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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체인 성경읽기 - 현대인의 성경





일정시작 : 2012-11-14 (수) 
일정종료 : 2022-11-14 (월) 

역대상 3, 4, 히브리서 9, 아모스 3, 시편 146, 147

 

 

역대상 3, 4,

1 다윗이 헤브론에서 낳은 아들은 다음과 같다 : 맏아들은 이스르엘의 여자 아히노암이 낳은 암논, 둘째는 갈멜 여자 아비가일이 낳은 다니엘,
 
2 셋째는 그술 왕 달매의 딸 마아가가 낳은 압살롬, 넷째는 학깃이 낳은 아도니야, 
 
3 다섯째는 아비달이 낳은 스바댜, 여섯째는 에글라가 낳은 이드르암이었다. 
 
4 이 여섯 아들은 다윗이 헤브론에 있을 때 낳은 아들인데 거기서 그는 7년 6개월 동안 다스렸으며 그런 다음에 예루살렘으로 수도를 옮겨 거기서 33년을 통치하였다. 
 
5 그리고 다윗이 예루살렘에서 낳은 아들은 삼무아, 소밥, 나단, 솔로몬이었으며 이들은 모두 암미엘의 딸이었던 밧세바에게서 난 자들이었다.
 
6 다윗에게는 또 다른 아홉 아들이 있었다. 그들은 입할, 엘리수아, 엘벨렛, 
 
7 노가, 네벡, 야비아, 
 
8 엘리사마, 엘랴다, 엘리벨렛이었다. 
 
9 그리고 다윗에게는 다말이라는 딸 하나가 있었으며 이 외에도 여러 첩의 아들들이 있었다. 
 
10 솔로몬의 후손들은 다음과 같다 : 르호보암, 아비야, 아사, 여호사밧,
 
11 여호람, 아하시야, 요아스, 
 
12 아마샤, 웃시야, 요담, 
 
13 아하스, 히스기야, 므낫세, 
 
14 아몬, 요시야-이들은 각자 그 아버지의 대를 이은 유다 왕들이었다. 
 
15 그리고 요시야의 아들은 맏아들 요하난, 둘째 여호야김, 셋째 시드기야, 넷째 살룸이었고 
 
16 여호야김의 아들은 여호야긴과 시드기야였다.
 
17-18 바빌론 포로로 잡혀간 여호야긴의 아들은 스알디엘, 말기람, 브다야, 세낫살, 여가먀, 호사마, 느다뱌였다. 
 
19-20 그리고 브다야의 아들은 스룹바벨과 시므이이며, 스룹바벨의 아들은 므술람, 하나냐, 하수바, 오헬, 베레갸, 하사댜, 유삽-헤셋이었으며 그의 딸은 슬로밋이었다. 
 
21 하나냐의 자손들은 블라댜와 여사야, 그리고 르바야와 아르난과 오바댜와 스가냐의 아들들이었다. 
 
22 스가냐의 자손들은 스마야와 그리고 스마야의 아들인 핫두스, 이갈, 바리야, 느아랴, 사밧 모두 여섯이었다. 
 
23 느아랴의 아들은 엘료에내, 히스기야, 아스리감 모두 셋이며 
 
24 엘료에내의 아들은 호다위야, 엘리아십, 블라야, 악굽, 요하난, 들라야, 아나니 모두 일곱이었다.

 


1 유다의 자손들은 베레스, 헤스론, 갈미, 훌, 소발이었으며
 
2 소발의 아들 르아야는 야핫의 아버지였고 야핫은 아후매와 라핫을 낳았으며 이들은 모두 소라에 살던 사람들의 조상이 되었다. 
 
3-4 에담의 자손들은 그의 아들 이스르엘, 이스마, 잇바스와 그의 딸인 하술렐보니, 그돌의 창설자가 된 브누엘, 후사의 창설자가 된 에셀이었다. 이들은 모두 베들레헴 을 창설한 에브라다의 맏아들이었던 훌의 후손들이었다. 
 
