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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체인 성경읽기 - 현대인의 성경





일정시작 : 2012-01-04 (수) 
일정종료 : 2026-01-04 (일) 

창세기 4, 마태복음 4, 에스라 4, 사도행전 4

 

 

 

창세기 4,

1 아담의 아내 이브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내가 여호와의 도움으로 남자아이를 얻었다.' 하며 그 이름을 가인이라고 지었다.  
2 이브는 또 가인의 동생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치는 목자였고 가인은 농사짓는 사람이었다.  
3 추수 때가 되어 가인은 자기 농산물을 여호와께 예물로 드렸고  
4 아벨은 자기 양의 첫새끼를 잡아 그 중에서도 제일 살지고 좋은 부분을 여호와께 드렸다 여호와께서는 아벨의 예물을 기쁘게 받으셨으나  
5 가인의 예물은 받지 않으셨다. 이 일로 가인이 화를 내며 얼굴을 찡그리자  
6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어째서 화를 내느냐? 네가 무엇 때문에 얼굴을 찡그리느냐?  
7 네가 옳은 일을 했다면 왜 내가 네 예물을 받지 않겠느냐? 그러나 네가 옳은 일을 하지 않으면 죄가 네 문 앞에 도사리고 앉을 것이다. 죄가 너를 다스리고 싶어하여도 너는 죄를 이겨야 한다'  
8 하루는 가인이 자기 동생 아벨에게 들로 나가자고 하였다. 그런데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동생 아벨을 쳐죽이고 말았다.  
9 그때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네 동생 아벨이 어디 있느냐?' 하고 물으시자 가인이 '나는 모릅니다. 내가 동생을 지키는 자입니까?' 하고 대답하였다.  
10 그때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동생의 피가 땅에서 나에게 호소하고 있다  
11 땅이 입을 벌려 네 손에서 떨어지는 네 동생의 피를 받았으니 이제 너는 땅에서 저주를 받았다.  
12 네가 밭을 갈아도 땅이 너를 위해 농산물을 내지 않을 것이며 너는 땅에서 집 없이 떠돌아다니는 방랑자가 될 것이다'  
13 그러자 가인이 이렇게 말하였다. '내 벌이 너무 가혹하여 감당할 수 없습니다  
14 주께서 오늘 이 땅에서 나를 쫓아내시니 내가 다시는 주를 뵙지 못하고 떠돌아다니는 방랑자가 되어 나를 만나는 자에게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15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그렇지 않다 누구든지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7배나 받을 것이다'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어 아무도 그를 죽이지 못하게 하셨다.  
16 그래서 가인은 여호와 앞을 떠나 에덴 동쪽의 놋 땅에서 살았다.  
17 가인의 아내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았다. 가인은 성을 건설하고 자기 아들의 이름을 따서 그 성을 에녹성이라고 불렀다.  
18 그리고 에녹은 이랏을 낳았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므후야엘은 므드사엘을,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다.  
19 라멕에게는 아다와 씰라라는 두 아내가 있었다.  
20 아다는 야발을 낳았는데 그는 천막에 살면서 가축을 기르는 자들의 조상이 되었고  
21 그의 동생 유발은 수금과 피리를 만들어 사용한 최초의 음악가였다.  
22 그리고 씰라는 두발가인을 낳았는데 그는 구리와 철로 각종 기구를 만드는 자였으며 그에게는 또 나아마라는 누이가 있었다.  
23 어느 날 라멕은 아다와 씰라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나의 아내들이여, 나에게 귀를 기울여 보시오. 라멕의 아내들이여, 내 말을 들어보시오. 한 젊은이가 나를 쳐서 상처를 입히기에 내가 그를 죽이고 말았소.  
24 가인을 죽이는 자가 7배의 벌을 받는다면 라멕을 죽이는 자는 77배의 벌을 받을 것이오'  
25 아담의 아내는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하나님은 가인이 죽인 아벨 대신 나에게 다른 아들을 주셨다.' 하며 그 이름을 '셋'이라고 지었다.  
26 그리고 셋도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을 에노스라고 불렀다. 그때부터 사람들은 처음으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하였다. 

