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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체인 성경읽기 - 현대인의 성경





일정시작 : 2012-01-01 (일) 
일정종료 : 2026-01-01 (목) 

창세기 1, 마태복음 1, 에스라 1, 사도행전 1


창세기 1

1 태초에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셨다.  
2 지구는 아무 형태도 없이 텅 비어 흑암에 싸인 채 물로 뒤덮여 있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에 활동하고 계셨다.  
3 그때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라고 말씀하시자 빛이 나타났다.  
4 그 빛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어  
5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두움을 밤이라고 부르셨다.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자 이것이 첫째 날이었다.  
6 하나님이 '물 가운데 넓은 공간이 생겨 물과 물이 나누어져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이렇게 하나님은 공간을 만들어 공간 아래의 물과 공간 위의 물로 나누시고  
7 (6절과 같음)  
8 그 공간을 하늘이라고 부르셨다.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자 이것이 둘째 날이었다.  
9 하나님이 '하늘 아래 있는 물은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10 하나님은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고 부르셨다. 이것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  
11 하나님이 '땅은 온갖 채소와 씨 맺는 식물과 열매 맺는 과일 나무들을 그 종류대로 내어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12 이렇게 땅이 온갖 채소와 씨 맺는 식물과 열매 맺는 과일 나무들을 그 종류대로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  
13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자 이것이 세째 날이었다.  
14 하나님이 '하늘에 광체가 나타나 땅을 비추고 낮과 밤을 나누어라. 그리고 날과 해와 계절을 구분하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15 (14절과 같음)  
16 하나님은 두 개의 큰 광체를 만들어 큰 광체로 낮을, 작은 광체로 밤을 지배하게 하셨으며 또 별들도 만드셨다.  
17 이렇게 하나님은 그 광체들을 하늘에 두어 땅을 비추게 하시고  
18 밤과 낮을 지배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구분하게 하셨다. 이것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  
19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자 이것이 네째 날이었다.  
20 하나님이 '물에는 생물이 번성하고 공중에는 새가 날으라' 하고 말씀하셨다.  
21 이와 같이 하나님은 거대한 바다 생물과 물에서 번성하는 갖가지 물고기와 날개 달린 온갖 새들을 창조하셨다. 이것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  
22 하나님이 이것들을 다 축복하시며 '바다의 생물들은 번성하여 바다를 채우고 공중의 새들은 번성하여 땅을 채워라' 하셨다.  
23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자 이것이 다섯째 날이었다.  
24 하나님이 '땅은 온갖 생물, 곧 가축과 땅에 기어다니는 것과 들짐승을 그 종류대로 내어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25 이렇게 하나님은 들짐승과 가축과 땅에 기어다니는 모든 생물을 만드셨다. 이것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  
26 그리고서 하나님은 '우리의 모습을 닮은 사람을 만들어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어다니는 모든 생물을 지배하게 하자' 하시고  
27 자기 모습을 닮은 사람, 곧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28 그리고 하나님은 그들을 축복하여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많은 자녀를 낳고 번성하여 땅을 가득 채워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의 모든 생물을 지배하라.  
29 내가 온 땅의 씨 맺는 식물과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었으니 그것이 너희 양식이 될 것이다.  
30 그리고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에서 움직이는 모든 생물들에게는 푸른 풀과 식물을 내가 먹이로 주었다.'  
31 하나님이 자기가 창조한 것을 보시니 모든 것이 아주 훌륭하였다.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자 이것이 여섯째 날이었다. 

