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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체인 성경읽기 - 현대인의 성경





일정시작 : 2012-05-23 (수) 
일정종료 : 2022-05-23 (월) 

민수기 32, 시편 77, 이사야 24, 요한일서 2

 


민수기 32,

1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에게는 많은 가축이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야셀 땅과 길르앗 땅이 가축을 기르기에 적합한 곳임을 알고 
 
2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백성의 지도자들에게 가서 말하였다. 
 
3-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도와 정복하게 한 아다롯, 디본, 야셀, 니므라, 헤스본, 엘르알레, 스밤, 느보, 브온 지역은 가축을 기르기에 적합합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가축이 많이 있습니다. 
 
5 제발 이 땅을 우리의 몫으로 주셔서 우리가 요단강을 건너가지 않게 해 주십시오. 
 
6 그러나 모세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여러분의 형제들은 싸우러 가는데 여러분은 여기서 눌러 앉을 작정이오? 
 
7 어째서 여러분은 이스라엘 백성을 낙심하게 하여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신 땅으로 건너가지 못하게 합니까? 
 
8 내가 가데스-바네아에서 땅을 탐지해 오라고 여러분의 조상들을 보냈을 때에 그들도 이런 짓을 하였습니다. 
 
9 그들이 에스골 골짜기로 들어가서 그 땅을 보고 돌아와 이스라엘 백성을 낙심하게 하여 여호와께서 주신 땅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하였소. 
 
10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분노하시며 이렇게 맹세하셨소.
 
11 이집트에서 나온 자들 가운데 20세 이상 된 자들은 한 사람도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한 땅을 보지 못할 것이다. 이것은 그들이 나를 진심으로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12 그러나 그나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나를 진심으로 따랐으므로 그들만이 그 땅에 들어갈 것이다.
 
13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분노하셔서 그들을 40년 동안 광야에서 방황하게 하셨으므로 결국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한 그 세대는 다 죽고 말았습니다. 
 
14 그런데 그 죄인들의 후손인 여러분도 여러분의 조상들과 똑같은 짓을 하여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여호와의 분노를 더욱 가증시키고 있소. 
 
15 만일 여러분이 여호와를 따르지 않으면 여호와께서 이 백성을 다시 광야에 버리실 것이며 여러분은 그들의 멸망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16 그러자 그들이 모세에게 다가서며 말하였다. 우리는 다만 이 곳에 가축을 기를 우리를 만들고 아이들을 위해 성을 건축하려고 하는 것뿐입니다. 
 
17 우리는 먼저 아이들을 요새화된 안전한 곳에 살도록 한 후에 무장하고 이스라엘 백성이 정착지에 도착할 때까지 그들의 선두에서 싸울 것이며 
 
18 그들이 그 곳에서 땅을 분배받을 때까지는 우리가 집으로 돌아오지 않겠습니다.
 
19 우리가 이 곳 요단 동편에서 땅을 얻게 되면 요단 저편에서는 그들과 함께 땅을 분배받지 않겠습니다. 
 
20-22 그래서 모세는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그러면 좋소. 여러분의 말대로 여러분은 무장을 하고 요단강을 건너 여호와께서 원수들을 다 쫓아내실 때까지 싸우시오. 그 땅이 여호와 앞에서 완전히 정복되면 여러분은 여호와와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의무를 다한 셈이 되므로 다시 이 곳으로 돌아와도 됩니다. 그리고 이 땅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는 여러분의 소유가 될 것입니다.
 
23 그러나 만일 여러분이 이렇게 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여호와께 죄를 범한 것이 되어 그 죄의 대가를 치러야 할 것입니다.
 
24 이제 여러분은 가서 여러분의 아이들을 위해 성을 건축하고 가축을 기를 우리를 만드시오. 그러나 여러분은 약속한 것을 반드시 이행해야 합니다. 
 
25 그러자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모세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당신의 명령대로 하겠습니다. 
 
26 우리 처자와 양떼와 모든 가축은 이 곳 길르앗 여러 성에 두고
 
27 우리는 당신의 말씀대로 무장하고 요단강을 건너가 여호와를 위해 싸우겠습니다. 
 