 

 

마태복음 4,

1 그리고서 예수님은 성령님의 인도로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나가셨다.  
2 예수님은 40일 동안 금식하여 몹시 시장하셨다.  
3 이때 시험하는 마귀가 예수님께 와서 말하였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이 돌을 빵이 되게 하라.'  
4 그러나 예수님은 마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성경에는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 라고 쓰여 있다.'  
5 그러자 마귀는 예수님을 거룩한 성으로 데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말하였다.  
6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여기서 뛰어내려 보아라. 성경에는 하나님이 천사들에게 명령하여 손으로 너를 붙들어서 네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실 것이다. 라고 쓰여 있다.'  
7 그래서 예수님은 마귀에게 '성경에는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는 말씀도 기록되어 있다.' 라고 대답하셨다.  
8 다시 마귀는 예수님을 데리고 아주 높은 산으로 올라가 세상의 모든 나라와 그 영광을 보여 주면서  
9 예수님께 '네가 만일 엎드려 나에게 절하면 내가 이 모든 것을 너에게 주겠다.' 라고 하였다.  
10 그때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사탄아, 썩 물러가거라. 성경에는 주 너의 하나님을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고 쓰여 있다.'  
11 그러자 마귀는 떠나가고 천사들이 와서 예수님께 시중들었다.  
12 예수님은 요한이 잡혔다는 소식을 듣고 갈릴리로 돌아가셨다.  
13 그러나 그분은 나사렛에 계시지 않고 스불론과 납달리 지방의 바닷가에 있는 가버나움으로 가서 사셨다.  
14 이것은 예언자 이사야의 다음과 같은 예언을 이루기 위해서였다.  
15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아, 지중해 동쪽 요단강 서편의 이방 사람들이 사는 갈릴리야,  
16 흑암 가운데 사는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죽음의 그늘진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빛이 비치었다.'  
17 이때부터 예수님은 '회개하라! 하늘 나라가 가까왔다!' 하고 전도하기 시작하셨다.  
18 예수님은 갈릴리 바닷가를 거니시다가 바다에 그물을 던지고 있는 어부를 보셨다. 그들은 베드로라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였다.  
19 예수님이 그들에게 '나를 따라오너라.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하고 말씀하시자  
20 그들은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님을 따랐다.  
21 예수님은 거기서 좀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 야고보와 요한이 아버지 세베대와 함께 배에서 그물을 손질하는 것을 보시고 그들도 부르셨다.  
22 그러자 그들은 아버지를 배에 남겨 두고 즉시 예수님을 따랐다.  
23 예수님은 갈릴리 지방을 두루 다니시며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기쁜 소식을 전하셨다. 그리고 병든 사람들과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24 예수님의 소문이 시리아까지 퍼지자 사람들은 온갖 질병과 고통으로 고생하는 사람들, 귀신 들린 사람들, 간질병 환자, 중풍병자들을 수없이 데리고 왔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25 갈릴리와 데가볼리와 예루살렘과 유대와 요단강 건너편에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랐다

 


