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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체인 성경읽기 - 현대인의 성경





일정시작 : 2012-06-27 (수) 
일정종료 : 2022-06-27 (월) 

신명기 32, 시편 119:121~144, 이사야 59, 마태복음 7

 


신명기 32,

1 하늘이여, 땅이여, 내 말을 들어라!
 
2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이슬처럼 맺히며 연한 풀밭 위에 내리는 보슬비요 채소에 내리는 단비라네. 
 
3 내가 여호와의 이름을 선포하리니 너희는 우리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라!
 
4 그는 반석이시요 그의 일은 완전하며 그가 하는 모든 일이 공정하니 그는 진실하고 정직한 분이시다.
 
5 이스라엘이 부패하여 악을 행하니 이제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고집스럽고 비뚤어진 민족이구나.
 
6 어리석고 미련한 백성들아, 이것이 여호와께 보답하는 길이냐? 그는 너희 아버지요 창조주가 아니시냐? 그가 너희를 강한 민족으로 세우셨다. 
 
7 지난날을 회상해 보아라! 과거의 모든 역사를 생각해 보아라! 너희 부모들과 나이 많은 어른들에게 물어 보아라! 그들이 너희에게 설명해 줄 것이다. 
 
8 하나님이 모든 민족들에게 땅을 나누어 주실 때, 모든 인종을 구분하실 때에, 각 민족들의 경계를 정하셨다.
 
9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택하셨으니 야곱의 후손이 그의 백성이 되었네.
 
10 여호와께서 사막 같은 땅에서, 짐승이 울부짖는 광야에서, 그들을 자기 눈동자처럼 보호하고 지켜 주셨으니 
 
11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흔들어 새끼가 떨어지면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아 올리듯 하셨네. 
 
12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혼자 인도하셨고 그들을 도와준 다른 신이 없었다.
 
13 여호와께서 기름진 고원을 그들에게 주셔서 그들이 밭의 농산물을 먹게 하시고 바위에서 꿀을 빨게 하시며 단단한 바위에서 기름을 얻게 하셨다. 
 
14 그가 우유와 고기를 주시고 살진 양과 염소와 좋은 밀을 먹게 하시며 맛있는 포도주를 마시게 하셨네. 
 
15 이스라엘이 살찌고 비대하며 윤택해지자 자기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저버리고, 자기들의 반석 되신 구원자를 멸시하였다.
 
16 그들이 이방 신을 섬기므로 여호와께서 질투하시고, 그들이 악을 행하므로 여호와께서 분노하셨다.
 
17 그들이 하나님이 아닌 마귀에게 제사하였으니 그들이 알지 못한 신, 최근에 나타난 신, 그들의 조상들이 두려워하지 않은 신이었다.
 
18 그들은 자기들을 낳은 반석 되신 하나님을 잊어버렸다. 
 
19 여호와께서 이것을 보시고 그들을 미워하셨으니 그의 자녀들이 그를 노하게 하셨음이라.
 
20 여호와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내가 그들을 외면하고 그들의 종말을 지켜 볼 것이니 그들은 악하고 신실하지 못한 백성임이라. 
 
21 그들이 신이 아닌 것으로 나를 질투하게 하고, 무가치한 우상으로 나를 분노하게 하였으니 나도 내 백성이 아닌 사람들에게 애정을 주어 그들을 질투하게 하고 어리석은 민족으로 그들을 분노하게 하리라. 
 
22 내 분노가 불같이 일어나 땅 속 깊은 곳까지 태우며 땅에 있는 모든 것을 삼키고 산들의 터를 소멸하리라. 
 
23 내가 그들에게 끝없는 재앙을 내리고 그들에게 내 화살을 마구 쏠 것이다. 
 
24 내가 그들에게 심한 기근과 무서운 전염병을 보내고 사나운 들짐승과 독사로 그들을 해하리라. 
 
25 밖에서는 칼날에 죽고 집 안에서는 겁에 질려 쓰러질 것이니 젊은 남녀와 젖먹이와 백발 노인이 다 멸망하리라.
 