28 그래서 모세는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에게 이렇게 지시하였다.
 
29 만일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무장하고 여러분과 함께 요단강을 건너가서 여호와를 위해 싸워 그 땅이 정복되면 여러분은 길르앗 땅을 그들에게 주시오.
 
30 그러나 만일 그들이 여러분과 싸우러 가지 않으면 그들이 가나안 땅에서 여러분과 함께 땅을 분배받도록 하시오. 
 
31 그때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말하였다. 우리는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하겠습니다. 
 
32 우리가 무장을 하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 여호와를 위해 싸워 요단강 이쪽 땅을 우리의 소유가 되게 하겠습니다. 
 
33 그래서 모세는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과 므낫세 지파 절반에게 아모리인의 왕 시혼의 영토와 바산 왕 옥의 영토와 그 성들을 주었다.
 
34-36 갓 자손은 디본, 아다롯, 아로엘, 아다롯-소반, 야셀, 욕브하, 벧-니므라, 벧-하란 성을 건축하였으며 가축을 위해 우리도 만들었다.
 
37-38 그리고 르우벤 자손은 헤스본, 엘르알레, 기랴다임, 느보, 바알-므온, 십마 성을 건축하였으며 후에 이 성들의 이름은 일부 변경되었다. 
 
39 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자손들은 길르앗에 침입하여 그 땅을 정복하고 거기 살고 있던 아모리 사람들을 쫓아내 버렸다.
 
40 그래서 모세는 길르앗을 마길의 자손에게 주었으며 그들은 거기서 정착하였다.
 
41 그리고 므낫세의 후손인 야일은 많은 부락을 점령하고 그것을 야일의 부락이란 뜻으로 하봇-야일이라고 불렀다.
 
42 또 노바는 그낫과 그 주변 부락들을 점령하고 자기 이름을 따서 그 곳을 노바라고 불렀다.

 


시편 77,

1 내가 음성을 높여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라. 내가 큰 소리로 부르짖으면 그가 들으실 것이다. 
 
2 내가 환난을 당했을 때 여호와를 찾고 밤새도록 손을 들어 기도하였으며 내 영혼이 위로받기를 거절하였다. 
 
3 하나님이시여, 내가 주를 생각하고 불안하여 탄식하니 내 마음이 약해집니다. 
 
4 주께서 나에게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므로 내가 괴로워 말도 할 수 없습니다. 
 
5 내가 옛날을 생각하며 지나간 날들을 회상해 봅니다. 
 
6 그 때는 내가 즐거운 노래로 밤을 보냈는데 지금은 내가 내 심령을 살피면서 자문해 봅니다. 
 
7 여호와께서 우리를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지 않으실까? 
 
8 우리에 대한 그의 사랑이 영원히 사라진 것일까? 그의 약속은 영영 무산된 것인가? 
 
9 하나님이 은혜 베푸시는 것을 잊으셨는가? 그가 분노하여 불쌍히 여기지 않기로 하셨단 말인가? 
 
10 나는 하나님의 축복이 증오로 바뀐 것이 나의 슬픔이라고 생각했습니다. 
 
11 여호와여, 내가 주의 행하신 일을 기억하며 옛날에 주께서 행하신 기적을 되새겨 보고 
 
12 또 주의 모든 일을 묵상하며 주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을 생각하겠습니다. 
 
13 하나님이시여, 주께서 행하시는 일은 다 거룩합니다. 주와 같은 위대한 신이 어디 있습니까? 
 
14 주는 기적의 하나님이시므로 모든 민족에게 주의 능력을 보이셨습니다. 
 
15 주께서는 주의 능력으로 야곱과 요셉의 후손인 주의 백성을 구원하셨습니다. 
 
16 하나님이시여, 홍해가 주를 보았을 때 두려워하여 그 깊은 곳까지 진동하였으며 
 
17 구름이 물을 쏟고 하늘이 천둥을 치며 번갯불이 사방 날아다녔습니다. 
 
18 회오리바람 속에서도 주의 우뢰 소리가 들리고 번개가 온 세상을 비추며 땅이 진동하고 움직였습니다. 
 
19 주께서 물결을 헤쳐 지나가시고 깊은 바다를 건너가셨으나 주의 발자국은 볼 수 없었습니다. 
 