에스라 4,

1 이때 유다와 베냐민의 원수들은 바빌로니아에서 돌아온 포로들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짓고 있다는 말을 듣고  
2 스룹바벨과 그 밖에 지도자들에게 와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도 당신들과 함께 성전을 짓도록 해 주시오. 당신들이 섬기는 하나님을 우리도 섬기고 있소. 우리는 앗시리아의 에살핫돈왕이 우리를 이 곳으로 이주시킨 때부터 그분에게 제사를 드려 왔소'  
3 그러나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다른 지도자들은 '그럴 수 없소. 우리 하나님을 위해 성전을 짓는 일에 당신들은 상관하지 마시오. 이스라엘 하나님의 성전은 페르시아의 키루스황제가 명령한 대로 우리가 단독으로 건축하겠소.' 하고 대답하였다.  
4 그때부터 그 땅에 살고 있던 사람들이 유다 사람들을 괴롭히고 성전 공사를 방해하며  
5 페르시아 정부 관리들을 뇌물로 매수하여 그들의 계획을 좌절시켰다. 이런 일은 키루스황제가 통치하던 시대부터 다리우스황제가 통치할 때까지 계속되었다.  
6 그 후 크셀크세스가 즉위하자 그들은 황제에게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을 고소하는 편지를 보냈다.  
7 또 아르타크셀크세스 시대에 비슬람, 미드레닷, 다브엘, 그리고 그들의 동료들이 아람어로 편지를 써서 황제에게 보냈으며 그것은 읽을 때에 번역되었다.  
8 그리고 사령관 르훔과 서기관 심새가 예루살렘에 대한 고소장을 써서 아르타크셀크세스황제에게 보냈다. 이 고소장에 서명한 사람들은  
9 그들의 동료들, 몇몇 재판관들, 다른 지방의 지도자들, 일부 페르시아 사람들과 바빌로니아 사람들, 에렉과 수사 사람들,  
10 그 밖에 일부 다른 나라 사람들이었다. 이들은 강력했던 오스납발왕이 예루살렘과 사마리아와 유프라테스강 서쪽 지방에 강제로 이주시킨 사람들이었다.  
11 그리고 그 고소장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아르타크셀크세스황제 폐하께 유프라테스강 서쪽 지방에 사는 폐하의 종들이 문안을 드립니다.  
12 황제 폐하께서 아셔야 할 일이 있습니다. 바빌론에서 이 곳으로 돌아온 유대인들이 악한 반역의 성 예루살렘을 재건하고 있는데 그들은 성벽을 다시 쌓고 그 토대를 수리하고 있습니다.  
13 황제 폐하, 만일 이 성이 재건되고 성벽이 완성된다면 그들은 일체의 세금을 바치지 않을 것이며 그렇게 되면 황제의 세입이 크게 줄어들 것입니다.  
14 황제 폐하의 큰 은혜를 입고 있는 우리는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는 것을 차마 볼 수가 없어서 이 사실을 황제 폐하께 알려 드립니다.  
15 그러므로 폐하의 조상들이 간직했던 역사적 기록을 한번 살펴보십시오. 그러면 폐하께서는 이 성이 옛날부터 항상 반역을 일삼고 황제들과 지방 장관들에게 얼마나 말썽을 많이 일으켰는지 아시게 될 것입니다. 이 성이 망하게 된 것도 바로 그런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16 우리가 황제 폐하께 미리 말씀드립니다만 만일 이 성이 재건되고 그 성벽이 완성되면 폐하께서는 유프라테스강 서쪽 지방을 잃어버리게 될 것입니다.'  
17 그러자 황제는 사령관 르훔과 서기관 심새와 그리고 사마리아와 그 밖의 유프라테스강 서쪽 지방에 사는 그들의 동료들에게 이런 답장을 보냈다. '너희들이 평안하기를 바란다.  
18 너희가 보낸 편지는 번역되어 잘 읽었다.  
19 내가 명령을 내려 조사해 보았더니 이 성이 옛날부터 왕들에게 거역하여 반란을 일으키며 폭동을 일삼아 온 것이 사실이었다.  
20 나는 또 한때 예루살렘에 강력한 왕들이 나타나 유프라테스강 서쪽의 전 지역을 장악하고 그들에게 조공과 그 밖에 여러 가지 세금을 거둬들인 사실도 알아내었다.  
21 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다시 명령할 때까지 이 사람들에게 작업을 중단시켜 그 성을 재건하지 못하게 하여라.  
22 너희는 즉시 이 일을 처리하여 더 이상 나에게 피해가 없도록 하라.'  
23 아르타크셀크세스황제의 편지가 도착하자 르훔과 서기관 심새와 그들의 동료들은 편지를 읽어 보고 즉시 예루살렘으로 가서 권력과 힘으로 그 성의 재건 공사를 중단시켰다.  
24 이렇게 해서 예루살렘의 성전 공사는 페르시아의 다리우스황제 2년까지 계속 중단된 상태로 있었다. 