5 드고아의 창설자인 아스훌에게는 헬라와 나아라라는 두 아내가 있었으며 
 
6 나아라는 그를 통해서 아훗삼, 헤벨, 데므니, 하아하스다리를 낳았고
 
7 헬라는 세렛, 이스할, 에드난을 낳았다. 
 
8 고스는 아눕과 소베바의 아버지였으며 그는 또한 하룸의 아들인 아하헬 집안의 조상이었다.
 
9 야베스는 그의 다른 형제들보다 유별나게 뛰어난 점이 있었다. 그의 어머니가 그를 낳을 때 무척 고생하였으므로 그의 이름을 야베스라고 지었는데 이것은 고통이란 뜻이다. 
 
10 한때 야베스는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한 적이 있었다. 하나님이시여, 나를 축복하시고 나에게 많은 땅을 주시며, 나와 함께 계셔서 모든 악과 환난에서 나를 지켜 주소서. 그래서 하나님은 그의 기도에 응답해 주셨다.
 
11 수하의 형인 글룹은 므힐을 낳았고 므힐은 에스돈을, 
 
12 에스돈은 벧-라바, 바세아, 그리고 이르-나하스의 창설자인 드힌나를 낳았다. 이들은 모두 레가의 후손들이었다.
 
13 그나스의 아들은 옷니엘과 스라야였고 옷니엘의 아들은 하닷과 므오노대였으며
 
14 므오노대는 오브라의 아버지였다. 그리고 스라야는 요압의 아버지였으며 요압은 공인들의 골짜기라는 곳에 모여 사는 기능공들의 조상이었다. 
 
15 여분네의 아들인 갈렙의 아들은 이루, 엘라, 나암이었으며 엘라는 그나스의 아버지였다. 
 
16 여할렐렐의 아들은 십, 시바, 디리아, 아사렐이었다.
 
17-18 에스라의 아들은 예델, 메렛, 에벨, 얄론이며 메렛은 이집트의 공주였던 비디아와 결혼하였고 비디아는 미리암, 삼매, 에스드모아의 창설자인 이스바를 낳았다. 그리고 메렛은 유다 지파 중에서 또 다른 여자를 아내로 삼아 자식을 보게 되었는데 그들은 그돌의 창설자인 예렛, 소고의 창설자인 헤벨, 사노아의 창설자인 여구디엘이었다. 
 
19 호디야는 나함의 누이와 결혼하였으며 그들의 아들 중 하나는 가미 일족이 사는 그일라의 창설자였고 또 하나는 마아가 일족이 사는 에스드모아의 창설자였다.
 
20 시몬의 아들은 암논, 린나, 벤-하난, 딜론이며 이시의 아들은 소헷과 벤-소헷이었다.
 
21-22 유다의 아들인 셀라의 자손은 레가의 창설자인 엘, 마레사의 창설자인 라아다, 벧-아스베야에서 모시를 짜는 집안 사람들, 요김과 고세바 씨족들, 요아스, 그리고 베들레헴에서 정착하기 전에 모압을 다스렸던 사람이었으며 이 이름들은 모두 고대 기록물에 의존한 것이다.
 
23 이들은 모두 토기장이가 되어 느다임과 그데라에 살면서 왕을 위해 일하였다.
 
24 시므온의 아들은 느무엘, 야민, 야립, 세라, 사울이며 
 
25 사울의 아들은 살룸이고 그의 손자는 밉삼이며 그의 증손자는 미스마였다. 
 
26 미스마 이후의 혈통은 함무엘과 삭굴과 시므이로 이어졌다. 
 
27 그리고 시므이에게는 아들 열여섯과 딸 여섯이 있었으나 그 형제들에게는 자녀들이 많지 않았으므로 집안 전체의 사람 수는 유다 집안의 사람 수보다 많지 않았다.
 
