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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체인 성경읽기 - 현대인의 성경





일정시작 : 2012-10-30 (화) 
일정종료 : 2022-10-30 (일) 

열왕기하 11, 12, 디모데후서 2, 호세아 3, 4, 시편 119:121~144

 

열왕기하 11, 12,

1 유다 왕 아하시야의 어머니인 아달랴는 자기 아들이 죽었다는 말을 듣고 왕족을 몰살시키라고 명령하였다. 
 
2 그러나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만은 죽음을 면했는데 그는 여호람왕의 딸이며 아하시야의 누이인 그의 고모 여호세바에 의해서 죽음 직전에 구출되었다. 그녀는 자기 조카와 그의 유모를 성전 골방에 숨겨 아달랴의 손에 죽지 않게 하였다. 
 
3 그들이 여호와의 성전에 6년을 숨어 있는 동안 아달랴가 나라를 다스렸다. 
 
4 그러나 7년째 되는 해 제사장 여호야다는 궁중 경호 담당관들과 경비 담당관들을 불러 성전으로 오게 하고 거기서 그들에게 비밀을 지키겠다는 다짐을 받아 여호와의 성전에서 맹세하게 한 다음 왕자 요아스를 보이며 
 
5 그들에게 이렇게 지시하였다. 당신들은 안식일에 근무하러 나오는 사람들 중에 3분의 1은 왕궁을 경계하고 
 
6 또 3분의 1은 수르문을 지키고 나머지 3분의 1은 경비실 뒷문을 경계하게 하시오. 
 
7 그리고 안식일에 근무를 마치는 두 조는 성전을 지켜 왕을 보호하도록 하시오. 
 
8 당신들은 무장을 하고 왕이 가는 곳마다 따라다니면서 그를 경호하고 당신들에게 접근하는 자는 무조건 죽이시오. 
 
9 그들은 제사장 여호야다의 지시대로 각자 자기들이 통솔하는 부하들을 데리고 여호야다에게 왔다. 
 
10 그러자 제사장은 성전에 보관되어 있던 다윗왕의 창과 방패를 그 담당관들에게 주었다. 
 
11-12 그러고서 여호야다는 무장한 모든 호위병들이 성전 주변을 삼엄하게 경비하는 가운데 왕자를 인도해 내고 그에게 왕관을 씌우며 율법책을 주고 기름을 부어 그를 왕으로 선포하였다. 그러자 모인 군중들은 박수를 치며 왕의 만세를 외쳤다. 
 
13 아달랴가 성전에서 떠들어대는 소리를 듣고 그리로 달려가 보니 
 
14 새 왕이 관례대로 성전 입구의 기둥 곁에 서 있었고 궁중 경호병들과 경비병들과 그리고 나팔수들이 왕의 주위에 둘러 서 있었으며 백성들은 모두 즐거워서 소리를 지르고 나팔수들은 나팔을 불고 있었다. 그러자 아달랴는 자기 옷을 찢으며 반역이다! 반역이다! 하고 외쳤다. 
 
15 그때 제사장 여호야다는 경호 및 경비 담당관들에게 저 여자를 성전 구내에서 죽이지 말고 밖으로 끌어내시오. 그리고 저 여자를 구출하려고 하는 자는 누구든지 죽이시오 하였다. 
 
16 그래서 그들은 그녀를 잡아 궁전으로 끌고 가서 말들의 출입구에서 죽였다. 
 
17 여호야다는 왕과 백성들에게 여호와의 백성이 되겠다는 계약을 맺게 하고 또 왕과 백성들 사이에도 계약을 맺도록 하였다. 
 
18 그러자 백성들은 바알의 신전으로 달려가서 그것을 헐고 그 단들과 우상들을 부수며 단 앞에서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였다. 그러고서 여호야다는 성전에 경비병을 배치하고 
 
19 궁중 경호병들과 경비병들의 호위를 받아 백성들을 거느리고 왕을 성전에서 궁전으로 모셨다. 
 
20 왕이 경비실 문으로 궁전에 도착하여 왕좌에 앉자 모든 백성은 기뻐하였으며 성 안은 평온을 되찾았다. 이렇게 해서 아달랴는 궁전에서 죽음을 당했고 
 
21 요아스가 7세에 유다의 왕이 되었다. 

 

1 이스라엘의 예후왕 7년에 요아스가 유다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40년을 통치하였다. 그리고 그의 어머니는 브엘세바 사람 시비아였다. 
 
2 그는 제사장 여호야다의 교훈을 받는 동안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옳은 일을 하였으나 
 
3 산당을 헐지 않았으므로 백성들은 계속 거기서 제사를 지내며 분향하였다. 
 
