여호와께서는 모세를 통해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52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을 다 쫓아내고 돌에 새겨 만든 것이든 쇳물을 부어 만든 것이든 우상은 모조리 부숴 버리고 그들의 모든 산당을 파괴하라.
 
53 내가 그 땅을 너희에게 주었으니 그 곳을 점령하여 거기서 살아라.
 
54 너희는 각 지파와 집안별로 제비를 뽑아 그 땅을 분배하되 넓은 땅은 인원수가 많은 지파끼리 제비를 뽑고 좁은 땅은 인원수가 적은 지파끼리 제비를 뽑아 분배하라.
 
55 그러나 만일 너희가 그 땅의 원주민들을 쫓아내지 않으면 남아 있는 자들이 너희 눈과 옆구리를 찌르는 가시와 같이 너희를 괴롭힐 것이다.
 
56 그리고 내가 그들을 멸망시키려고 계획한 것처럼 너희를 멸망시킬 것이다. 

 


시편 78:1~37,

1 내 백성들아, 나의 가르침을 듣고 내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여라 
 
2 내가 비유를 들어 옛날부터 감추어진 것을 말하겠다. 
 
3 이것은 우리가 이미 들어서 알고 있는 것이며 우리 조상들이 우리에게 전해 준 것이다. 
 
4 우리는 이것을 우리 자녀들에게 숨기지 말고 여호와의 위대하신 행위와 그의 능력과 그가 행하신 놀라운 일을 다음 세대에 전해야 할 것이다. 
 
5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율법을 주시고 우리 조상들에게 명령하셔서 그것을 그 자녀들에게 가르치도록 하셨으며 
 
6 그들도 역시 자기 자녀들에게 그것을 가르치게 하여 대대로 그 율법을 전함으로써 
 
7 그들이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가 행하신 일을 잊지 않으며 항상 그의 명령을 지키도록 하셨다. 
 
8 이제 그들은 완고하고 거역하며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그에게 성실하지 못한 자기들의 조상들처럼 되지 않을 것이다. 
 
9 에브라임 자손들은 활로 무장했으나 전쟁이 일어나자 달아나고 말았다. 
 
10 그들이 하나님과 맺은 계약을 지키지 않고 그의 율법대로 살기를 거절하며 
 
11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과 그가 보여 주신 기적을 잊었다. 
 
12 하나님이 이집트의 소안 들에서 그들의 조상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 기적을 행하셨으니 
 
13 그가 바다를 갈라 물을 벽처럼 서게 하여 그들이 지나가게 하셨으며 
 
14 낮에는 구름으로, 밤에는 불빛으로 그들을 인도하시고 
 
15 광야에서 바위를 쪼개셔서 그들이 흡족하게 마실 물을 주셨으며 
 
16 또 바위에서 시내가 생기게 하여 물이 강처럼 흐르게 하셨다. 
 
17 그러나 그들은 계속 하나님께 범죄하고 광야에서 가장 높으신 분을 거역하였다. 
 
18 그들이 자기들의 욕심대로 먹을 것을 요구하여 고의적으로 하나님을 시험하였으며 
 
19 또 그들이 하나님을 대적하여 하나님이 광야에서 음식을 제공할 수 있을까? 
 
20 그가 바위를 쳐서 물이 솟아나게 하여 시내처럼 흐르게 하셨지만 과연 자기 백성에게 빵과 고기까지도 주실 수 있을까? 하였다. 
 
21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노하셔서 이스라엘에 대한 분노를 억제할 수 없었으니 
 
22 이것은 그들이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그가 구원하시리라는 것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23 그러나 그는 명령하셔서 하늘 문을 여시고 
 
24 만나를 쏟아 하늘의 양식으로 그들을 먹이셨다. 
 
25 그러므로 사람이 천사의 음식을 먹었으니 하나님이 그들에게 음식을 풍족하게 주셨음이라. 
 
26 그가 하늘에서 동풍이 일게 하시며 그의 능력으로 남풍을 인도하시고 
 
27 그들에게 고기를 티끌같이 내려 주셨으니 바다의 모래처럼 많은 새들이었다. 
 
28 그는 그 새들이 진영 안 천막 주변에 떨어지게 하셨다. 
 
29 그들이 배부를 때까지 실컷 먹었으니 하나님이 그들에게 원하는 대로 주셨음이라. 
 
30 그러나 그들이 자기들의 욕심을 채우지 못하고 아직도 고기가 그들의 입 안에 있을 때 
 
31 하나님이 그들에게 노하셔서 그들 가운데 건장한 자를 죽이시고 이스라엘의 청년들을 쳐서 엎드러지게 하셨다. 
 
32 그런데도 그들이 계속 죄를 짓고 기적을 보고도 그를 신뢰하지 않았으므로 
 
33 하나님이 그들의 생을 물거품처럼 되게 하셨으며 그들의 날을 공포와 두려움 가운데서 보내게 하셨다. 
 
34 하나님이 그들을 죽이실 때마다 살아 남은 자들은 그에게 돌아가 뉘우치고 간절한 마음으로 그를 찾았으며 
 
35 하나님이 그들의 반석이시요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들의 구원자이심을 기억하였다. 
 