 


사도행전 4

1 사도들이 백성들에게 말하고 있을 때 제사장들과 성전 경비대장과 사두개파 사람들이 왔다.  
2 그들은 사도들이 백성을 가르치고 예수님의 경우를 들어 죽은 자의 부활을 전한다고 크게 분개하여  
3 베드로와 요한을 붙잡았다. 그때 이미 날이 저물었으므로 그들은 그 두 사도를 다음 날까지 가두어 두었다.  
4 그러나 사도들의 말을 들은 사람들 가운데는 믿는 사람들이 많아 제자의 수가 약 5,000명 정도로 늘어났다.  
5 이튿날 유대인 지도자들과 장로들과 율법학자들이 예루살렘에 모였다.  
6 거기에는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 요한, 알렉산더, 그리고 대제사장의 가문에 속한 사람들이 다 참석하였다.  
7 그들은 두 사도를 한가운데 세우고 물었다. '너희는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이런 일을 했느냐?'  
8 그때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이렇게 말하였다. '백성의 지도자들과 장로 여러분,  
9 우리가 오늘 불구자에게 베푼 선한 일과 그가 어떻게 해서 낫게 되었는가 하는 문제로 심문을 받는다면  
10 여러분과 이스라엘 백성은 모두 이것을 아셔야 합니다. 앉은뱅이였던 이 사람은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박았으나 하나님이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완전히 건강하게 되어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11 예수님은 여러분의 건축자들이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신 분입니다.  
12 다른 이에게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늘 아래에 우리가 구원받을 수 있는 다른 이름이 인간에게 주어진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13 그들은 베드로와 요한이 제대로 배우지도 못한 보잘것없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담대하게 말하는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들은 또 이 사람들이 전에 예수님과 함께 있던 사람들이라는 것도 알고 있는데  
14 고침받은 사람이 그들과 함께 서 있는 것을 보고 더 이상 할 말이 없었다.  
15 그래서 그들은 베드로와 요한을 의회 회의장 밖으로 내보내고 서로 의논하였다.  
16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좋겠소? 이들이 주목할 만한 기적을 행했다는 것은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고 우리도 이것을 부정할 수가 없소.  
17 이 일이 사람들에게 더 이상 퍼지지 않도록 앞으로는 이 이름으로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경고해 둡시다.'  
18 그들은 베드로와 요한을 다시 불러 예수의 이름으로는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고 명령하였다.  
19 그러자 베드로와 요한이 이렇게 대답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여러분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옳은 일인지 한번 판단해 보십시오.  
20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1 그래서 의회에서는 백성들 때문에 그들을 처벌할 방법을 찾지 못하고 단단히 주의만 주고 놓아 주었다. 이것은 모든 사람이 그 기적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기 때문이다.  
22 이 기적으로 고침을 받은 앉은뱅이는 40세가 넘은 사람이었다.  
23 베드로와 요한은 풀려 나와 동료들에게 가서 제사장들과 장로들이 한 말을 다 이야기해 주었다.  
24 그러자 그들은 이 말을 듣고 일제히 소리를 높여 이렇게 기도하였다. '주권자이신 주여, 주는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만드셨습니다.  
25 주께서는 주의 종인 우리 조상 다윗의 입을 빌어 성령님을 통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어째서 이방 나라들이 떠들어대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26 세상의 왕들이 들고 일어나며 지도자들이 함께 모여 주와 그리스도를 대항하는구나.'  
27 참으로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는 이방인들과 이스라엘 백성과 합세하여 주께서 기름 부으신 주의 거룩한 종 예수님을 대적하려고 이 성에 모여서  
28 주의 능력과 뜻으로 미리 정하신 일을 했습니다.  
29 주여, 지금 저들이 우리를 위협하고 있는 것을 보시고 주의 종들이 담대하게 주의 말씀을 전할 수 있게 하소서.  
30 주의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시고 주의 거룩한 종 예수님의 이름으로 놀라운 일과 기적들이 일어나게 하소서.'  
31 그들의 기도가 끝나자 모여 있던 곳이 흔들렸고 그들은 모두 성령이 충만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하게 전하였다.  
32 믿는 사람들은 모두 한마음 한뜻이 되어 아무도 자기 재산을 제 것이라 하지 않고 모든 것을 서로 나누어 썼다.  
33 사도들이 큰 능력으로 주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하자 사람들은 큰 은혜를 받았다.  
34 그들 중에는 생활이 어려운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이것은 땅이나 집을 가진 사람들이 모두 팔아 그 돈을  
35 사도들에게 가져와 각 사람의 필요에 따라 나누어 주었기 때문이다.  
36 그때 사도들이 바나바(번역하면 위로의 아들)라고 부른 키프러스 태생의 레위 사람 요셉도  
37 자기 밭을 팔아 그 돈을 사도들에게 가져왔다.

Jul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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