휄로쉽 교회는 1990년 9월 9일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있는 Walter Johnson High School에서 첫 예배를 드림으로써 탄생 했습니다. 그후 창립 2년 만에 6백 명의 교인으로 성장 했으며, 1993년 여름에는 락빌에 있는 건물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계속적인 성장으로 인해 1997년 6월 새 건물을 건축하기로 결정하고, 부지(34에이커)를 구입한후 게이더스버그에 있는 Watkins Mill High School로 예배 장소를 옮겼습니다. 현재 건물은 1999년 6월 기공 하여 2001년 2월 19일에 입당 하였습니다. 2002년 11월부터 버지니아 스털링(Sterling)에서 예배를 시작 했으며, 2006년 3월 버지니아 캠퍼스 건물을 구입하였습니다. 현재 2700명의 교인들이 매주 모여 예배드리는 생동하는 공동체로 성장했습니다
* 이것은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온 교인들이 다시 한번 확인한 우리 교회의 사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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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의 목적은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앞으로 계속 이 언약에 충실할 것을 약속합니다. 단순히 예수를 따르는 제자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재생산하는 제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2. 우리는 다음 세대를 세우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믿습니다. 이들은 교회에서만 아니라 나라와 민족을 위한 리더로 키울 것입니다. 그러므로 앞으로도 이를 위한 우리의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3. 우리는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의 참다운 삶이 가장 효과적인 전도라고 믿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계속 투명하고 진실한 삶을 살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4. 우리는 모든 성도가 제사장의 사명을 받았다고 믿습니다. 그러므로 교회의 장래는 성직자들이 아니라 일반 성도들에게 달렸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위해 특별한 소명을 받은 전도자와 목사와 교사, 그리고 선교사가를 주셨다고 믿습니다. 이들은 일반 성도들과 달리 전 생애와 시간을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 바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서 우리 가운데 가장 탁월한 사람들을 이 일을 위해 세울것을 다짐합니다.
5. 우리는 하나님께서 특별한 시간에 특정한 장소에서 우리를 하나님의 나라의 등대로 세우셨다고 믿습니다. 절대 우연이나 사고로 이곳에 모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고 휄로쉽교회로 지명하셔서 하나님을 섬기도록 세우셨다고 믿습니다 그러므로 이 사명이 끝날때까지 우리는 흔들리지 않고 모든 노력을 총동원할 것을 약속합니다.
6. 오늘 우리는 20년전 하나님께서 우리 창립 형제와 자매들에게 주신 비전을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그리고 그 사명을 다하기까지 쉬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도 강하고 담대할 것입니다. 우리는 절대로 좌로나 우로도 치우치지 않을 것입니다.
2010년 9월 12일휄로쉽교회 교우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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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척기(1990-1993) |
휄로쉽교회 창립 목적 신학교를 갓 졸업한 후 처음 부임했던 교회에서 8년 동안 목회하면서 언젠가는 꼭 교회를 개척하고 싶다는 소원이 생기기 시작했다. 성경에서 볼 수 있는, 성도들이 간절히 하나님을 사모 하며 살아가는 그런 모습의 교회를 그리워했다. 휄로쉽교회의 창립 목적은 다음과 같다. 첫째, 광야 같은 인생의 나그네 길에서 인격적으로, 구체적으로, 그리고 체험적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교회. (예레미야 3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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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
9월 9일 |
창립예배를 Maryland Bethesda에 있는 Walter Johnson High School에서 약 80여명이 모여 1부(오전 10시) 영어 예배, 2부(12시) 한국어 예배를 김원기 담임목사 인도로 드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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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4일 |
첫 다락방(금요) 기도회를갖고 매주 모이기로 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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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
제1기 새가족반을 53명이 수료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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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
1월 4-5일 |
한국어 회중 제 1회 신년 금식 수양회를 안나산 기도원에서 갖다. |
| 1월 11-12일 | 영어 회중 제 1회 신년 금식 수양회를 안나산 기도원에서 갖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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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7일 |
교회 월보 '코이노니아'가 발간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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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4일 |
교회학교 및 제자 훈련반을 시작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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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 |
사랑의 방(구역모임)이 6개 구역에 88 가정으로 편성되어 시작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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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21일 |
Cunningham Falls Park에서 전 교인 피크닉과 아울러 첫 세례식(13명)을 갖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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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23일 |
