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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체인 성경읽기 - 현대인의 성경





일정시작 : 2012-05-13 (일) 
일정종료 : 2022-05-13 (금) 

민수기 22, 시편 62, 63, 이사야 11, 12, 야고보서 5

 


민수기 22,

1 이스라엘 백성은 다시 행진하여 여리고 맞은편 요단강 동쪽 모압 평야에 진을 쳤다.
 
2-3 이때 십볼의 아들 모압 왕 발락은 이스라엘 백성이 아모리 사람들에게 행한 모든 일과 그들의 수가 많다는 말을 듣고 자기 백성들과 함께 공포에 떨고 있었다.
 
4 그래서 모압 사람들은 미디안 지도자들에게 가서 이 이스라엘 무리들이 마치 소가 초원의 풀을 뜯어먹듯이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을 먹어 치우려고 합니다 하였다. 그리고 발락왕은 
 
5 유프라테스강 근처 자기 고향 브돌에 살고 있는 브올의 아들 발람을 불러오라고 사람을 보내면서 그에게 이렇게 전하라고 지시하였다. 한 민족이 이집트에서 나와 온 땅을 휩쓸며 우리 곁에까지 와 있습니다. 
 
6 그들은 우리보다 훨씬 강합니다. 제발 와서 나를 위해 그들을 저주해 주시오. 그러면 내가 그들을 무찔러 내 땅에서 몰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이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고 당신이 저주하는 자는 저주받는 줄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7 모압 지도자들과 미디안 지도자들은 돈을 가지고 발람에게 가서 발락이 한 말을 그대로 전하였다.
 
8 그러자 발람이 오늘 밤은 여기서 지내시오.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시는 대로 당신들에게 대답하겠소 하였다. 그래서 모압 지도자들은 거기서 발람과 함께 그 날 밤을 보냈다.
 
9 그 날 밤 하나님께서 발람에게 너와 함께 있는 이 사람들이 누구냐? 하고 물으셨다.
 
10 그래서 발람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이들은 모압 왕 십볼의 아들 발락이 보낸 사람들입니다. 발락은 이들을 통해 나에게 이런 말을 전했습니다. 
 
11 이집트에서 한 민족이 나와 온 땅을 휩쓸고 있으니 나를 위해 그들을 저주해 주시오. 그러면 내가 싸워 그들을 몰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12 그때 하나님이 발람에게 너는 이들과 함께 가지도 말고 그 백성을 저주하지도 말아라. 그들은 복을 받은 자들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13 발람은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발락이 보낸 사람들에게 당신들은 돌아가시오. 여호와께서는 내가 당신들과 함께 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14 그래서 모압의 지도자들은 발락에게 돌아가서 발람이 우리와 함께 오는 것을 거절하였습니다 하고 보고하였다. 
 
15 그러자 발락은 다시 그들보다 지위가 더 높은 사람들을 전보다 많이 보냈는데 
 
16 그들은 발람에게 가서 발락의 말을 이렇게 전하였다. 나에게 오는 것을 꺼리지 마시오. 
 
17 내가 당신에게 충분히 사례하고 또 당신이 무슨 말을 해도 다 들어주겠소. 그러니 제발 와서 나를 위해 이 백성을 저주해 주시오. 
 
18 그러나 발람이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발락왕이 금은 보화가 가득한 궁전을 나에게 준다고 해도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어기는 일은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소.
 
19 그러나 당신들도 오늘 밤은 여기서 보내시오. 혹시 여호와께서 나에게 일러 줄 다른 말씀이 있는지 알아보겠소. 
 
20 그 날 밤 하나님이 발람에게 그 사람들이 너를 데리러 왔거든 그들과 함께 가거라. 그러나 너는 내가 말하는 대로만 하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21 그래서 다음날 아침 발람은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그들과 함께 갔다.
 
22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발람이 그들과 함께 가는 것을 보시고 몹시 분노하셨다. 발람이 두 종을 거느리고 나귀를 타고 가고 있을 때 여호와의 천사가 그의 길을 막아 섰다.
 
23 그러자 나귀는 여호와의 천사가 칼을 빼들고 길에 서 있는 것을 보고 길을 벗어나 밭으로 들어갔다. 그래서 발람은 나귀를 길로 다시 들어서게 하려고 채찍질하였다.
 
