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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체인 성경읽기 - 현대인의 성경





일정시작 : 2012-01-31 (화) 
일정종료 : 2022-01-31 (월) 

창세기 32, 마가복음 3, 에스더 8, 로마서 3


창세기 32,

1 야곱은 계속 길을 가다가 하나님의 천사들을 만났다.  
2 그는 천사들을 보고 '이들은 하나님의 군대이다' 하며 그곳 이름을 '마하나임'이라 하였다.  
3 야곱은 세일 땅 에돔에 있는 자기 형 에서에게 몇몇 종들을 먼저 보내며  
4 이렇게 전하라고 지시하였다. '형님, 동생 야곱이 문안드립니다. 저는 지금까지 라반 외삼촌과 함께 살았는데  
5 이제 저에게도 소와 나귀와 양과 염소와 남녀 종들이 있습니다. 내가 형님의 너그러운 사랑을 바라고 이렇게 사람을 보내 안부를 전합니다'  
6 그 종들은 에서에게 갔다가 돌아와서 '지금 주인의 형 에서가 주인을 만나려고 4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거느리고 오고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7 그러자 야곱은 몹시 두려워하고 번민하며 자기와 함께 있는 사람들과 양과 소와 낙타를 두 떼로 나누고  
8 '에서가 와서 한 떼를 치면 나머지 한 떼는 도망할 수 있을 것이다' 하며 혼자 중얼거렸다.  
9 그리고서 야곱은 이렇게 기도하였다. '내 할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 내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는 전에 나에게 네 고향 네 친척에게 돌아가거라. 내가 너에게 은혜를 베풀겠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10 나는 주께서 나에게 보여 주신 모든 자비와 신실하심을 조금도 감당할 수 없습니다. 내가 지팡이 하나만 가지고 이 요단을 건넜는데 지금은 두 떼를 이루었습니다.  
11 내가 주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나를 내 형 에서의 손에서 구해 주소서. 그가 와서 나와 내 처자들을 칠까 두렵습니다.  
12 주께서는 내가 너에게 은혜를 베풀어 네 후손을 셀 수 없는 바다의 모래처럼 많게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3 야곱은 거기서 밤을 새고 자기 형 에서에게 보낼 선물을 준비했는데  
14 그것은 암염소 200마리, 수염소 20마리, 암양 200마리, 수양 20마리,  
15 젖 짜는 낙타 30마리와 그 새끼들, 암소 40마리, 황소 10마리, 암나귀 20마리, 수나귀 10마리였다.  
16 야곱은 그 짐승들을 여러 떼로 나누어 종들에게 맡기고 '너희는 각 떼마다 간격을 두어 짐승들을 몰고 먼저 가거라' 하고  
17 제일 선두에 가는 자에게 이렇게 지시하였다. '내 형 에서가 너를 만나 네 주인은 누구며 너는 어디로 가느냐? 네 앞에 있는 이 짐승들은 누구의 것이냐? 하고 묻거든  
18 너는 그에게 이것들은 당신의 종 야곱의 것인데 그의 주인 에서에게 보내는 선물입니다. 그리고 내 주인 야곱도 뒤에 오고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여라'  
19 그는 또 두 번째와 세 번째 가는 자와 그리고 각 떼를 따라가는 모든 자들에게도 같은 지시를 하였다 '너희도 에서를 만나거든 이와 똑같이 말하고  
20 당신의 종 야곱이 우리 뒤에 있습니다 하고 말하라' 야곱이 이렇게 한 것은 먼저 선물을 보내 형의 감정을 누그러지게 한 다음에 그를 만나면 그가 자기를 용서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21 그래서 야곱은 선물을 먼저 보내고 그 날 밤을 천막에서 보내게 되었다.  
22 야곱은 밤에 일어나 두 아내와 두 여종과 그의 열 한 아들을 인도하여 얍복 나루를 건너게 하였다.  
23 그는 그들과 그의 모든 소유를 그 시내 건너편으로 보내고  
24 자기만 홀로 남았는데 어떤 사람이 와서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25 자기가 이길 수 없는 것을 알고 야곱의 엉덩이를 쳤다. 그래서 그와 씨름하는 중에 야곱은 엉덩이뼈가 위골되었다.  
26 그때 그 사람이 말하였다. '날이 새는데 나를 가게 하라' '당신이 나에게 축복하지 않으면 내가 당신을 놓아주지 않겠습니다'  
27 '네 이름이 무엇이냐?' '야곱입니다'  
28 '네가 하나님과 겨루고 사람과 겨루어 이겼으므로 다시는 네 이름을 야곱이라 하지 않고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다'  
29 '당신의 이름을 나에게 말해 주십시오' 그러자 그 사람은 '네가 어째서 내 이름을 묻느냐?' 하며 거기서 야곱에게 축복하였다.  
30 그래서 야곱은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고서도 죽지 않고 살아 남았다.' 하며 그 곳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다  
31 그가 브니엘을 떠날 때 해가 돋았는데 그는 엉덩이뼈가 위골되었기 때문에 절뚝거렸다.  
32 그 사람이 야곱의 엉덩이 힘줄을 쳤으므로 이스라엘 사람들은 오늘날까지도 엉덩이뼈에 붙어 있는 큰 힘줄을 먹지 않는다.