26 내가 그들을 완전히 없애 버려 아무도 그들을 기억하지 못하게 하려고 하였으나
 
27 그들의 원수들이 오해하여 나 여호와가 이렇게 한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내 백성을 멸망시켰다고 자랑하며 우쭐댈까 두렵구나.
 
28 이스라엘은 어리석고 지혜가 없는 민족이다.
 
29 그들이 지혜가 있어서 패망할 것을 알고 자기들의 종말이 어떻게 될 것인지 알았더라면! 
 
30 그들의 반석 되시는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않고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주지 않는다면 어떻게 한 사람의 적이 천 명을 추격하고 두 사람의 적이 만 명을 도망치게 할 수 있겠는가?
 
31 원수들의 신이 우리 하나님과 같지 않으니 그들도 이 사실을 인정하는구나. 
 
32 그들은 소돔과 고모라 사람들처럼 부패하여 그 행위가 쓰고 독한 열매를 맺는 포도나무 같으며, 
 
33 독사의 독으로 만든 독주와 같다. 
 
34 이것이 내 창고에 쌓여 밀봉되어 있지 않은가? 
 
35 원수 갚는 것은 나의 일이다. 내가 갚아 주겠다. 환난 날이 가깝고 멸망의 때가 속히 오리라.
 
36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심판하실 것이며 자기 종들이 무력해지고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은 자가 없을 때 그들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다.
 
37 여호와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리라. 그들의 신들이 어디 있으며, 그들이 피난처로 생각하던 반석이 어디 있느냐? 
 
38 그들이 제사지낸 기름을 먹고 포도주를 마시던 신들아, 너희는 지금 어디 있느냐? 일어나서 그들을 도와라. 
 
39 나만 하나님인 것을 알지 못하느냐? 나 외에는 참된 신이 없다. 내가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고 고치기도 하는데 내가 하는 일을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
 
40 내가 하늘을 향해 손을 들고 분명히 말하지만 
 
41 내가 심판의 칼을 갈아 내 원수들과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 복수하리라.
 
42 내 화살이 그들의 피로 물들 것이며 내 칼이 그들을 죽일 것이니 피를 흘릴 자는 피살자와 포로들과 적장들이다.
 
43 만민들아, 여호와의 백성과 함께 기뻐하라. 여호와께서 자기 종들의 원수들을 죽이시고 그들에게 보복하여 자기 땅과 백성을 깨끗하게 하시리라.
 
44-45 모세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함께 이 모든 노래를 낭송한 다음에
 
46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오늘 내가 전한 이 모든 말씀을 마음에 잘 간직하고 여러분의 자녀들에게도 가르쳐 지키게 하십시오.
 
47 이것은 헛된 말이 아니라 바로 여러분의 생명입니다. 여러분이 이 말씀을 지켜야 요단강을 건너가 살 그 땅에서 오래오래 살게 될 것입니다.
 
48 바로 그 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49 너는 여리고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아바림 산맥의 느보산에 올라가서 내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줄 가나안 땅을 바라보아라.
 
50 너의 형 아론이 호르산에서 죽었던 것처럼 너는 그 산에서 죽게 될 것이다.
 
51 이것은 너희가 진 광야에 있는 가데스의 므리바 샘에서 범죄하여 이스라엘 백성에게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않았기 때문이다. 
 
52 너는 내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줄 그 땅을 멀리서 바라보기만 하고 들어가지는 못할 것이다.

 

 


시편 119:121~144,

121 내가 옳고 공정한 일을 행하였으니 나를 원수들의 손에 버려 두지 마소서. 
 
122 주의 종의 행복을 보증하시고 교만한 자들이 나를 억누르지 못하게 하소서. 
 
123 주의 구원과 주의 의로운 말씀을 사모하다가 내 눈이 쇠약해졌습니다. 
 
124 주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나를 다스리시고 주의 법을 나에게 가르치소서. 
 
125 나는 주의 종입니다. 나에게 통찰력을 주셔서 주의 법을 깨달아 알게 하소서. 
 
126 여호와여, 주께서 행동하실 때입니다. 사람들이 주의 법을 어기고 있습니다. 
 
