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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체인 성경읽기 - 현대인의 성경





일정시작 : 2012-10-24 (수) 
일정종료 : 2022-10-24 (월) 

열왕기하 5, 디모데전서 2, 다니엘 9, 시편 117, 118

 

열왕기하 5,

1 시리아군의 총사령관 나아만은 자기 왕의 총애를 한몸에 받고 있었다. 이것은 그가 여호와의 도움으로 시리아군에게 승리를 안겨다 주었기 때문이었다. 이와 같이 그는 훌륭한 장군이었지만 문둥병자였다. 
 
2 전에 시리아 사람들이 떼를 지어 나가서 이스라엘 소녀 하나를 잡아온 적이 있는데 그 소녀는 나아만의 아내를 시중드는 하녀가 되었다. 
 
3 어느 날 그 하녀는 자기 주인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주인 어른께서 사마리아에 사는 예언자를 한번 찾아가 봤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그가 주인 어른의 병을 고쳐 주실 것입니다. 
 
4 나아만은 이 말을 듣고 왕에게 가서 그 소녀 이야기를 하였다. 
 
5 그러자 왕이 갔다오너라. 내가 이스라엘 왕에게 드릴 편지도 한 장 써 주겠다 하였다. 그래서 나아만은 은 340킬로그램과 금 약 68킬로그램과 의복 10벌을 가지고 이스라엘로 갔는데 
 
6 그가 이스라엘 왕에게 전한 그 편지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내가 이 편지와 함께 내 신하 나아만을 당신에게 보냅니다. 아무쪼록 이 사람의 문둥병을 고쳐 주시기 바랍니다. 
 
7 그러나 이스라엘 왕은 그 편지를 읽고 나서 자기 옷을 찢으며 이렇게 외쳤다. 내가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하나님이란 말인가? 어째서 문둥병자를 고치라고 나에게 보냈는가? 시리아 왕이 나에게 시빗거리를 찾는 것이 틀림없다! 
 
8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이 자기 옷을 찢었다는 말을 듣고 이런 전갈을 보냈다. 왕은 어째서 그처럼 걱정하십니까? 그 사람을 나에게 보내십시오. 이스라엘에 예언자가 있다는 것을 내가 그에게 보여 주겠습니다. 
 
9 그래서 나아만은 자기 말과 전차들을 이끌고 가서 엘리사의 집 문 앞에 멈춰 섰다. 
 
10 그러자 엘리사는 사람을 그에게 보내 요단강에 가서 몸을 일곱 번 씻으면 문둥병이 깨끗이 나을 것이라고 일러 주게 하였다. 
 
11 그러나 나아만은 화가 나서 그 곳을 떠나며 말하였다. 나는 그가 직접 나와서 상처를 어루만지며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내 병을 고쳐 줄 것으로 생각하였다. 
 
12 다마스커스에는 이스라엘의 그 어느 강보다도 좋은 아바나와 바르발 강이 있지 않은가? 나는 거기 서 몸을 씻어도 깨끗이 나을 수 있다. 그러고서 그는 격분하여 돌아가려고 하였다. 
 
13 그러자 그의 부하들이 다가서며 말하였다. 만일 그 예언자가 이보다 더 어려운 일을 하라고 명령했다면 장군은 그것을 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러나 몸을 씻고 깨끗이 되라고 말씀하셨는데 어째서 장군은 그것도 못하십니까? 
 
14 그래서 나아만은 요단강으로 가서 강물에 몸을 일곱 번 담갔다. 그러자 정말 엘리사의 말대로 문둥병이 깨끗이 나아 그의 살결이 어린아이 살결처럼 되었다. 
 
15 나아만은 자기를 따라온 모든 사람들과 함께 엘리사에게 가서 말하였다. 이스라엘 외에는 온 천하에 하나님이 없는 줄을 내가 이제 알겠습니다. 별것은 아닙니다만 저의 이 선물을 받아 주십시오. 
 