20 주는 모세와 아론을 통해 주의 백성을 양떼처럼 인도하셨습니다. 

 


이사야 24,

1 여호와께서 땅을 뒤엎어 황폐하게 하시고 그 백성을 흩어 버리실 것이다. 
 
2 제사장과 백성이 당하는 일이 똑같을 것이며 종과 주인, 사는 자와 파는 자, 빌려 주는 자와 빌리는 자, 부자와 가난한 자가 다 같은 일을 당하게 될 것이며 
 
3 땅은 완전히 황무지가 되고 약탈당할 것이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이다. 
 
4 땅이 마르고 시들어 가며 온 세계가 쇠잔하고 세상의 높은 자들도 쇠약해 가고 있다. 
 
5 땅이 죄로 더럽혀졌으니 이것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법에 불순종하고 그와 맺은 영원한 계약을 어겼기 때문이다. 
 
6 그래서 하나님은 땅에 저주를 내렸고 사람들은 그 죄의 대가를 받아 살아 남은 자가 적으며 
 
7 포도나무가 시들고 포도즙은 귀하게 되었으며 한때 즐거워하던 자가 이제는 다 슬퍼하게 되었다. 
 
8 또 소고를 치고 수금을 타던 음악 소리가 그쳤으며 
 
9 아무도 흥겹게 노래를 부르면서 포도주를 마실 수 없게 되었고 술맛은 쓰게 되었다. 
 
10 도시는 온통 혼란 속에 빠져 집집마다 문이 닫히고 출입하는 자가 없으며 
 
11 포도주가 없으므로 사람들이 거리에서 소리를 지르고 즐거워하던 사람이 침울해지며 땅에서 기쁨이 사라지고 말았다. 
 
12 성이 폐허가 되고 성문이 파괴되었으니 
 
13 이런 일이 앞으로 온 세계에 일어날 것이다. 그 상태는 감람나무를 흔들어 그 열매를 완전히 떨어 버리는 것 같고 포도 수확을 하고 나서 그 남은 것까지 다 따내는 것과 같을 것이다. 
 
14 그러나 살아 남은 자들이 기뻐서 외칠 것이며 서방에서 여호와의 위엄을 선포하고 
 
15 동방에서 그를 찬양할 것이며 해안 지역에 사는 사람들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양할 것이다. 
 
16 그때 우리는 세계의 가장 먼 지방에서 의로우신 분에게 영광을 돌리는 찬송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그러나 여전히 악이 판을 치고 곳곳에 배신 행위가 있으니 내가 탄식하지 않을 수 없구나. 
 
17 세상 사람들아, 들어라! 공포와 함정과 덫이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18 공포를 피하려고 하는 자는 함정에 빠질 것이며 함정에서 올라오는 자는 덫에 걸릴 것이다. 하늘에서 폭우가 쏟아지고 땅의 기초가 흔들릴 것이며 
 
19 땅이 깨어지고 갈라져 진동하며 
 
20 술 취한 사람처럼 비틀거리고 폭풍 속의 오두막처럼 흔들거릴 것이다. 세상이 죄악에 짓눌리고 있으니 쓰러져 다시는 일어나지 못할 것이다. 
 
21 그 날에 여호와께서 하늘의 타락한 천사들과 땅의 교만한 통치자들을 심판하실 것이다. 
 
22 하나님은 그들을 죄수처럼 한 곳에 모아 지하 감옥에 가두어 놓을 것이며 그들은 형벌이 확정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 있게 될 것이다. 
 
23 그때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시온산과 예루살렘에서 왕이 되어 자기 백성의 장로들 앞에서 영광스럽게 다스리실 것이며 그와 같은 영광 때문에 해와 달이 무색할 것이다. 

 


요한일서 2

1 나의 믿음의 자녀들이여, 여러분이 죄를 짓지 않게 하려고 나는 이 편지를 씁니다. 그러나 만일 누가 죄를 짓더라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를 변호해 주시는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2 그분은 우리 죄를 위해 화해의 제물이 되셨습니다. 우리 죄만 아니라 온 세상의 죄를 위해 그렇게 되신 것입니다.
 