127 그러나 나는 주의 계명을 순금보다 더 사랑합니다. 
 
128 그러므로 내가 주의 교훈을 옳은 것으로 여기고 모든 거짓된 행위를 미워합니다. 
 
129 주의 교훈이 훌륭하므로 내가 마음을 다해 이것을 지킵니다. 
 
130 주의 말씀을 해석하면 어리석은 자도 깨달을 수 있습니다. 
 
131 내가 주의 명령을 기다리고 몹시 사모합니다. 
 
132 주를 사랑하는 자에게 언제나 하시던 대로 나에게 오셔서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133 주의 말씀으로 내 발걸음을 인도하셔서 죄가 나를 지배하지 못하게 하소서. 
 
134 나를 괴롭히는 사람들에게서 나를 구하셔서 내가 주의 교훈을 따르게 하소서. 
 
135 주의 사랑으로 나를 굽어살피시고 나에게 주의 법을 가르치소서. 
 
136 사람들이 주의 법을 지키지 않으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처럼 흐릅니다. 
 
137 여호와여, 주는 의로우시고 주의 심판은 공정합니다. 
 
138 주께서 주신 법은 아주 공정하고 신뢰할 만합니다. 
 
139 내 원수들이 주의 말씀을 무시하니 내 분노가 불처럼 타오릅니다. 
 
140 주의 약속은 확실하므로 내가 이것을 사랑합니다. 
 
141 내가 보잘것없어 멸시를 당하나 나는 주의 법을 잊지 않았습니다. 
 
142 주의 의는 영원하고 주의 법은 진실합니다. 
 
143 환난과 고통이 나에게 밀어닥쳤으나 주의 말씀이 나에게 위로가 됩니다. 
 
144 주의 법은 언제나 공정합니다. 나에게 깨달음을 주셔서 내가 살게 하소서. 

 

 


이사야 59,

1 여호와께서 능력이 부족하여 너희를 구원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며 귀가 둔하여 너희 부르짖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2 너희 죄가 너희를 하나님과 분리시켜 놓았기 때문에 그가 너희를 외면하고 너희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시지 않는 것이다. 
 
3 너희 손은 피로 물들었고 너희 손가락은 죄로 더러워졌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고 너희 혀는 악한 것을 내뱉고 있다. 
 
4 또 공정하고 정당한 방법으로 소송하는 자가 없으며 거짓말하고 악한 음모를 꾸며 상대방을 해치고 있다. 
 
5 너희가 꾸미는 악한 음모는 독사의 알처럼 치명적이다.
 
6 그 알을 밟아 보아라. 거기서 독사가 나올 것이다. 거미줄로 옷을 짤 수 없듯이 너희 악한 행위와 계획은 아무 쓸모가 없을 것이다. 
 
7 너희가 항상 악한 것을 계획하여 그것을 신속히 행하며 죄 없는 사람을 살해하는 데 주저하지 않으니 너희가 가는 곳마다 황폐와 파멸이 뒤따를 것이다. 
 
8 너희는 참된 평안이 무엇인지 모르며 정의와 진리가 무엇을 뜻하는지도 알지 못하고 계속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 그러므로 너희를 따르는 자들은 결코 평안을 누리지 못할 것이다. 
 
9 백성들이 말한다. 이제야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괴롭히는 자에게서 구원하시지 않는 이유를 알 것 같다. 우리가 빛을 기대하지만 어두움뿐이구나. 
 
10 그래서 우리가 소경처럼 더듬고 다니며 대낮에도 캄캄한 밤처럼 넘어지니 건장한 사람 가운데 있으면서도 우리가 죽은 자같이 되었다. 
 
11 우리가 곰처럼 부르짖고 비둘기처럼 슬피 울며 하나님이 우리를 구해 주시기를 바라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있다. 
 
12 여호와여, 주 앞에 우리의 허물이 많습니다. 우리 죄가 우리에게 대하여 증거하니 우리가 주께 범죄한 것을 인정합니다. 
 
13 우리는 주를 배반하고 거역하였으며 주를 따르기를 거절하였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괴롭히고 악한 것을 생각하며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14 그래서 우리 주변에는 공정과 정의와 진실과 정직이 사라졌습니다. 
 