제 1회 전교인 수양회를 김원기 목사를 강사로 Chevy Chase에 있는 National 4H Center에서 개최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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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
1월 17일 |
금요기도회 장소를 Rockville에 있는 Faith United Methodist Church로 옮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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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20일 |
제 2회 전교인 수양회가 김원기 목사를 강사로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Skycroft Retreat Center에서 열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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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일 |
예배 장소를 창고 건물(1455 Research Blvd., Rockville)로 옮겨 첫 예배를 드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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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4일 |
매일 새벽예배를 시작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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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6일 |
매주 수요예배를 시작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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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일 |
매주 월요일 여성기도회를 시작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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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
매주 토요일 Timothy (중고등부) 기도회 시작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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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
할로윈 파티 대신에 첫번 Fall Festival을 교회에서 개최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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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7일 |
교회 소식지 '우리하나되어'가 처음 발간되고, '코이노니아'는 신앙 전문 계간잡지로 바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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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
1월 20일 |
첫 공동의회를 개최하여 교회 헌장 및 규약, 세계선교센터 헌장을 인준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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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일 |
정기 심야 기도회(매월 첫 주 금요일)를 시작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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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 |
교회 건물 구입을 위한 임시 공동의회를 갖고 교회 건물 및 대지를 6백만 달러에 구입하기로 결정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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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20일 |
제 1회 남성 수양회를 김만풍 목사(지구촌 교회 공동담임)를 강사로 Potomac Park Camp에서개최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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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
3부 예배로 확장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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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 |
정기 공동의회를 개최하여 예산을 인준하고 첫번 제직회를 구성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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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
'사랑의 방'을 주 1회에서 월 1회로 조정하고 연령별 모임을 해체하여 ABF(Adult Bible Fellowship)로 재조직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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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파이오니어 클럽을 매주 수요일 시작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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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14일 |
제 1회 여성 수양회를 우명자 사모(이동원목사)를 강사로 Potomac Park Camp에서 개최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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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
수감되어 있는 재소자 자녀들에게 선물을 대신 전하는 Prison Fellowship Ministry의 Angel Tree 프로그램에 66가정이 참여하다. |
| ◈ 1차 성장기(1994-2001) |