 

마태복음 1,

1 이것은 아브라함과 다윗의 후손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이다.  
2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다. 이삭은 야곱을,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들을 낳았다.  
3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베레스는 헤스론을, 헤스론은 람을 낳았다.  
4 람은 암미나답을, 암미나답은 나손을, 나손은 살몬을 낳았다.  
5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오벳은 이새를,  
6 이새는 다윗왕을 낳았다. 다윗은 우리아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7 솔로몬은 르호보암을, 르호보암은 아비야를, 아비야는 아사를 낳았다.  
8 아사는 여호사밧을, 여호사밧은 요람을, 요람은 웃시야를 낳았다.  
9 웃시야는 요담을, 요담은 아하스를, 아하스는 히스기야를 낳았다.  
10 히스기야는 므낫세를, 므낫세는 아몬을, 아몬은 요시야를 낳았다.  
11 요시야는 바빌론으로 잡혀갈 무렵 여고냐와 그의 형제들을 낳았다.  
12 바빌론에 잡혀간 후 여고냐는 스알디엘을, 스알디엘은 스룹바벨을 낳았다.  
13 스룹바벨은 아비훗을, 아비훗은 엘리아김을, 엘리아김은 아소르를 낳았다.  
14 아소르는 사독을, 사독은 아킴을, 아킴은 엘리웃을 낳았다.  
15 엘리웃은 엘르아살을, 엘르아살은 맛단을, 맛단은 야곱을,  
16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다. 그리고 그리스도라는 예수님은 마리아에게서 태어나셨다.  
17 그러므로 아브라함으로부터 다윗까지 모두 열 네 대이며 다윗으로부터 바빌론으로 잡혀갈 때까지 열 네 대이며 바빌론으로 잡혀간 때부터 그리스도까지 열 네 대이다.  
18 예수 그리스도의 태어나신 일은 이렇다.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는 요셉과 약혼하였으나 아직 결혼 전이었다. 그런데 성령으로 임신한 사실이 알려졌다.  
19 그러나 의로운 사람인 약혼자 요셉은 마리아를 부끄럽게 하고 싶지 않아서 남몰래 파혼하려고 마음 먹었다.  
20 요셉이 이 일을 곰곰이 생각하고 있을 때 꿈에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 이렇게 말하였다. '다윗의 후손 요셉아,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이는 것을 주저하지 말아라. 그녀가 임신한 것은 성령으로 된 것이다.  
21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것이다. 그의 이름을 '예수'라고 불러라. 그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22 이 모든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은 하나님이 예언자를 통해서 말씀하신 예언이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23 '처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며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부를 것이다.' 임마누엘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뜻이다.  
24 요셉은 잠에서 깨어나 주님의 천사가 일러 준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였다.  
25 그러나 그는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때까지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 하지 않았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자 요셉은 이름을 '예수'라 하였다.

 


에스라 1,

1 페르시아의 키루스황제 원년에 여호와께서는 예레미야를 통해 말씀하신 것을 이루시려고 키루스황제의 마음을 감동시키셔서 다음과 같은 조서를 내려 온 땅에 공포하도록 하였다.  
2 '페르시아의 키루스황제가 말한다.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나에게 주셨고 또 유다의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고 나에게 지시하셨다.  
3 그러므로 너희 중 그의 백성들은 누구든지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여라. 그는 예루살렘에 계시는 하나님이시다.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와 함께 하시기를 원한다.  
4 또 유다 사람이 어느 곳에 살든지 그가 돌아갈 때 그 이웃 사람들은 그를 도와 주고 그에게 은과 금과 그 밖에 필요한 물건과 짐승과 그리고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에 바칠 예물을 주도록 하여라.'  
5 그래서 유다와 베냐민 지파의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인들, 그리고 하나님의 감동을 받은 모든 사람들이 올라가서 예루살렘 성전을 지을 준비를 하였다.  
6 그러자 그들의 이웃 사람들은 은 그릇, 금, 여러 가지 필수품, 가축, 값진 선물, 그 밖에 성전에 드릴 예물을 그들에게 주었다.  
7 또 키루스황제는 재무관 미드레닷에게 지시하여 느부갓네살왕이 예루살렘에서 가져와 그들의 신전에 둔 성전의 각종 기구들을 끄집어내어 그 명세서를 작성한 다음 귀환자들의 지도자인 세스바살에게 주도록 했는데  
8 (7절과 같음)  
9 그것은 금접시 30개, 은접시 1,000개, 향로 29개,  
10 금 대접 30개, 은대접 410개, 그 밖에 다른 그릇 1,000개였다.  
11 이상의 금은 그릇은 모두 2,499개였다. 포로들이 바빌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올 때 세스바살은 이 모든 성전 기구도 함께 가지고 왔다. 