24 이번에는 여호와의 천사가 두 포도원 사이에 있는 좁은 길에 섰는데 양쪽에는 담이 있었다. 
 
25 나귀가 여호와의 천사를 보고 몸을 담에 대고 버티며 발람의 발을 담에 비벼 상하게 하자 발람이 다시 채찍질하였다. 
 
26 그때 여호와의 천사는 앞으로 더 나아가서 좌우로 빠져나갈 틈이 없는 좁은 곳에 섰다.
 
27 나귀가 그 천사를 보고 땅에 엎드리자 발람이 화가 나서 자기 지팡이로 나귀를 때렸다. 
 
28 그때 여호와께서 나귀의 입을 열어 말할 수 있게 하시자 나귀가 발람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내가 무엇을 잘못했다고 이렇게 세 번씩이나 나를 때리십니까? 
 
29 네가 나를 놀렸기 때문이다. 내 손에 칼만 있었더라면 벌써 너를 죽여 버렸을 것이다. 
 
30 나는 오늘까지 당신이 평생 타고 다니는 나귀가 아닙니까? 내가 당신에게 이렇게 한 적이 있었습니까? 없었다.
 
31 그때 여호와께서 발람의 눈을 밝히시자 그는 여호와의 천사가 칼을 빼들고 길에 서 있는 것을 보고 머리를 숙이며 땅에 엎드렸다.
 
32 그러자 천사가 말하였다. 너는 왜 나귀를 이와 같이 세 번씩이나 때렸느냐? 네가 가서는 안 될 길을 가기 때문에 내가 너를 막으려고 왔으나
 
33 나귀가 나를 보고 세 번이나 피해갔다. 만일 나귀가 피하지 않았더라면 내가 벌써 너를 죽이고 나귀만 살려 두었을 것이다. 
 
34 내가 죄를 범했습니다. 나는 당신이 나를 막으려고 길에 서 있는 것을 몰랐습니다. 내가 가는 것을 기쁘게 여기지 않으신다면 집으로 돌아가겠습니다.
 
35 이 사람들과 함께 가거라. 그러나 너는 내가 너에게 일러 주는 말만 해야 한다. 그래서 발람은 그들과 함께 갔다. 
 
36 발락은 발람이 온다는 말을 듣고 모압의 국경 아르논 강변에 있는 아르성에까지 가서 그를 반갑게 맞으며 
 
37 내가 당신을 급히 불렀는데 왜 속히 오지 않았소? 내가 당신에게 사례하지 않을 줄 알았소? 하였다.
 
38 그래서 발람은 발락에게 내가 이렇게 오기는 하였습니다마는 무엇을 말할 수 있겠습니까? 다만 하나님이 나에게 일러 주시는 말만 할 따름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39 그러고서 발람은 발락과 함께 기럇-후솟으로 갔다.
 
40 거기서 발락은 소와 양을 잡아 발람과 그리고 자기와 함께 있는 지도자들을 대접하였다. 
 
41 다음날 아침 발락은 발람을 데리고 바못-바알산으로 올라갔으며 거기서 발람은 이스라엘 백성을 내려다보았다.

 

 

시편 62, 63,

1 내 영혼이 말없이 하나님만 바라보니 구원이 그에게서 나옴이라. 
 
2 오직 그분만이 나의 반석, 나의 구원, 나의 요새시니 내가 흔들리지 않으리라. 
 
3 무너지는 담과 흔들리는 울타리 같은 자를 언제까지 너희가 단합하여 공박하겠느냐? 
 
4 너희가 그를 높은 자리에서 끄집어내리기만을 바라고 거짓말을 즐겨하니 입으로는 축복하고 속으로는 저주하는구나. 
 
5 나의 영혼아, 말없이 하나님만 바라보아라. 나의 희망이 그에게서 나온다. 
 
6 오직 그분만이 나의 반석, 나의 구원, 나의 요새시니 내가 흔들리지 않으리라. 
 
7 나의 구원과 명예가 하나님께 달려 있으니 그는 나의 든든한 반석과 피난처이시다. 
 
8 나의 백성들아, 항상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에게 모든 문제를 털어놓아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시다. 
 
9 사람은 신분이 천하건 귀하건 다 무익하고 한번의 입김에 불과하니 저울에 달면 아무것도 아니요 입김보다도 더 가볍다. 
 