교회를 시작하면서 나는 6년에 한 번 안식년을 가질 수 있도록 교회에 요청했다. 처음 목회 경험을 통해 아무리 열정과 헌신이 있다 하더라도 장기적인 목회를 위해서는 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그리고 탈진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쉼과 회복, 또 배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일이 년도 아닌 30-40년을 한 교회에서 목회한다는 것은 의도적인 안식년에 대한 계획이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믿었다. 기차를 천천히 운행할 때는 갑자기 멈추더라도 긴 거리가 요구되지 않는다. 하지만 속력이 빨라지면 빨라질수록 갑자기 멈출 때에는 속력에 비례하여 그에 상당하는 거리가 필요한 것이다. 그런데 나는 속력을 낼 줄만 알았지, 갑자기 멈출 준비는 갖추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9년 동안 나는 정말 앞만 보고 달려왔다. 교회를 개척하면서 선교에도 많은 시간을 투자했고, 여러 집회에 강사로도 초청되었고, 모교였던 고든-콘웰 신학교에서 한 학기 동안 비행기로 통근하면서 설교학을 가르치기도 하였고, 2년에 걸쳐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또 하나의 석사 학위를 마치기도 하였다. 열차 사고의 시작은 그로부터 일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창립 멤버 중의 하나였고 내 비서로 일하던,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던 부부가 갑자기 교회를 떠나겠다고 우리집으로 찾아왔다. 전혀 예기치 못했던 일이었다. 서로 많이 의지하고 사랑했는데 갑자기 교회를 떠나겠다는 것이었다. 물론 교회를 세우고 처음 있는 일은 아니었다. 초창기에 찾아온 교인들 가운데 열심히 교회를 섬기다 떠난 사람들이 있었다. 실망도 되고, 아쉽기도 하고, 배신감을 느끼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창립 멤버 중에 교회를 떠난 사람은 한 가정밖에 없었다. 이해할 수가 없었다. 아니 이해가 되질 않았다. 내가 뭐 그리 잘못한 것 같지 않은데, 나는 정말 순수하게 그들을 사랑하고 믿고 의지했는데, 그래서 물어 보았다. "왜 떠나느냐?"고. 그랬더니, "목사님이 아버지같이 평생 옆에 있어 주기를 바라는데, 그럴 것 같지 않다."는 대답이었다. 언젠가는 그냥 훨훨 떠나버릴 것 같아서 그러기 전에 차라리 자기들이 먼저 떠나는 것이 좋겠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했다. 말문이 막히고 하늘이 노랗게 변하는 것 같았다.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인가?' 9월 새 회계년도 준비의 일환으로 8월 마지막에 오이코스 목자 수양회가 계획되어 있었다. 안식년을 마치고 교인들에게 서기 전에 먼저 오이코스 수양회를 인도하게 되어 있었다. 금요일과 토요일 수양회를 마치고, 그 다음 날 3개월 만에 예배를 인도하게 되어 있었다. 아내와함께 수양회 장소에 갔다. 조금 일찍 도착했지만 어두운 나의 마음은 그들을 볼 준비도 되어있지 않았고, 미안하고 민망해서 자신도 없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더 큰 충격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청년 시절 워싱턴 한인 침례 교회에서 만나 교회 사찰을 거쳐 전도사로 일하면서 바이블 칼리지를 졸업하고, 켄터키에 있는 남침례교 신학교를 졸업한 후 나에게 목사 안수를 받고 나의 초청으로 인해 우리 교회 창립 멤버로, 첫 부목사로 나를 동생처럼 생각하고 따르던 박진용 목사가 갑자기 워싱턴 주 타코마라는 지역에 교회를 개척하겠다며 사임 의사를 전했다. 며칠 안 돼서 내가 전도해서 키우고 내가 다닌 신학교에 보내 우리 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자란 정 스티브 목사가 로스엔젤레스에 교회를 개척하겠다며 사임 의사를 전달했다. 또 내가 아들처럼 키워 같은 신학교를 졸업하고 우리 교회에서 안수 받은 윤 탐 목사도 교회를 그만두겠다고 나를 찾아왔다. 다시 나를 습격한 회의는 봇물이 터진 것 같았다. 내가 어떻게 키웠는데, 어떻게 이다지도 매정할 수 있을까? 그동안 쌓은 정을 생각하더라도 일 년은 기다려줄 수 있을텐데. 하지만 그 무엇으로도 그들의 마음을 돌이킬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또 내가 무슨 죄인이나 된 듯이, 교인들에게 내가 무슨 내면의 문제라도 있는 사람이라고 오해 받을까 마음 졸이며 간신히 그 고비를 넘겼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이미 큰 단련을 받은 후라 이번 일은 잘 견뎠다.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나를 바라보는 교인들의 시선을 의식하면서도 '세월이 가면 이해하겠지' 하며 그들의 시선을 감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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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
1월 1일 |
365일 연쇄 금식 기도를 시작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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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
버지니아 지역 심야 기도회를 Oren Music 건물에서 시작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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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 |
볼티모어에 우리 교회를 출석 하던 John Hopkins 대학 학생들을 중심으로 지교회(Grace Life Church)를 세우고 오픈하우스를 갖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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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
제 1회'True Love Waits' 캠페인 순결 서약식을 갖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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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 |
창립 4주년 감사예배 및 김기범 전도사 목사 안수식과 장윤삼 집사 안수식 및 이정관 장로(협동장로) 취임식을 갖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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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
5월 14일 |
영어회중 6명 집사 (Frank Bachhuber, Jay Chung, Sunny Kim, Walter Lee, Frank Pyon, Michael Quon) 안수식을 갖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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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
1월 |
국내 전도 및 교회 개척센터가 세계선교센터에서 독립되어 발족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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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7일 |
목사(이다윗, 김병한, 김숭봉, 나승찬) 안수식을 갖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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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 |
이다윗/안나 선교사 내몽고로 파송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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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일 |
김숭봉/영선 선교사 필리핀으로 파송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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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 |
김경봉, 김우성, 김현응, 신수영, 이영호, 이인영, 조병서, 한내걸을 집사(8명)로 안수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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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