3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이것으로 우리는 그분을 안다는 확신을 갖게 됩니다. 
 
4 하나님을 안다고 하면서 그분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거짓말쟁이며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않습니다. 
 
5 그러나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하나님의 사랑이 그에게서 완전해집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그분 안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6 하나님 안에서 산다고 하는 사람은 예수님이 사신 것과 똑같이 살아야 합니다.
 
7 사랑하는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새 계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처음부터 가졌던 옛 계명을 쓰고 있습니다. 이 옛 계명은 여러분이 이미 들은 말씀입니다.
 
8 그러나 내가 다시 여러분에게 새 계명을 씁니다. 어두움이 지나가고 참 빛이 벌써 비치고 있으므로 그 계명은 그리스도와 여러분에게 참된 것입니다.
 
9 빛 가운데 산다고 하면서 형제를 미워하면 아직도 어두움 속에 사는 사람입니다. 
 
10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은 빛 가운데 살기 때문에 자기에게 거리낄 만한 것이 없습니다. 
 
11 그러나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아직도 어두움 속에 있고 어두움 속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어두움이 그의 눈을 멀게 했기 때문에 그는 자기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12 자녀들이여, 내가 이 편지를 쓰는 것은 여러분의 죄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용서를 받기 때문입니다. 
 
13 부모들이여, 내가 이 편지를 쓰는 것은 여러분이 세상이 창조되기 전부터 계신 분을 알기 때문입니다. 청년들이여, 내가 이 편지를 쓰는 것은 여러분이 악한 자를 이겼기 때문입니다.
 
14 자녀들이여, 내가 이 편지를 쓰는 것은 여러분이 하나님 아버지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부모들이여, 내가 이 편지를 쓰는 것은 여러분이 맨 처음부터 계신 분을 알기 때문입니다. 청년들이여, 내가 이 편지를 쓰는 것은 여러분이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에 굳게 서서 마귀를 이겼기 때문입니다.
 
15 여러분은 세상이나 세상에 속한 것들을 사랑하지 마십시오.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그 사람에게는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없습니다.
 
16 세상에 있는 모든 것, 곧 육신의 정욕과 눈의 욕심과 삶에 대한 자랑은 모두 아버지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라 세상에서 나온 것입니다.
 
17 이 세상도 그것에 대한 욕망도 다 지나가지만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은 영원히 삽니다. 
 
18 자녀들이여, 지금은 마지막 때입니다. 여러분도 그리스도의 원수가 온다는 말을 들었지만 이미 많은 원수들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지막 때가 된 것을 압니다.
 
19 그들은 우리에게 속하지 않았으므로 우리 가운데서 나갔습니다. 만일 그들이 우리에게 속하였다면 우리와 함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우리에게서 떨어져 나감으로 우리에게 속하지 않은 것이 드러났습니다.
 
20 여러분은 거룩하신 분에게서 성령을 받아 이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21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것은 여러분이 진리를 몰라서가 아니라 오히려 여러분이 진리를 알고 거짓은 진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님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22 거짓말하는 사람이 누굽니까?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이 아닙니까?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을 모른다고 하는 사람이 바로 그리스도의 원수입니다.
 
23 아들을 모른다고 하는 사람은 아버지를 모시지 못하고 아들을 인정하는 사람은 아버지를 모시고 있는 것입니다. 
 
24 여러분은 처음부터 들은 것을 잊지 않도록 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도 아들과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살게 될 것입니다. 
 
25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께서 직접 우리에게 약속해 주신 영원한 생명입니다.
 
26 여러분을 속이려는 사람들에 대하여 내가 이것을 썼습니다. 
 
27 여러분에게는 그리스도께서 부어 주신 성령이 있기 때문에 아무에게서도 가르침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성령께서 여러분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십니다. 그분의 가르치심은 참되고 거짓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이 가르치신 대로 여러분은 언제나 그리스도 안에서 생활하십시오. 
 
28 자녀들이여,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사십시오. 그러면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고 떳떳이 그분을 뵙게 될 것입니다. 
 
29 하나님이 의로우신 분이라는 것을 안다면 의롭게 사는 사람들이 모두 그분의 자녀들이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June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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