16 그러자 엘리사는 내가 섬기는 살아 계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지만 나는 그 선물을 받지 않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나아만은 그 선물을 받아 달라고 억지로 권하여도 그가 거절하자 
 
17 이번에는 이렇게 말하였다. 당신이 내 선물을 받지 않으시겠다면 노새 두 마리에 실을 흙을 나에게 주십시오. 이제부터 내가 여호와 외에 다른 신에게는 번제나 그 밖의 제사를 드리지 않겠습니다. 
 
18 하지만 나는 여호와께 한 가지 일만은 용서해 주시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왕이 림몬의 신전에 들어갈 때 내 부축을 받아 들어가서 절을 하면 나도 함께 절을 하게 되는데 나는 여호와께서 이 일에 대하여 용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19 이때 엘리사가 좋습니다. 평안히 가시오 하자 나아만은 그 곳을 떠났다. 그가 얼마쯤 갔을 때 
 
20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가 내 주인은 나아만이 준 선물을 하나도 받지 않고 그냥 돌려보냈지만 나는 달려가서 그에게 무엇이든지 좀 얻어 와야겠다 하고 생각하며 
 
21 나아만의 뒤를 쫓아갔다. 나아만은 한 사람이 뒤쫓아오는 것을 보고 수레에서 내려 그를 맞으며 물었다. 무슨 일입니까? 
 
22 내 주인이 나를 당신에게 보내며 에브라임 산간 지대에서 두 예언자의 생도가 왔다고 그들에게 줄 은 34킬로그램과 옷 두 벌을 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3 그러자 나아만은 은 68킬로그램을 받으시오 하고 억지로 그 은을 두 자루에 넣어 옷 두 벌과 함께 그의 두 사환에게 주어 게하시 앞에서 메고 가게 하였다. 
 
24 그들이 엘리사의 집 앞에 있는 언덕에 이르렀을 때 게하시는 그 물건을 받아 놓고 두 사환을 돌려보낸 다음 그것을 자기 집에 감추었다. 
 
25 그러고서 그가 주인에게 나아가자 엘리사가 물었다. 게하시야, 어디 갔다왔느냐? 아무 데도 가지 않았습니다, 주인님. 
 
26 그 사람이 수레에서 내려 너를 맞을 때에 내가 영으로 그 곳에 있었 던 것을 너는 깨닫지 못했느냐? 지금이 돈이나 의복이나 감람원이나 포도원이나 양이나 소나 종을 받을 때냐? 
 
27 이제 나아만의 문둥병이 너와 네 자손에게 옮겨 붙어 대대로 떠나지 않을 것이다! 게하시가 엘리사 앞에서 물러나오자 그가 문둥병에 걸려 피부가 눈처럼 희어졌다. 

 


디모데전서 2,

1 나는 무엇보다도 먼저 이것을 권합니다. 그대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하며 감사하시오. 
 
2 왕들과 높은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도 그렇게 하시오. 그것은 안정되고 평온한 가운데서 경건하고 거룩한 생활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3 이런 생활은 아름다운 것이며 우리 구주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일입니다. 
 
4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다 구원받고 진리를 알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5 하나님은 한 분뿐이시며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재자도 한 분뿐이시니 그분이 바로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이십니다. 
 
6 그리스도 예수님은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려고 자신을 바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때가 되어 약속을 이루신 증거입니다. 
 
7 나는 이 그리스도를 전하기 위해 전도자와 사도로 임명을 받았으며 믿음과 진리 안에서 이방인의 스승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거짓말이 아닌 사실입니다. 
 
8 그러므로 남자들은 화를 내거나 다투지 말고 어디서나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 바랍니다. 
 
9 여자들도 머리를 지나치게 꾸미거나 귀금속과 비싼 옷으로 단장하지 말고 정숙하고 단정한 몸가짐을 하십시오. 
 
10 하나님을 섬기는 여자는 마땅히 선한 행실로 자기를 꾸며야 합니다. 
 
11 여자는 일체 순종하며 조용히 배우도록 하십시오. 
 
12 나는 여자가 가르치거나 남자를 지배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다만 여자는 조용히 해야 합니다. 
 
13 이것은 아담이 먼저 창조된 다음에 이브가 창조되었으며 
 
14 아담이 속은 것이 아니라 여자가 속아서 죄에 빠졌기 때문입니다. 
 