28 다윗 시대까지 시므온의 후손들이 살던 성은 브엘세바, 몰라다, 하살-수알, 
 
29 빌하, 에셈, 돌랏,
 
30 브두엘, 호르마, 시글락,
 
31 벧-말가봇, 하살-수심, 벧-비리, 사아라임이었다. 
 
32 그리고 이 밖에 그들이 살던 다른 성은 에담, 아인, 림몬, 도겐, 아산이었으며 
 
33 또 그 성들의 주변 부락들은 바알랏까지 남서쪽으로 뻗어 있었다. 
 
34-39 다음은 양떼를 먹일 목장을 찾아서 그돌 골짜기 동쪽까지 이동했던 씨족 족장들의 이름이다. 그들은 메소밥, 야믈렉, 요사, 요엘, 예후, 엘료에내, 야아고바, 여소하야, 아사야, 아디엘, 여시미엘, 브나야, 시사였다. 시사는 시비의 아들이며 시비는 알론의 아들이고 알론은 여다야의 아들이었다. 그리고 여다야는 시므리의 아들이며 시므리는 스마야의 아들이었다. 
 
40-41 그들은 좋은 목장을 발견하였는데 그 땅은 안정되고 평화로운 곳이었으나 함의 후손들이 사는 땅이었다. 그래서 유다 왕 히스기야 때에 이 족장들은 그 땅을 침략하여 함의 후손들이 사는 집을 파괴하며 그 곳 주민을 학살하고 그 땅을 빼앗아 거기에 정착하였다. 
 
42 그 후에 이시의 아들인 블라댜, 느아랴, 르바야, 웃시엘이 시므온 사람 500명을 이끌고 세일산으로 가서 
 
43 그 곳에 남아 있는 아말렉 사람들을 쳐죽이고 그 후로 줄곧 거기서 살았다.

 


히브리서 9,

1 첫번째 계약에도 예배 규칙과 땅에 속한 성소가 있었습니다.
 
2 먼저 성막이 세워지고 그 성막은 간막이에 의해서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그 바깥쪽을 성소라고 불렀습니다. 거기에는 등대와 빵을 차려 놓은 상이 있었습니다. 
 
3 그리고 간막이 휘장 안쪽을 지성소라고 불렀습니다. 
 
4 거기에는 금향단과 전체를 금으로 입힌 법궤가 있고 그 안에는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계약의 두 돌판이 들어 있었습니다. 
 
5 또 그 궤의 뚜껑을 속죄소라고 불렀는데 그룹이라는 영광의 천사들이 날개로 그 위를 내리덮고 있었습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는 일일이 다 말할 수가 없습니다. 
 
6 이 모든 것이 성막 안에 마련되어 있어서 제사장들은 언제나 바깥 성소에 들어가 직무를 수행하고 
 
7 안쪽에 있는 지성소에는 대제사장만이 일 년에 한 차례씩 피를 가지고 들어갔습니다. 이 피는 대제사장 자신과 백성들이 모르고 지은 죄를 위해 드리는 것입니다. 
 
8 이것으로 성령님은 바깥쪽의 성소가 세워져 있는 동안에는 지성소로 들어가는 길이 아직 열리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9 이 성막은 현 시대를 위한 비유입니다. 이 제도에 따라 예물과 제사를 드리지만 이것이 예배드리는 사람의 양심을 깨끗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 
 
10 그것들은 다만 먹고 마시는 것과 몸을 씻는 여러 가지 외적인 의식에 불과한 것으로서 새로운 제도를 세울 때까지만 적용되는 규정들입니다.
 
11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이미 이루어진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사람의 손으로 만들지 않은 성막, 곧 이 세상의 창조물에 속하지 않은 더 크고 완전한 성막에 들어가셨습니다. 
 
12 그리고 염소나 송아지의 피가 아닌 자기 피를 가지고 단 한 번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우리의 영원한 구원을 획득하셨습니다. 
 