15 이처럼 어느 곳에서도 진실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으므로 악을 피하는 자들이 오히려 희생되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이것을 보시고 정의가 없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시며 
 
16 자기 백성을 도와줄 사람이 없는 것을 보시고 놀라셨다. 그러므로 그가 직접 자기 능력과 의로 그들을 구하실 것이다. 
 
17 그가 의를 갑옷처럼 입으시고 구원의 투구를 쓰시며 복수와 의분의 옷을 입으실 것이다. 그가 자기 원수들에게 분노하셔서 
 
18 그들이 행한 대로 갚아 주실 것이며 먼 땅에 사는 대적들에게 보복하실 것이다. 
 
19 여호와께서 세차게 흐르는 강물과 강한 바람처럼 오실 것이므로 동서 사방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그의 이름과 위대한 능력을 두려워할 것이다. 
 
20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구원자가 시온에 올 것이니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죄를 떠나는 사람들에게 찾아올 것이다. 
 
21 그리고 내가 그들과 맺는 계약은 이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준 내 성령과 말이 너희와 너희 후손들의 입에서 영원히 떠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나 여호와의 말이다. 

 

 

마태복음 7

1 너희가 판단을 받지 않으려거든 남을 판단하지 말아라.
 
2 너희가 남을 판단하는 것만큼 너희도 판단을 받을 것이며 남을 저울질하는 것만큼 너희도 저울질당할 것이다. 
 
3 왜 너는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느냐? 
 
4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형제에게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내 주겠다.하고 말할 수 있느냐? 
 
5 위선자야, 먼저 네 눈 속의 들보를 빼내어라. 그러면 네가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도 빼낼 수 있을 것이다. 
 
6 너희는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고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아라. 그것들이 발로 짓밟고 돌아서서 너희를 물어뜯을지도 모른다.
 
7 구하라. 그러면 받을 것이다. 찾아라. 그러면 찾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8 누구든지 구하는 사람은 받을 것이며 찾는 사람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사람에게는 열릴 것이다. 
 
9 너희 중에 자기 아들이 빵을 달라는데 돌을 주며 
 
10 생선을 달라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11 악한 사람이라도 자기 자녀에게는 좋은 선물을 줄 줄 아는데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사람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시지 않겠느냐? 
 
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너희가 남에게 대접을 받고 싶거든 먼저 남을 대접하여라. 이것이 곧 율법과 예언자들의 가르침이다.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거라. 멸망에 이르는 문은 크고 길도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사람이 많고
 
14 생명에 이르는 문은 작고 길도 좁아 찾는 사람이 적다. 
 
15 너희는 거짓 예언자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은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오지만 속은 굶주린 이리떼와 같다. 
 
16 열매를 보고 나무를 아는 것처럼 그들의 행동을 보고 진짜 예언자인지 가짜 예언자인지 알 수 있다. 가시나무에서 포도송이를 따거나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딸 수 있겠느냐? 
 
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좋은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기 마련이다.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다. 
 
19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진다. 
 
20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의 행동을 보고 그들이 누구인지 알아낼 수 있을 것이다. 
 
21 내게 주여, 주여 한다고 해서 모두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만 들어갈 것이다.
 
22 그 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주여, 주여, 우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귀신을 쫓아내고 많은 기적을 행하지 않았습니까?라고 말할 것이다. 
 
23 그러나 그때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이 악한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거라 하고 분명히 말할 것이다. 
 
24 그러므로 내 말을 듣고 실천하는 사람은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지혜로운 사람과 같다. 
 
25 비가 내려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몰아쳐도 무너지지 않는 것은 그 집을 반석 위에 세웠기 때문이다. 
 
26 그러나 내 말을 듣고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 
 
27 비가 내려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몰아치면 크게 무너지고 말 것이다. 
 
28 예수님이 이 말씀을 끝내시자 군중들은 그 가르치심에 몹시 놀랐다. 
 
29 왜냐하면 예수님이 율법학자들과는 달리 권위 있는 분답게 가르치셨기 때문이다. 

Jul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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