4 어느 날 요아스왕은 제사장들을 모아 놓고 이렇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여호와의 성전에 바치는 예물, 곧 정규적으로 거둬들이는 인두세와 서약으로 바치는 예물과 백성들이 자진해서 바치는 모든 돈을 모아 
 
5 성전을 수리하는 데 사용하도록 하시오. 
 
6 그러나 요아스가 나라를 다스린 지 23년이 될 때까지 제사장들은 성전을 수리하지 않았다. 
 
7 그래서 그는 여호야다와 다른 제사장들을 불러 물었다. 어째서 당신들은 성전을 수리하지 않았소? 이제부터 당신들이 거둬들인 돈을 보관하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넘겨 주어 성전 수리를 하게 하시오. 
 
8 그래서 제사장들은 백성들에게 돈을 직접 받지 않고 자기들이 성전을 직접 수리하지 않기로 합의하였다. 
 
9 그때 제사장 여호야다는 상자 하나를 가져다가 뚜껑에 구멍을 뚫어 성전 정면의 우측 단 곁에 두었다. 그래서 성전 문을 지키는 제사장들은 백성들이 성전에 가져오는 모든 돈을 받아 그 헌금함 속에 넣었다. 
 
10 그리고 헌금함에 돈이 많이 모이면 궁중 서기관과 대제사장이 올라와서 그 돈을 계산하여 
 
11 성전 수리 담당자들에게 넘겨 주었다. 그러면 그들은 그 돈으로 목수와 건축자와 
 
12 채석공의 임금을 주고 성전을 수리하는 데 필요한 목재와 돌을 사고 그 밖의 필요한 곳에 사용하였다. 
 
13 그러나 여호와의 성전에 바친 돈은 은대접이나 불집게나 주발이나 나팔이나 그 밖의 금은 그릇을 만드는 데 쓰지 않고 
 
14 오직 성전을 수리하는 데만 사용하였다. 
 
15 그리고 성전 수리 담당자들이 아주 정직하게 일했기 때문에 회계 보고를 받을 필요가 없었다. 
 
16 그러나 죄와 잘못을 씻는 속건제와 속죄제의 예물은 그 헌금함에 넣지 않고 제사장들에게 주어 쓰게 하였다. 
 
17 그때 시리아의 하사엘왕이 가드를 공격하여 점령한 다음 예루살렘을 치려고 올라오자 
 
18 요아스는 그의 선왕 여호사밧과 여호람과 아하시야가 여호와께 바친 모든 예물과 그리고 자기가 바친 예물까지 포함하여 성전과 왕궁에 있는 모든 금을 거두어 하사엘왕에게 선물로 보냈다. 그래서 하사엘은 자기 군대를 이끌고 예루살렘에서 물러갔다. 
 
19 그 밖에 요아스가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들의 역사책에 기록되어 있다. 
 
20-21 그러나 요아스의 두 신하, 시므앗의 아들 요사갈과 소멜의 아들 여호사밧이 반란을 일으켜 실라로 내려가는 길가의 밀로궁에서 왕을 살해하였다. 그래서 요아스 는 다윗성에 있는 그의 조상들의 묘에 장사되었고 그의 아들 아마샤가 왕위를 계승하였다. 

 

 

디모데후서 2,

1 나의 믿음의 아들이여, 그대는 그리스도 예수님의 은혜로 강해지시오.
 
2 그리고 내게 들은 것을 많은 증인들 앞에서 충성된 사람들에게 맡겨 그들도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게 하시오.
 
3 그대는 그리스도 예수님의 훌륭한 군인으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아야 합니다.
 
4 군에 복무하는 사람은 자기를 뽑은 사람에게 충성해야 되기 때문에 사생활에 얽매일 수가 없습니다.
 
5 운동 선수가 규칙대로 경기하지 않으면 상을 받지 못합니다.
 
6 수고하는 농부가 추수한 곡식을 먼저 갖는 것이 당연합니다.
 
7 내가 말하는 것을 잘 생각해 보시오. 주님께서 모든 것을 깨닫는 능력을 그대에게 주실 것입니다.
 
8 예수 그리스도는 내가 전한 기쁜 소식대로 다윗의 후손이시며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분입니다. 그대는 그분을 기억하시오.
 
9 내가 이 기쁜 소식을 전하다가 죄인처럼 쇠사슬에 매이는 데까지 고난을 당하고 있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않습니다.
 
10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사람들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얻게 하려고 모든 고난을 참고 있는 것입니다.
 
11 여기에 믿을 만한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과 함께 죽으면 그분과 함께 살 것입니다.
 