 


마가복음 3,

1 예수님이 다시 회당에 들어가셨다. 거기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2 그 날이 안식일이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예수님이 그 사람을 고치면 고발하려고 지켜보고 있었다.  
3 예수님은 손 오그라든 사람에게 '일어나 앞으로 나오너라.' 하시고  
4 지켜보는 사람들을 향해 '안식일에 선한 일을 하는 것과 악한 일을 하는 것, 사람을 살리는 것과 죽이는 것 중에 어느 것이 옳으냐?' 하고 물으셨다. 그러나 그들은 아무 대답이 없었다.  
5 예수님은 노여운 얼굴로 둘러보시고 그들의 고집스런 마음을 슬퍼하시며 병자에게 '네 손을 펴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그가 손을 펴자 오그라든 그의 손이 완전히 회복되었다.  
6 그러자 바리새파 사람들은 급히 나가서 헤롯 당원들과 만나 예수님을 죽일 방법을 의논하였다.  
7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바닷가로 다시 가시자 갈릴리에서 온 많은 사람들이 뒤따랐다.  
8 또 유대, 예루살렘, 이두매, 요단강 건너편, 두로와 시돈 근처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하신 일을 듣고 몰려왔다.  
9 예수님은 몰려드는 사람들을 피하려고 제자들에게 작은 배 한 척을 준비하라고 하셨다.  
10 예수님이 많은 사람들을 고쳐 주셨으므로 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지려고 마구 밀어닥쳤다.  
11 그리고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들은 예수님을 보기만 하면 그분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하고 소리쳤다.  
12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에게 자기가 누구라는 것을 말하지 말라고 엄하게 경고하셨다.  
13 예수님은 산에 올라가 자기가 원하는 사람들을 불러모으셨다. 그들이 모두 모이자  
14 예수님은 열 두 제자를 따로 뽑아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내보내어 전도도 하게 하시며  
15 귀신을 쫓아 내는 권능도 주셨다.  
16 예수님이 뽑아 세운 이 열 두 제자는 이렇다. : 베드로라는 이름을 받은 시몬,  
17 보아너게 곧 우뢰의 아들이란 이름을 받은 세베대의 두 아들 야고보와 요한,  
18 안드레, 빌립, 바돌로매, 마태, 도마,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다대오, 가나안 사람 시몬,  
19 그리고 예수님을 판 가룟 사람 유다였다.  
20 예수님이 어느 집에 들어가시자 다시 많은 사람들이 몰려와 예수님 일행은 식사할 겨를도 없었다.  
21 한편 예수님의 가족은 그분이 미쳤다는 소문을 듣고 붙잡으러 찾아 나섰다  
22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율법학자들은 '그에게 사탄이 붙었다.' 하며 또 '그가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였다.  
23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을 가까이 불러 놓고 비유를 들어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탄이 어떻게 사탄을 쫓아낼 수 있겠느냐?  
24 한 나라가 서로 싸워 갈라지면 망하고  
25 한 집안도 서로 싸워 갈라지면 망한다.  
26 그래서 사탄의 나라도 서로 싸워 갈라지면 오래가지 못하고 망하는 법이다.  
27 강한 사람의 집에 들어가 물건을 털어가려고 하면 먼저 그 사람을 잡아 묶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는 그 집을 털 수가 없다.  
28 내가 분명히 말해 둔다. 사람에게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용서받을 수 있으나  
29 성령님을 모독하는 자는 절대로 용서받지 못하고 그의 죄는 영원히 남는다.'  
30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사람들이 '그에게 더러운 귀신이 붙었다.' 하고 말했기 때문이다.  
31 이때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밖에 와서 사람을 시켜 예수님을 부르자  
32 둘러앉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선생님, 어머니와 형제분들이 밖에서 선생님을 찾고 계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33 그때 예수님은 그들에게 '내 어머니와 형제가 누구냐?' 하시고  
34 둘러앉은 사람들을 보시며 '보아라, 이들이 내 어머니며 내 형제들이다.  
35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사람이 내 형제와 자매이며 어머니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에스더 8,