36 그러나 그것은 아첨에 불과한 거짓이었고 그들이 한 말에는 진실성이 없었으니 
 
37 하나님을 향한 그들의 마음이 한결같지 않았으며 그와 맺은 계약에 충실하지 않았음이라. 

 


이사야 25,

1 여호와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주를 높이고 주의 이름을 찬양하겠습니다. 주는 놀라운 일을 행하셨습니다. 주께서는 오래 전에 계획하신 일을 성실하게 수행하셨습니다. 
 
2 주는 도시를 폐허가 되게 하시고 요새를 파괴하시며 우리 원수들이 지은 궁들이 영원히 사라지게 하셨습니다. 
 
3 그러므로 강한 민족들이 주를 찬양할 것이며 무자비한 민족들이 주를 두려워할 것입니다. 
 
4 주는 가난하고 힘없는 자들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그들의 보호자가 되시고 그들에게 폭풍을 피하는 피신처가 되셨으며 따가운 햇볕을 가려 주는 그늘이 되셨습니다. 잔인한 사람들이 벽을 내리치는 폭풍이나 
 
5 사막의 열기와 같아도 주는 그들을 잠잠하게 하십니다. 구름으로 뜨거운 햇볕을 가리듯이 주께서 무자비한 자들의 떠들어대는 입을 막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잔치를 예비하심 
 
6 이 곳 시온산에서 세계의 모든 민족을 위해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가장 맛있는 포도주와 음식으로 잔치를 베푸실 것이며 
 
7 온 인류를 덮고 있는 슬픔의 구름을 걷어 버리시고 
 
8 죽음을 영원히 없애 버리실 것이다. 주 여호와께서 모든 사람의 눈에서 눈물을 닦아 주시며 온 세상에서 자기 백성의 수치를 없애 버리실 것이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이다. 
 
9 그때 사람들이 이렇게 말할 것이다.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그를 의지하므로 그가 우리를 구원하셨다. 그는 우리가 의지하는 여호와이시다! 그가 우리를 구원하셨으니 이제 기뻐하고 즐거워하자. 
 
10 여호와께서 시온산을 보호하실 것이나 모압 사람들은 거름더미에서 지푸라기가 짓밟히듯 짓밟힐 것이다. 
 
11 그들이 헤엄치듯이 손을 뻗쳐 헤어나오려고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누르시고 그들의 교만한 콧대를 꺾으실 것이며 
 
12 모압의 높은 성벽을 헐어 땅바닥의 흙무더기처럼 되게 하실 것이다. 

 


요한일서 3

1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사랑이 얼마나 큰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 큰 사랑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세상이 우리를 몰라보는 것은 그들이 아버지를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2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장차 우리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예수님이 나타나시면 우리도 그분처럼 되어 그분의 참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3 그리스도 안에서 이런 희망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예수님처럼 자신을 깨끗이 지켜야 합니다. 
 
4 죄를 짓는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이며 법을 어기는 그것이 곧 죄가 됩니다.
 
5 여러분도 알고 있는 대로 예수님은 죄를 없애려고 세상에 오셨으며 그분에게는 죄가 전혀 없습니다. 
 
6 그분 안에서 사는 사람은 죄를 짓지 않습니다. 계속 죄를 짓는 사람은 그분을 보지도 못하였고 그분을 알지도 못한 것입니다. 
 
7 자녀들이여, 여러분은 아무에게도 속지 마십시오. 의로운 일을 하는 사람은 예수님처럼 의로운 사람입니다. 
 
8 그러나 죄를 짓는 사람은 마귀에게 속해 있습니다. 마귀는 처음부터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바로 이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해서입니다. 
 
9 하나님의 자녀들은 계속해서 죄를 짓지 않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씨가 그 사람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하나님에게서 태어났으므로 계속 죄를 지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10 이것으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분명하게 구별됩니다. 의로운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이나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11 여러분이 처음부터 들은 말씀은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12 여러분은 가인과 같이 되지 마십시오. 그는 1마귀에게 속하여 동생을 죽였습니다. 그가 왜 동생을 죽였습니까? 자기 행위는 악하고 동생의 행위는 의로웠기 때문입니다. 
 
13 형제 여러분, 세상이 여러분을 미워하더라도 놀라지 마십시오. 
 
14 우리는 형제를 사랑하기 때문에 죽음에서 벗어나 이미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죽음에 그대로 머물러 있습니다.
 
15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누구나 살인자입니다. 살인자에게 영원한 생명이 없다는 것은 여러분도 알고 있는 일입니다. 
 
16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스스로 목숨을 버리신 일로 우리는 사랑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형제를 위해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합니다. 
 
17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으면서 가난한 형제를 보고도 도와주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겠습니까? 
 
18 자녀들이여, 우리는 말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동으로 진실하게 사랑합시다.
 
19 그러면 우리가 진리에 속한 것을 알게 되고 하나님 앞에서도 마음을 편안하게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20 우리 마음도 우리를 책망할 경우가 있는데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우리의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은 더욱 책망하시지 않겠습니까? 
 
21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양심이 우리를 책망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담대하여
 
22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을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그분의 계명을 지키고 그분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23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리스도께서 명령하신 대로 서로 사랑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24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서 살고 하나님께서도 그 사람 안에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성령을 통해 그분이 우리 안에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June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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