12 우리가 참고 견디면 그분과 함께 다스릴 것이며 그분을 모른다고 딱 잡아떼면 그분도 우리를 모른다고 외면하실 것입니다.
 
13 우리는 신실성이 없지만 주님은 언제나 신실하셔서 약속하신 것을 어기실 수 없습니다.
 
14 그대는 이 위대한 사실을 성도들에게 일깨워 주시오. 그리고 무가치한 일로 말다툼을 하지 말라고 하나님 앞에서 엄하게 명령하시오. 이것은 유익이 하나도 없고 오히려 듣는 사람들을 망하게 합니다.
 
15 그대는 진리의 말씀을 올바르게 가르쳐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서 하나님에게 인정받는 사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시오.
 
16 그대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헛된 말을 피하시오. 이런 것을 일삼는 사람들은 점점 하나님에게서 멀어져 갑니다.
 
17 그들의 말은 암처럼 퍼져나갈 것입니다. 후메내오와 빌레도가 바로 그런 사람들입니다.
 
18 그들은 진리를 떠났습니다.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고 말하여 어떤 사람들의 믿음을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19 그러나 하나님의 터전은 굳게 서 있고 그 위에는 이런 말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께서 자기에게 속한 사람들을 아신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누구든지 악에서 떠나라.
 
20 큰 집에는 금그릇과 은그릇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나무그릇과 질그릇도 있어서 그 중에 어떤 것은 귀하게 쓰이고 어떤 것은 천하게도 쓰입니다.
 
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그는 주인이 온갖 좋은 일에 요긴하게 쓸 수 있는 귀하고 거룩한 그릇이 될 것입니다.
 
22 그대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님을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사람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평화를 추구하시오.
 
23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피해야 합니다. 그대도 알겠지만 이런 것에서 다툼이 일어납니다.
 
24 주님의 종은 다투지 말아야 합니다. 오히려 모든 사람에게 친절히 대하고 잘 가르치고 참고
 
25 반대하는 사람들의 잘못을 부드럽게 지적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도 그들에게 회개할 마음을 주셔서 진리를 깨닫게 해 주실 것입니다.
 
26 그리고 마귀에게 사로잡혀 죄에 종노릇 하던 그들이 제정신으로 돌아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게 될 것입니다.

 


호세아 3, 4,

1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다시 가서 간음한 네 아내를 사랑하라. 이스라엘 백성이 다른 신을 섬기고 우상에게 제물로 드리는 건포도 빵을 즐겨도 나 여호와가 여전히 그들을 사랑하는 것처럼 너도 네 아내를 사랑하라.
 
2 그래서 나는 은 약 170그램과 보리 18말을 주고 아내를 사서
 
3 그녀에게 당신은 당분간 혼자 조용히 지내도록 하시오. 이제는 다른 남자를 쫓아다니거나 창녀짓을 해서는 안 됩니다. 나는 당신을 기다리겠소 하였다.
 
4 이와 같이 이스라엘 백성도 오랫동안 왕이나 지도자가 없고 제사나 신성시하는 돌기둥도 없으며 제사장이나 우상도 없이 지내다가
 
5 그 후에 그들이 돌아와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와 그들의 왕 메시아를 찾을 것이며 마지막 때에는 그들이 여호와를 두려워하고 그의 축복을 받을 것이다.


1 이스라엘 백성들아, 여호와께서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여호와께서 이 땅에 사는 백성에게 이렇게 책망하신다.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사랑도 없으며 나를 하나님으로 아는 지식도 없고
 
2 오직 저주와 거짓말과 살인과 도둑질과 간음뿐이며 폭력과 살인이 그칠 날이 없다.
 
3 그러므로 이 땅이 슬픔으로 가득 찰 것이며 이 땅에 사는 자가 다 쇠약해 죽고 들짐승과 공중의 새와 바다의 고기가 다 사라질 것이다.
 
4 그러나 아무도 다른 사람을 헐뜯거나 비난하지 말아라. 너희 제사장들아, 내가 너희를 책망한다.
 
5 너희가 밤낮 비틀거리며 너희 예언자들도 너희와 함께 비틀거리므로 내가 너희 어머니 이스라엘을 멸망시킬 것이다.
 
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하는구나. 너희 제사장들이 나를 인정하지 않았으니 나도 너희를 버려 내 제사장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며 너희가 너희 하나님의 법을 잊어버렸으니 나도 너희 자녀들을 잊어버릴 것이다.
 
7 너희 제사장이 많으면 많을수록 나에게 더 많이 범죄하니 내가 너희 영광을 수치로 바꿀 것이다.
 
8 너희는 내 백성의 죄를 먹고 살면서 그들이 죄를 더 많이 짓기를 바라고 있다.
 