1 그 날 크셀크세스황제는 유다 사람의 원수 하만의 재산을 황후 에스더에게 주었다. 에스더가 모르드개와의 친척 관계를 황제에게 말하였으므로 그때부터 모르드개는 황제 앞에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2 황제는 하만에게 주었던 인장 반지를 모르드개에게 주었으며 에스더는 그에게 하만의 재산을 관리하도록 하였다.  
3 그리고 에스더가 다시 황제의 발 앞에 엎드려 눈물을 흘리며 아각 사람 하만이 유다 사람을 죽이려고 꾸민 악한 음모가 수포로 돌아가게 해 달라고 애원하자  
4 황제는 에스더에게 금홀을 내밀었다. 그래서 에스더는 일어나 황제 앞에 서서 이렇게 말하였다.  
5 '만일 황제 폐하께서 좋게 여기시고 또 저를 사랑하신다면 칙령을 내려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이 황제의 제국 안에 있는 모든 유다 사람을 전멸시키려고 쓴 조서를 취소시켜 주십시오.  
6 내가 어떻게 내 민족이 처참하게 죽임을 당하며 멸망하는 것을 볼 수 있겠습니까?'  
7 그러자 크셀크세스황제가 황후 에스더와 유다 사람 모르드개에게 말하였다. '이제 유다 사람을 죽이려던 하만은 교수대에서 처형되었고 나는 그 재산을 황후에게 주었소.  
8 하지만 황제의 이름을 쓰고 황제의 반지로 인을 친 조서는 취소할 수 없도록 되어 있소. 그러므로 당신들은 황제의 이름으로 유다 사람들에게 당신들 마음대로 조서를 써서 황제의 반지로 인을 치시오.'  
9 그래서 즉시 궁중 서기관들이 소집되었는데 때는 3월 23일이었다. 그들은 인도에서부터 이디오피아까지 127도의 모든 유다 사람들과 총독들과 대신들과 관리들에게 보낼 조서를 모르드개가 불러 주는 대로 받아 썼다. 그것은 각 지방과 민족의 언어와 유다 사람의 말로 기록되었다.  
10 그리고서 모르드개는 그 조서에 크셀크세스황제의 이름을 쓰고 황제의 인장 반지로 인을 쳐서 황제를 위해 특별히 기른 준마 타는 자들을 시켜 전국 각처에 전하도록 하였다.  
11 그 조서에는 황제가 각 성에 사는 유다 사람들에게 함께 단합하여 자기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또 자기들을 치려고 하는 각 도의 대적들과 맞서 싸워 그들을 처자와 함께 모조리 죽이고 그들의 재산을 약탈할 권한을 준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12 그리고 이 조서는 유다 사람들을 죽이기로 되어 있는 12월 13일에 페르시아제국 전역에서 효력을 발생하도록 되어 있었으며  
13 또 그 조서 초본을 각 도의 법령으로 공포하여 제국 안의 모든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하고 유다 사람들이 그 날을 대비하여 자기 원수들에게 복수할 수 있게 하였다.  
14 황제의 명령에 따라 궁중 준마를 타는 자들이 그 조서를 급히 전국 각처에 전하자 그것은 수산성에도 공포되었다.  
15 모르드개는 푸르고 흰 관복과 자색의 고운 모시 옷을 입고 큰 금면류관을 쓰고 황제 앞에서 나왔다. 그러자 수산성 주민들은 크게 기뻐하며 환호를 보냈다.  
16 유다 사람들에게는 기쁘고 즐거울 뿐만 아니라 영광스러운 날이기도 하였다.  
17 황제의 조서가 전달되는 각 도와 성마다 유다 사람들이 기뻐서 어쩔 줄 몰라 그 날을 경축일로 정하고 잔치를 베풀어 즐거워하자 그 땅의 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두려워하여 유다 사람이 되었다.  