보스턴 지교회(Cambridge Community Fellowship Church) 창립예배를 드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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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6-29일 |
제1회 영어회중 Marriage Seminar를 김원기 목사를 강사로 Jefferson Hotel(리치몬드)에서 갖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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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
Germantown 대지 구입(170만 달러)을 결정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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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
1월 26일 |
Watkins Mill High School에서 감사와 축제 예배를 드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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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10일 |
제 1차 오이코스 사역자 수양회를 West Virginia Comfort Suites Hotel에서 갖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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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 |
창고(1455 Research Blvd.) 건물 매각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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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
예배 장소를 Gaithersburg의 Watkins Mill High School로 이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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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 |
목사(스티브 정, 탐 윤) 안수식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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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
5월 17일 |
목사(윤자애), 장로(장윤삼) 안수식을 갖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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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
고항원, 나용주, 이양호, 정대영, 정평희를 안수집사로 선출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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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
1월 1-12일 |
제 1차 유카탄 단기선교(16명) 파송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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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 |
성전 기공식, 박진용 목사(워싱턴주 타코마 교회 개척) 파송식을 거행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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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 |
집사 안수식(구정서, 김덕규, 남상원, 서정복, 윤일상, 이대훈, 정봉렬, 지용한, 차정주) 및 권사 취임식(나임희, 이인애)을 갖다. |
2000년 |
5월 7일 |
버지니아 오이코스 휄로쉽 교회 창립 예배(김병한 목사) |
5월 14일 |
목사(한내걸, 차영창, 김영수, 알빈 전) 안수식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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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20일 |
제 1기 '사랑하는 사람들' 뜨레스 디아스(여성)를 갖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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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
2월 18일 |
Germantown 건물로 입당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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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 |
헌당예배를 드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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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 |
목사(이인영) 안수식 및 권사(김레지나, 김인옥, 서인숙, 이경숙, 정유수) 취임식을 갖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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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일 |
영어 회중 장로(김경봉, 김성준) 안수식 및 집사(김점홍, 김해순, 김티나, 원종호, 최재호, Alex Guo, 김기호, 변사라, Ted Spencer) 안수식을 갖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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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20일 |
제1회 세계 선교대회를 이재환 선교사를 비롯한 선교사들을 강사로 갖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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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
한국어 회중 장로(신수영, 이양호, 정대영, 정평희) 안수식을 갖다. 토요예배를 시작하다. |
| ◈ 2차 성장기(2002-2007) |
첫째는 영혼을 위해서였습니다. 둘째, 다음 세대를 위해서였습니다. 셋째, 이민 역사를 위해서였습니다. 넷째, 이민교회 역사를 위해서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나의 동역자요, 나의 면류관이며, 나의 기쁨인 휄로쉽교회 교인 여러분! 여러분은 정말 나의 자랑입니다. 어렵다는 말 한마디 하지 않고 묵묵히 열심을 다해 힘에 겹도록 충성하신 여러분들을 볼 때마다 저는 더 하나님께 헌신 해야겠다는 도전을 받습니다. 여러분은 내게 하나님 다음으로 소중한 신앙의 친구들입니다. 오늘 이 헌당식을 통해 저의 기쁨을 같이 나누며 하나님의 위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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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