15 그러나 만일 여자들이 절제함으로 계속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으로 살면 아이를 낳고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다니엘 9,

1 크셀크세스의 아들인 메디아 사람 다리우스가 바빌로니아를 통치하던 원년에 
 
2 나 다니엘은 예언자 예레미야의 책을 통해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대로 예루살렘이 70년 동안 황폐할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3 그래서 나는 굵은 삼베 옷을 입고 잿더미에 앉아 금식하며 주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였다. 
 
4 그때 나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 나와 내 백성의 죄를 고백하며 이렇게 기도하였다. 여호와여, 주는 크시고 두려워할 하나님이십니다. 주께서는 주를 사랑하고 주의 명령에 순종하는 자들에게 항상 주의 약속을 지키시며 한결같은 사랑을 베푸시는 분이십니다. 
 
5 그러나 우리는 범죄하였습니다. 우리는 악을 행하고 못된 짓을 하였으며 주의 명령을 거역하였고 주께서 보여 주신 바른 길을 떠났습니다. 
 
6 우리는 또 주의 종 예언자들이 주의 이름으로 우리 왕들과 관리들과 우리 조상들과 모든 백성에게 말한 것을 듣지 않았습니다. 
 
7 여호와여, 주는 항상 의로우신 분이시지만 우리는 오늘날 수치를 당하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유 다와 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여러 나라에 흩어져 사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이 수치를 당하고 있는 것은 우리가 다 주께 신실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8 이와 같이 우리가 다 주께 범죄하였으므로 우리의 왕들과 관리들과 우리 조상들까지 수치를 당하고 있습니다. 
 
9 우리가 비록 주를 거역하였습니다만 우리의 하나님이 되시는 주는 자비로우시고 용서하시는 분이십니다. 
 
10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는 주께 순종하지 않았으며 주의 종 예언자들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주의 법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11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이 주의 법을 어기며 주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범죄하였으므로 주의 종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저주가 우리에게 내렸습니다. 
 
12 주께서는 우리에게 무서운 재앙을 내리셔서 우리와 우리 통치자들에게 하신 말씀을 이루셨습니다. 예루살렘이 당한 것과 같은 일은 지금까지 세계의 그 어느 곳에서도 일어난 적이 없습니다. 
 
13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이 모든 재앙이 우리에게 내렸으나 우리는 죄를 버리고 주의 진리를 따름으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은혜를 구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14 그러므로 주께서 준비해 두신 재앙을 우리에게 내리셨습니다. 이것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항상 의로운 일을 행하시지만 우리는 주께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5 크신 능력으로 주의 백성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시고 오늘날까지 명성을 떨치고 계시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가 범죄하였습니다. 악을 행하였습니다. 
 
16 주의 의로우신 행위를 따라 주의 분노를 주의 성 예루살렘, 곧 주의 거룩한 산에서 거두소서. 우리와 우리 조상들의 죄 때문에 예루살렘과 주의 백성이 우리 주변의 모든 나라들에게 수모를 당하고 있습니다. 
 
17 우리 하나님이시여, 이제 이 종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주의 영광을 위해서라도 오랫동안 황폐한 주의 성전을 돌아보소서. 
 
18 나의 하나님이시여, 귀를 기울여 들으시고 눈을 떠서 처참한 우리의 상황과 황폐한 주의 성을 보소서. 우리가 주께 간구하는 것은 우리가 옳은 일을 행해서가 아니라 주는 자비로우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19 주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주여, 우리를 용서하소서. 주여,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행하소서. 나의 하나님이시여, 주를 위해 지체하지 마소서. 이 성과 이 백성들은 주의 것입니다. 
 
20 이와 같이 내가 기도하며 내 죄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고백하고 내 하나님 여호와의 거룩한 산을 위해 간구하고 있을 때 
 
21 전에 내가 환상 가운데서 본 가브리엘 천사가 저녁 제사를 드릴 때쯤 되어 내가 있는 곳으로 급히 날아와 
 
22 이렇게 말하였다. 다니엘아, 내가 여기에 온 것은 너를 도와 하나님의 계획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이다. 
 