10 너희는 착취를 일삼지 말고 훔친 물건을 자랑하지 말며 재산이 늘어도 그것을 의지하지 말아라. 
 
11 하나님이 한두 번 하시는 말씀을 들었지만 능력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12 여호와여, 주는 사랑과 자비가 풍성하셔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아 주시는 분이십니다. 

 

1 하나님이시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내가 간절히 주를 찾습니다. 물이 없어 메마르고 못 쓰게 된 이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애타게 그리워하며 내 육체가 주를 사모합니다. 
 
2 내가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고 주의 능력과 영광을 보았습니다. 
 
3 주의 한결같은 사랑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가 주를 찬양하겠습니다. 
 
4 내가 일평생 주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으로 손을 들고 기도하겠습니다. 
 
5 내가 좋은 것으로 배불리 먹고 만족할 것이며 큰 기쁨으로 주를 찬양할 것입니다. 
 
6 내가 자리에 누울 때 주를 기억하며 밤새도록 주를 생각합니다. 
 
7 주께서 항상 나의 도움이 되셨으므로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기뻐 노래합니다. 
 
8 내가 주를 가까이 따르므로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십니다. 
 
9 나를 죽이려 하는 자들은 땅 깊은 곳에 들어갈 것이며 
 
10 그들은 칼날에 죽음을 당하여 이리의 밥이 될 것이다. 
 
11 그러나 나는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리라. 하나님의 이름으로 맹세하는 자들은 그를 자랑할 것이나 거짓말하는 자들은 말문이 막힐 것이다. 

 

 

이사야 11, 12,

1 다윗 왕족의 혈통은 잘라진 나무처럼 끊어질 것이지만 줄기에서 새 순이 돋고 뿌리에서 새 가지가 나오듯이 다윗의 후손 가운데서 한 새로운 왕이 일어날 것이다. 
 
2 여호와의 성령께서 그에게 자기 백성을 다스릴 지혜와 지식과 재능을 주실 것이며 그는 여호와의 뜻을 알고 그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길 것이며 
 
3 그에게 순종하는 것을 즐거움으로 여길 것이다. 그는 눈에 보이는 외모나 귀에 들리는 소문으로 심판하지 않을 것이며 
 
4 가난하고 힘없는 자들을 옹호하고 세상의 악인들을 쳐서 죽이실 것이며 
 
5 정의와 성실로 자기 백성을 다스릴 것이다. 
 
6 그때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눕고 송아지와 사자 새끼가 함께 먹으며 어린 아이들이 그것들을 돌볼 것이다. 
 
7 그리고 암소와 곰이 함께 먹고 그 새끼들이 함께 누울 것이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고 
 
8 젖먹이가 독사 곁에서 놀며 어린 아이들이 독사 굴에 손을 넣어도 해를 입지 않을 것이다. 
 
9 하나님의 거룩한 산 시온에는 해로운 것이나 악한 것이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이것은 바다에 물이 가득하듯이 세상에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충만할 것이기 때문이다. 
 
10 그 날에 이새의 후손이 온 세계에 구원의 상징이 될 것이며 모든 민족이 그에게 모여들 것이요 그가 사는 땅은 영광스러운 곳이 될 것이다. 
 
11 그때 여호와께서 다시 능력을 나타내셔서 앗시리아, 이집트, 에티오피아, 엘람, 바빌로니아, 하맛, 그리고 여러 섬과 해안 지역에서 자기 백성을 돌아오게 하실 것이다. 
 
12 여호와께서 온 세계를 향하여 기를 세우시고 세계 각처에 흩어져 있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다시 모으실 것이다. 
 
13 그 때에는 유다와 이스라엘이 서로 질투하는 일이 없을 것이며 더 이상 싸우지도 않을 것이다. 
 
14 그들은 합세하여 서쪽으로 블레셋을 치고 동쪽에 사는 사람들을 약탈하며 에돔과 모압과 암몬을 정복할 것이다. 
 
15 여호와께서 홍해를 말리시고 뜨거운 바람을 일으켜 유프라테스강을 일곱 갈래로 나눠 사람이 걸어서 건너갈 수 있게 하실 것이다. 
 
16 그가 살아 남은 자기 백성을 위해 앗시리아에서부터 대로를 만들 것이니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를 떠나올 때와 같을 것이다. 