1월 11-12일 |
교회 전략 기획 워크샵을 갖고 2020년 교회 비젼과 사명 선언문을 채택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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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 |
김원기 목사 저서 "진실이 있는 목회를 하고 싶다" 출판 기념회를 갖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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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
구정서/경애 선교사 중국 파송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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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28일 |
느헤미야 연구소 주최로 리더쉽 컨퍼런스 김원기 목사를 강사로 갖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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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 |
강성호/명옥 선교사 중국으로 파송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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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 |
월간잡지 해피데이 워싱턴판 창간 축하식을 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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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 |
VA 캠퍼스(4부 예배) 시작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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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
3월 23일 |
영어회중 원종호/남연의 부부 및 한국어 회중 박금순 전도사를 Youth With A Mission(YWAM) 선교사로 파송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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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
한국어 회중 장로(김덕규, 이대훈) 장립식, 집사(김기영, 김덕수, 김덕원, 김석재, 김일봉, 김종범, 김종수, 박장규, 서정길) 안수식, 권사(김창순, 김성숙, 김정실, 서경화, 신민정, 오정숙, 이경은, 장현순, 지경애, 현임) 취임식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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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 |
VA 캠퍼스에서 54명 세례식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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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 |
목사(임종혁, 임상진, 진수현) 안수식을 갖고 휴스턴의 Woodlands Christ's Church(진수현 목사)를 지교회로 입양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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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일 |
장윤삼/현순 부부를 중국 선교사로 파송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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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 |
Covenant Christian School을 설립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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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
'하비스트' 서점을 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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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
2월 24일 |
제1회 바이블 아카데미(주제: 성경의 일관성)을 김형익 수석 부목사를 강사로 갖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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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일 |
휄로쉽 시니어 센터를 시작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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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 |
선교 각성 집회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열정"을 김철수 선교사를 강사로 갖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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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 표어: |
"No Turning Back"(뒤돌아 서지 않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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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6일 |
장로(김명중) 안수식을 갖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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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 |
제1회 Fine Arts Festival을 갖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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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
제1회 중직자 비젼 수련회를 안나산 기도원에서 갖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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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 표어: |
"You Haven't Seen Anything Y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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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일 |