 


사도행전 1


1 나의 친구 데오빌로에게 : 내가 먼저 기록한 책에는 예수님이 자기가 선택한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여러 가지를 지시하신 후에 하늘로 올리워 가시는 날까지 행하시고 가르치신 모든 일을 기록하였다.  
2 (1절과 같음)  
3 예수님은 고난을 받아 죽으신 후 40일 동안 때때로 제자들에게 나타나 자기가 살아 있다는 확실한 증거를 많이 보여 주시며 하나님의 나라에 관해서 말씀하셨다.  
4 예수님은 사도들과 함께 모인 자리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가 전에 말한 대로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선물을 기다려라.  
5 요한은 물로 침례를 주었으나 너희는 얼마 안 가서 성령으로 침례를 받을 것이다.'  
6 그 후 예수님이 다시 나타나셨을 때 제자들이 예수님께 '주님, 이스라엘 나라를 다시 세우실 때가 지금입니까?' 하고 묻자  
7 예수님은 이렇게 대답하셨다.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 권한으로 정하신 것이니 너희가 알 것이 아니다.  
8 그러나 성령님이 너희에게 오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아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될 것이다.'  
9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이 지켜보는 데서 하늘로 올리워 가시자 구름에 가려 다시는 보이지 않았다.  
10 예수님이 올라가실 때 그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갑자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말하였다.  
11 '갈릴리 사람들아, 왜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워 가신 이 예수님은 너희가 본 그대로 다시 오실 것이다.'  
12 그 후 제자들은 감람산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그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와 안식일에도 다닐 수 있는 거리였다.  
13 그들은 성 안으로 들어가 자기들이 머물던 이층 방으로 올라갔다. 그들은 베드로, 요한, 야고보, 안드레, 빌립, 도마, 바돌로매,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열심당원 시몬, 야고보의 아들 유다였다.  
14 그들은 거기 모인 여자들과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님의 동생들과 함께 한마음으로 계속 기도에만 힘썼다.  
15 그러던 어느 날 믿는 형제들이 120명쯤 모인 자리에서 베드로가 일어나 이렇게 말하였다.  
16 '형제들이여, 예수님을 잡는 사람들의 앞잡이 노릇을 했던 유다에 대하여 성령께서 오래 전에 다윗의 입을 통해 예언하신 성경 말씀은 당연히 이루어져야 했습니다.  
17 그는 본래 우리 가운데 한몫 끼어 우리 일의 일부분을 맡았던 사람입니다.  
18 이 사람은 죄악의 값으로 밭을 사고 거기서 곤두박질하여 배가 터져서 창자가 다 흘러 나왔습니다.  
19 예루살렘 사람들이 모두 이 일을 알고 그 밭을 피밭이라고 불렀습니다.  
20 시편에는 '그의 집이 폐허가 되어 그 곳에 사는 자가 없게 하소서.' 라고 기록되어 있고 또 '그의 직분을 다른 사람이 갖게 하소서.'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21 그러므로 요한이 침례를 베풀 때부터 예수님이 하늘로 올리워 가시기까지 주 예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던 그 모든 기간 동안에 줄곧 우리와 같이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뽑아 우리와 함께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22 (21절과 같음)  
23 그러자 그들이 두 사람을 추천했는데 하나는 바사바 또는 유스도라고도 하는 요셉이었고 다른 하나는 맛디아였다.  
24 그리고서 그들은 이렇게 기도하였다. '모든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님, 이 두 사람 중에 주님이 택하신 사람이 누군지 보여 주셔서  
25 유다 대신 봉사와 사도의 직분을 맡게 하소서. 그는 이것을 버리고 제 갈 곳으로 갔습니다.'  
26 그런 다음 제비를 뽑자 맛디아가 당첨되었다. 그래서 그는 열 한 사도와 함께 사도가 되었다.

 

Marc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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