13 염소와 황소의 피와 암송아지의 재도 더러워진 사람들에게 뿌리면 그 육체를 깨끗하고 거룩하게 했는데 
 
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님을 통해 흠 없는 자기 자신을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에서 어찌 여러분의 양심을 깨끗하게 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습니까? 
 
15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새 계약의 중재자가 되셨습니다. 이것은 첫 계약 아래서 범한 죄를 속죄하시려고 죽으셔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이 약속된 영원한 축복을 받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16 유언이 효력을 나타내려면 유언한 사람이 반드시 죽어야 합니다. 
 
17 그것은 유언한 사람이 살아 있으면 아무 효력도 없고 죽어야만 효력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18 따라서 첫 계약도 피로써 효력을 갖게 되었습니다. 
 
19 모세는 율법에 따라 모든 계명을 온 백성에게 말한 후에 송아지와 염소의 피를 물과 함께 가지고 와서 붉은 양털과 우슬초에 적셔 율법책과 모든 백성에게 뿌리면서 
 
20 이것은 하나님이 여러분과 맺은 계약의 피입니다라고 하였습니다.
 
21 그리고 그는 성막과 제사에 쓰이는 모든 물건에도 그와 같이 피를 뿌렸습니다. 
 
22 율법에 의하면 거의 모든 것이 다 피로써 깨끗하게 되며 피 흘림이 없으면 죄의 용서도 없습니다.
 
23 하늘에 있는 것들을 모방한 지상의 모형들은 이런 방법으로 깨끗하게 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하늘에 있는 것들은 이보다 더 나은 제물로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24 그리스도께서는 참 성소의 모형에 불과한 사람의 손으로 만든 지상의 성소에 들어가신 것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려고 하늘에 있는 성소에 들어가셨습니다. 
 
25 대제사장은 자기의 피가 아닌 짐승의 피를 가지고 해마다 지성소에 들어갔으나 그리스도께서는 자주 자기를 드리실 필요가 없었습니다. 
 
26 만일 그렇게 해야 한다면 그리스도께서 세상이 창조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으셨어야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는 자기를 제물로 드려 죄를 없애려고 역사의 끝에 단번에 나타나셨습니다. 
 
27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해진 운명이지만 죽은 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28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많은 사람의 죄를 없애려고 단번에 희생의 제물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오실 때에는 죄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해서 두 번째 나타나실 것입니다.

 

 

아모스 3,

1 이스라엘 백성들아,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그가 이집트에서 인도해 낸 너희 모든 백성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2 나는 땅의 모든 민족 중에서 너희만을 택하였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 모든 죄에 대하여 너희를 벌할 것이다. 
 
3 두 사람이 약속하지 않고 어떻게 함께 걸어갈 수 있겠느냐? 
 
4 먹이가 없는데 사자가 어찌 숲속에서 부르짖겠으며 젊은 사자가 잡은 것이 없는데 어찌 굴에서 으르렁거리겠느냐? 
 
5 덫을 놓지 않고서 새가 어떻게 잡히겠으며 아무것도 잡힌 것이 없는데 덫이 어떻게 땅에서 튀겠느냐? 
 
6 성에서 전쟁의 나팔 소리가 나는데 백성이 어찌 두려워하지 않겠으며 여호와께서 보내시지 않았는데 어찌 성에 재앙이 밀어닥치겠느냐? 
 
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 계획을 그의 종 예언자들에게 보이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행하시지 않는다. 
 
8 사자가 으르렁거리면 누가 두려워하지 않겠는가?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면 누가 예언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9 아스돗과 이집트 궁전에 사는 자들에게 이렇게 선포하라. 너희는 사마리아의 여러 산에 모여서 이스라엘의 큰 혼란과 그 백성이 범죄하는 광경을 지켜 보아라. 
 
10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남의 것을 강제로 빼앗고 약탈한 것으로 자기 저택을 채우는 자들이 옳은 일을 행할 줄 모른다. 
 