 

로마서 3

1 그렇다면 유대인의 나은 점이 무엇이며 할례의 가치가 무엇입니까?  
2 여러 모로 많이 있습니다. 우선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습니다.  
3 그런데 만일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믿지 않았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들이 믿지 않는다고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어디 가겠습니까?  
4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이 다 거짓되어도 하나님은 진실하십니다. 성경에도 '주의 말씀은 옳고 주의 심판은 정당합니다.' 라고 쓰여 있습니다.  
5 그러나 우리의 불의가 하나님의 의를 드러내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렇다고 벌을 내리시는 하나님이 불의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나는 사람의 논리대로 말합니다.)  
6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그런 분이시라면 어떻게 세상을 심판하실 수 있겠습니까?  
7 또 어떤 사람들은 '나의 거짓말로 하나님의 진리가 더욱 드러나서 그분께 영광이 되었다면 왜 내가 죄인 취급을 받아야 하느냐?' 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8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우리가 '선을 이루기 위하여 악을 행하자.' 고 말했다면서 우리를 헐뜯고 다니는데 그들은 당연히 죄인 취급을 받아야 합니다.  
9 그러면 우리가 이방인보다 낫단 말입니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미 선언한 것처럼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다 같은 죄인입니다.  
10 그것은 이렇게 기록된 성경 말씀과 같습니다. '의로운 사람은 없으니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사람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사람도 없다.  
12 모두 진리에서 떠나 쓸모없게 되었고 선을 행하는 사람이 없으니 하나도 없다.'  
13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 같으며 그들의 혀로는 남을 속인다.' '그들의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14 그들의 입에는 저주와 독설이 가득하다.'  
15 '그들은 살해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으니  
16 그들이 가는 곳마다 파멸과 불행이 뒤따르고  
17 그들은 참된 평안이 무엇인지 모른다.'  
18 '그들의 눈 앞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다.'  
19 우리가 아는 대로 율법은 율법 아래 있는 사람들에게만 적용됩니다. 그래서 아무도 변명하지 못하고 모든 사람이 다 하나님 앞에 죄인으로 서게 하려는 것입니다.  
20 그래서 율법을 지키는 것으로는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의롭다는 인정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율법은 다만 우리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는 것뿐입니다.  
21 그러나 지금은 율법과 관계없이 하나님에게 의롭다는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그것은 율법과 예언자들에 의해서 증거된 것입니다.  
22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면 누구나 차별 없이 하나님에게 의롭다는 인정을 받습니다.  
23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표준에 미치지 못하였으나  
24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련하신 구원의 길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는 인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25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예수님의 피를 죄에서 구원하는 제물로 삼으시고 누구든지 그분을 믿으면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참으심으로 그냥 지나쳐 왔던 과거의 모든 죄를  
26 오늘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해결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셔서 자기도 의로우시며 예수님을 믿는 사람도 의롭다고 인정하기 위해서입니다.  
27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에게 의롭다는 인정을 받는 것이 율법이나 행위로 되는 일입니까? 아닙니다. 오직 믿음으로만 되는 일입니다.  
28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이 율법을 지켜서가 아니라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29 하나님은 유대인의 하나님만 되십니까? 아닙니다.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십니다.  
30 오직 한 분뿐이신 하나님께서는 할례를 받은 사람이나 받지 않은 사람이나 다 같이 믿음으로만 의롭다는 인정을 해주십니다.  
31 그러면 우리가 믿음으로 구원을 받으니 율법은 더 이상 필요없단 말입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는 율법을 더욱 떠받들게 되는 것입니다.  

Marc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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