23 네가 기도를 시작한 즉시 하나님이 네 기도에 응답하셨다. 그래서 나는 그것을 너에게 말해 주라는 명령을 받고 여기에 왔다. 너는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자이다. 그러므로 너는 내가 설명할 때 잘 듣고 네가 본 환상의 뜻을 깨달아라. 
 
24 하나님이 네 백성과 거룩한 성을 위해 490년간의 기간을 작정해 놓으셨으니 허물이 끝나고 죄가 종식되고 죄악이 용서될 것이며 영원한 의가 확립되고 환상과 예언이 성취되고 가장 거룩한 성전이 다시 봉헌될 것이다. 
 
25 이제 너는 깨달아 알아라. 예루살렘을 재건하라는 명령이 내릴 때부터 하나님이 택한 왕이 오실 때까지 49년과 434년이 지날 것이며 그 49년 안에 예루살렘의 거리와 성벽이 재건될 것이나 그 때는 어려움을 당하는 때이다. 
 
26 그리고 예루살렘이 재건된 때부터 434년이 지난 후에 하나님께서 택한 왕이 죽음을 당할 것이며 장차 한 강력한 왕의 군대가 예루살렘을 침략하여 그 성과 성전을 파괴할 것이다. 하나님이 작정하신 종말이 홍수처럼 밀어닥칠 것이며 끝날까지 전쟁과 파괴가 그칠 날이 없을 것이다. 
 
27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7년 계약을 맺을 것이며 그 계약 기간의 절반이 지났을 때 그가 유대인들의 제사와 예물을 금지하고 성전을 더럽히며 거기에 흉측한 것을 세울 것이다. 그러나 작정된 종말까지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가 그에게 쏟아질 것이다. 

 

시편 117, 118

1 너희 모든 나라들아,여호와를 찬양하라! 너희 모든 민족들아, 주를 찬송하라! 
 
2 우리에 대한 여호와의 사랑이 크고 그의 성실하심이 영원하다. 여호와를 찬양하라! 

 

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고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 
 
2 이스라엘아, 말하라.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고. 
 
3 아론의 제사장들아, 말하라.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고. 
 
4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들아, 말하라.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고. 
 
5 내가 고통 가운데서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나에게 응답하시고 나를 자유롭게 하셨다. 
 
6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하시니 내가 두려워하지 않으리라. 사람에 불과한 자가 나를 어떻게 하겠는가? 
 
7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하셔서 나를 도우시니 내 원수들이 패하는 것을 내가 보리라. 
 
8 여호와를 신뢰하는 것이 사람을 의지하는 것보다 낫고 
 
9 여호와를 신뢰하는 것이 권세 있는 자를 의지하는 것보다 낫다. 
 
10 적국들이 사방에서 나를 둘러싸고 있으나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물리치리라. 
 
11 그들이 겹겹으로 나를 둘러쌌으나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물리치리라. 
 
12 그들이 벌떼처럼 몰려들어 나를 포위하나 불에 타는 가시덤불처럼 급히 소멸될 것이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멸하리라. 
 
13 내 원수가 나를 죽이려 하였으나 여호와는 나를 도우셨다. 
 
14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며 내 구원이 되셨다. 
 
15 성도의 집에 구원의 즐거운 소리가 있구나.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행하셨다! 
 
16 여호와의 오른손이 높이 들렸으며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행하셨다! 
 
17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을 선포하리라. 
 
18 여호와께서 나를 엄하게 벌하셨으나 나를 죽게 하지는 않으셨다. 
 
19 의의 문을 열어라. 내가 들어가서 여호와께 감사하리라. 
 
20 이것은 여호와의 문이므로 의로운 자들만 들어가리라. 
 
21 여호와여, 주께서 나에게 응답하시고 나를 구원하셨으므로 내가 주께 감사하겠습니다. 
 
22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으니 
 
23 이것은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신기한 일이다. 
 
24 여호와께서 이 날을 정하셨으니 우리가 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리라. 
 
25 여호와여, 우리를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우리에게 성공을 주소서! 
 
26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으니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하였다. 
 
27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다. 그가 우리에게 빛을 주셨다. 너희는 손에 나뭇가지를 들고 제단까지 축제 행렬을 벌여라. 
 
28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주께 감사드립니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주를 찬양합니다. 
 
29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고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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