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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

 

 

         밉게 보면 잡초 아닌 풀이 없고

         곱게 보면 꽃 아닌 사람이 없으되

         내가 잡초되기 싫으니 그대를 꽃으로 볼 일이로다.

 

         털려고 들면 먼지 없는 이가 없고

         덮으려고 들면 못 덮을 허물이 없으되

         누구의 눈에 들기는 힘들어도 그 눈 밖에 나기는 한순간이더라.

 

         귀가 얇은 자는 그 입 또한 가랑잎처럼 가볍고

         귀가 두꺼운 자는 그 입 또한 바위처럼 무거운 법

         생각이 깊은 자여 그대는 남의 말을 내 말처럼 하리라.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 하니

         마음이 아름다운 자여

         그대 그 향기에 세상이 아름다워라.

 

                                                                   - 이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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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5일 야엘 주보글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야엘 2017.10.06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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