 


1 그때 사람들은 이렇게 노래할 것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를 찬양합니다. 전에는 주께서 나에게 분노하셨으나 지금은 나를 위로하십니다. 
 
2 하나님은 나를 구원하는 분이시니 내가 그를 신뢰하고 두려워하지 않으리라. 여호와 하나님은 나의 힘이시며 노래요 내 구원이 되셨네. 
 
3 그러므로 사람들이 구원의 우물에서 기쁨으로 물을 길으리라. 
 
4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의 이름을 부르라! 그가 행하신 일을 온 세상에 알리며 그의 위대하심을 선포하라! 
 
5 여호와께서 놀라운 일을 행하셨으니 그를 찬양하여 온 세계가 그 소식을 듣게 하라. 
 
6 시온에 사는 사람들아, 기쁨으로 외치고 노래하라! 너희 가운데 계시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야고보서 5

1 부요한 사람들이여, 여러분은 닥쳐올 불행을 생각하고 울고 통곡하십시오. 
 
2 여러분의 재물은 썩었고 옷은 벌써 좀먹었습니다. 
 
3 그리고 금과 은이 녹슬었으니 그 녹이 여러분에게 증거가 되어 불 같이 여러분의 살을 먹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세상 마지막 때에 재물을 쌓아 두었습니다. 그리고 금과 은이 녹슬었으니 그 녹이 여러분에게 증거가 되어 불같이 여러분의 살을 먹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세상 마지막 때에 재물을 쌓아 두었습니다. 
 
4 여러분이 일꾼들에게 주지 않은 품삯이 소리치고 있으며 추수한 일꾼들의 부르짖는 소리를 전능하신 주 하나님이 들으셨습니다. 
 
5 여러분은 이 세상에서 사치와 쾌락을 누리며 잡혀 죽을 날을 눈 앞에 두고도 욕심만을 채워 왔습니다. 
 
6 그리고 여러분에게 대항하지도 않은 죄 없는 사람에게 누명을 씌워 죽였습니다. 
 
7 형제 여러분, 그러므로 여러분은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참고 기다리십시오. 보십시오. 농부는 귀중한 추수를 바라고 인내심을 가지고 가을비와 봄비를 기다립니다. 
 
8 여러분도 인내하며 참고 마음을 굳세게 하십시오. 주님이 오실 날이 가깝습니다. 
 
9 형제 여러분, 심판을 받지 않으려거든 서로 원망하지 마십시오. 심판하실 분이 이미 문 앞에 서 계십니다. 
 
10 여러분은 고난을 참고 이기며 주님의 말씀을 전하던 예언자들을 본받으십시오. 
 
11 우리는 끈기 있게 참아낸 사람들을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여러분도 욥의 인내에 대해서 들었고 마지막에 하나님이 그에게 축복해 주신 것을 알고 있겠지만 하나님은 자비와 동정심이 많은 분이십니다. 
 
12 형제 여러분, 무엇보다도 맹세하지 마십시오. 하늘이나 땅이나 그 어떤 것으로도 맹세하지 마십시오. 그런 것은 그렇다고 말하고 아닌 것은 아니라고 분명하게 말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지 않도록 하십시오. 
 
13 여러분 가운데 고난당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기도하십시오. 기뻐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찬송하십시오. 
 
14 여러분 가운데 병든 사람이 있으면 교회 장로님들을 불러 주님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기도하게 하십시오. 
 
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사람을 낫게 할 것이며 주님께서도 그를 일으켜 주실 것입니다. 혹시 그가 죄를 지었더라도 용서를 받을 것입니다. 
 
16 그러므로 여러분은 서로 죄를 고백하고 병이 낫도록 서로 기도하십시오. 의로운 사람의 기도는 능력이 있고 효과가 있습니다. 
 
17 엘리야는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었지만 비가 오지 않게 간절히 기도하자 3년 6개월 동안이나 비가 내리지 않았습니다. 
 
18 그가 다시 기도하자 하늘에서 비가 내렸고 땅에서 곡식이 자랐습니다. 
 
19 형제 여러분, 여러분 가운데 어떤 사람이 진리에서 떠나 그릇된 길로 갔을 때 누가 그 죄인을 하나님께 돌아오게 한다면 
 
20 그는 죽을 영혼을 구원하게 될 것이며 그의 많은 죄가 용서를 받을 것입니다. 

June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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