11 그러므로 한 대적이 그들의 땅을 포위하고 그 경비망을 뚫고 들어가 그들의 저택을 약탈할 것이다. 
 
12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목자가 사자의 입에서 양의 두 다리나 귀 한쪽만 구해 내듯이 호화로운 침대 생활을 하는 사마리아 사람들 가운데서도 소수의 사람들만 구출될 것이다. 
 
13 전능하신 주 여호와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너희는 듣고 야곱의 후손들에게 증거하라. 
 
14 내가 이스라엘의 죄에 대하여 그를 벌하는 날에 벧엘의 단들을 헐어 버리겠다. 그 단의 뿔들이 꺾여 땅에 떨어질 것이다. 
 
15 내가 또 겨울 집과 여름 집을 치겠다. 상아로 꾸민 집들이 무너질 것이며 큰 저택들이 완전히 파괴될 것이다. 

 

 


시편 146, 147

1 여호와를 찬양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2 내가 살아 있는 동안 여호와를 찬양하며 내 평생에 하나님을 찬송하리라.
 
3 권력 있는 사람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간을 의지하지 말아라.
 
4 사람이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그 날로 모든 계획이 수포로 돌아갈 것이다.
 
5 야곱의 하나님을 의지하고 자기 하나님 여호와께 희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다.
 
6 여호와는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창조한 분이시며 언제나 약속을 지키는 분이시다.
 
7 그는 억눌린 자를 위해 공정한 판단을 내리시며 굶주린 자에게 먹을 것을 주시고 갇힌 자를 석방하신다.
 
8 그는 소경의 눈을 뜨게 하시고 넘어진 자를 일으키시며 의로운 자를 사랑하신다.
 
9 여호와는 나그네를 보호하시고 고아와 과부를 돌보시지만 악인의 계획은 좌절시키신다.
 
10 여호와는 영원한 왕이시다. 시온아, 네 하나님이 대대로 통치하시리라. 여호와를 찬양하라!

 


1 여호와를 찬양하라! 우리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이 좋은 일이며 그를 찬양하는 것이 즐겁고 마땅한 일이다. 
 
2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재건하시며 이스라엘의 포로들을 돌아오게 하시고 
 
3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구나. 
 
4 그가 별의 수를 정하시고 그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신다. 
 
5 우리 주는 위대하시고 능력이 많으시며 그 지혜가 무한하시다. 
 
6 여호와는 겸손한 자를 붙드시지만 악인은 땅에 던지신다. 
 
7 감사함으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수금으로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 
 
8 그가 하늘을 구름으로 덮으시고 땅에 비를 보내시며 산에 풀이 자라게 하시고 
 
9 들짐승과 우는 까마귀 새끼에게 먹을 것을 주신다. 
 
10 여호와는 힘찬 말이나 용감한 군인을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11 자기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며 그의 한결같은 사랑을 바라는 자를 기뻐하신다. 
 
12 예루살렘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시온아, 너의 하나님을 찬양하라! 
 
13 그가 네 문을 튼튼하게 지키시고 네 백성에게 복을 주시며 
 
14 네 경계선을 안전하게 지키시고 좋은 밀로 너를 배불리 먹이신다. 
 
15 그가 땅에 명령을 내리시니 그 말씀이 속히 이루어지는구나. 
 
16 그가 눈을 양털처럼 내리시며 서리를 재처럼 흩으시고 
 
17 우박을 빵 부스러기처럼 던지시니 누가 그 추위를 견뎌낼 수 있겠는가? 
 
18 그가 명령하시자 그것들이 녹고 그가 바람을 불게 하시자 물이 흐르는구나. 
 
19 그는 자기 백성에게 말씀을 선포하시고 이스라엘에게 법과 교훈을 주셨다. 
 
20 그가 어느 나라에도 이렇게 하지 않으셨으니 그들은 이 법을 알지 못하였다. 여호와를 찬양하라!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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