9 악하기는 백성이나 너희 제사장이나 마찬가지이다. 내가 너희와 백성을 다 같이 벌하여 너희가 행한 대로 갚아 주겠다.
 
10 너희가 먹어도 배부르지 않을 것이며 다산의 신을 숭배함으로 창녀짓을 하여도 수가 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너희가 나 여호와를 떠나 다른 신을 쫓고 있기 때문이다.
 
11 창녀 행위와 술이 내 백성의 마음을 빼앗아 가고 있다.
 
12 그들이 나무 우상에게 묻고 그 나무 막대기는 그들이 알고 싶어하는 것을 말해 준다. 그들은 음란한 정신에 미혹되어 창녀짓을 하고 그들의 하나님을 떠났다.
 
13 그들이 산꼭대기에서 제사를 지내고 산언덕의 참나무와 버드나무와 상수리나무 그늘이 아름다우므로 그 그늘 아래서 분향하고 있다. 그러므로 너희 딸들이 창녀짓을 하고 너희 며느리들이 간음하는구나.
 
14 너희 딸들과 며느리들이 그런 짓을 하여도 내가 그들을 벌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남자들도 이방 신전의 창녀와 함께 놀아나고 그들과 함께 희생제물을 드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깨달음이 없는 백성은 패망할 것이다.
 
15 이스라엘아, 비록 너는 창녀짓을 하여도 유다는 죄를 짓게 하지 말아라. 너는 길갈로 가지 말며 벧엘로 올라가지 말고 살아 있는 나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지도 말아라.
 
16 이스라엘 백성이 고집 센 어린 암소같이 완강한데 내가 어떻게 그들을 목장의 어린 양들처럼 먹일 수 있겠느냐?
 
17 이스라엘이 우상과 결합되었으니 내버려 두어라.
 
18 그들은 실컷 마신 다음에 계속 창녀짓을 하고 그들의 지도자들은 수치를 기뻐하고 있다.
 
19 바람이 그들을 날려보낼 것이다. 그들은 우상에게 제물을 바친 그것 때문에 수치를 당할 것이다.

 

 

시편 119:121~144

121 내가 옳고 공정한 일을 행하였으니 나를 원수들의 손에 버려 두지 마소서. 
 
122 주의 종의 행복을 보증하시고 교만한 자들이 나를 억누르지 못하게 하소서. 
 
123 주의 구원과 주의 의로운 말씀을 사모하다가 내 눈이 쇠약해졌습니다. 
 
124 주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나를 다스리시고 주의 법을 나에게 가르치소서. 
 
125 나는 주의 종입니다. 나에게 통찰력을 주셔서 주의 법을 깨달아 알게 하소서. 
 
126 여호와여, 주께서 행동하실 때입니다. 사람들이 주의 법을 어기고 있습니다. 
 
127 그러나 나는 주의 계명을 순금보다 더 사랑합니다. 
 
128 그러므로 내가 주의 교훈을 옳은 것으로 여기고 모든 거짓된 행위를 미워합니다. 
 
129 주의 교훈이 훌륭하므로 내가 마음을 다해 이것을 지킵니다. 
 
130 주의 말씀을 해석하면 어리석은 자도 깨달을 수 있습니다. 
 
131 내가 주의 명령을 기다리고 몹시 사모합니다. 
 
132 주를 사랑하는 자에게 언제나 하시던 대로 나에게 오셔서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133 주의 말씀으로 내 발걸음을 인도하셔서 죄가 나를 지배하지 못하게 하소서. 
 
134 나를 괴롭히는 사람들에게서 나를 구하셔서 내가 주의 교훈을 따르게 하소서. 
 
135 주의 사랑으로 나를 굽어살피시고 나에게 주의 법을 가르치소서. 
 
136 사람들이 주의 법을 지키지 않으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처럼 흐릅니다. 
 
137 여호와여, 주는 의로우시고 주의 심판은 공정합니다. 
 
138 주께서 주신 법은 아주 공정하고 신뢰할 만합니다. 
 
139 내 원수들이 주의 말씀을 무시하니 내 분노가 불처럼 타오릅니다. 
 
140 주의 약속은 확실하므로 내가 이것을 사랑합니다. 
 
141 내가 보잘것없어 멸시를 당하나 나는 주의 법을 잊지 않았습니다. 
 
142 주의 의는 영원하고 주의 법은 진실합니다. 
 
143 환난과 고통이 나에게 밀어닥쳤으나 주의 말씀이 나에게 위로가 됩니다. 
 
144 주의 법은 언제나 공정합니다. 나에게 깨달음을 주셔서 내가 살게 하소서.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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