김원기 목사외 35명이 터어키, 그리이스 성지순례를 다녀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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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
제3회 New Life Festival(NLF)를 VA 캠퍼스에서 갖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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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
1월 14일 |
장로(장형열) 안수식을 갖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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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 |
영어대학부 수양회"Devotion on the Ocean"를 Outer Banks, NC에서 갖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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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6일 |
버지니아 창립 5주년 감사 예배를 갖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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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4일 |
목회자 감사 만찬겸 김원기 목사 목사 안수25주년 기념 만찬을 갖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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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
목사(김영채, 김학수) 안수식 및 장로(김덕원, 지용한) 안수식을 갖다. |
| ◈ 정착기(2008-2010) |
지난 2002년 1월 11일과 12일 이틀 동안'교회 지도자 전략 기획 워크숍'이 열렸다. 휄로쉽교회의 사명과 비전을 다시 한 번 점검해 보며 교회 사역의 전반적인 전략을 세우기 위함이었다. 샌디코브 수양관에서 가졌던 이 워크숍에서 김원기 담임목사를 비롯한 교역자, 장로 및 기획 팀원들 15명이 모여 다음과 같은 55자의'사명문'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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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 표어: |
"Living Dangerously"(위험하게 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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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4일 |
18주년 창립 예배 및 이사라, 오딜론(멕시코), 김미미 선교사(말레이지아) 파송식을 갖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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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9일 |
장로(김기영) 장립, 안수(오장석, 윤세헌, 전원철) 집사 안수식과 권사(김혜숙, 신연실, 최테레사) 취임식을 갖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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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
불경기와 시대적인 사명감을 갖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는 마음으로 50일간의 성회(Hoy Assembly)를 선포하고 Time of Jubille를 갖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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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 표어: |
"Roar Like a Lion"(사자 같이 울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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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 | 김원기 목사외 29명이 이스라엘, 요르단, 이집트 성지순례를 다녀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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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 | 목사(조진숙) 안수식을 갖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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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 | 장로(김일봉,한기선, Alex Guo, Michael Park) 장립과 안수 집사(강동균, 나희주, 임성호, 정두봉, 이세광, 김성국, Isabella Guo, Sunmi Hammontree, Sunhee Jung, Heather Kwak, Richard Li, Yoonmi Lee, Jewel Na, Jessica Park, David Lee) 안수식을 갖다. |
| 2010년 | 표어: |
"Amazing Grace"(놀라운 은혜) |
| 9월 4일 | 창립20주년 전교인 금식성회("우리가 겸손하여 그의 얼굴을 구하면")를 갖다. | |
| 9월 10일 | 창립20주년 특별부흥회(3일)("기도하라, 갱신하라, 그리고 다시 찾으라")를 김원기 목사를 강사로 갖다. | |
| 9월 13일 | 창립20주년 기념 선교사 초청 포럼을 Cancun, Mexico에서 갖다. | |
| 9월 17일 | 창립20주년 선교대회("선교, 나도 할수 있다")를 갖다. | |
| 11월 7일 | 안수 집사(김요한, 김인찬, 유진형, 채재진, David Cho, Minjae Chong, Alex Im, Eddie O, John Shin, Mike Chung) 안수식, 권사(김경숙, 김계희, 김묘근, 신성출, 장은주, 조금연) 취임, 장로(정봉열) 장립, 목사(변세라, Dave Chang) 안수식을 갖다. | |
| 11월 13일 | 한어회중 예배위원 수양회("예배와 섬기는 자")를 버지니아 캠퍼스에서 갖다. | |
| 2011년 | 표어: |
"Make Big People"(큰사람을 만들라) |
| 1월 9일 | P. Dave Chang외 10명이 필리핀 단기선교를 다녀오다. | |
| 1월 14일 | 한마음 한어 청년부 수련회를 은혜의 동산에서 갖다. | |
| 1월 21일 | 제 21회 한어회중 신년 금식수양회를 갖다. | |
| 2월 25일 | 제 21회 영어회중 신년 금식수양회를 갖다. | |
| 3월 9일 | 재의 수요일 예배(Ash Wed)를 갖다. | |
| 3월 10일 | 제12차 사순절 특별 새벽부흥회(40일)("하나님을 갈망하라")을 메릴랜드/버지니아 캠퍼스에서 갖다. | |
| 5월 22일 | 영어회중 대학부 수양회를 Deep Creek Lake, MD에서 갖다. | |
| 6월 17일 | P. Mo Kim외 20명이 아프리카 단기선교를 다녀오다. | |
| 6월 18일 | p. Josh외 6명이 중국 단기선교를 다녀오다. | |
| 6월 19일 | P. Danny Chung외 5명 YWAM I, II 단기선교를 다녀오다. | |
| 6월 26일 | 김진광 목사외 29명이 에콰도르 단기선교를 다녀오다. | |
| 6월 26일 | P. Brian Lee외 17명 자메이카 단기선교를 다녀오다. | |
| 6월 26일 | Frank Lee외 24명 Group Workcamps 단기선교를 다녀오다. | |
| 7월 22일 | P. Sara Pyon외 15명 한국 단기선교(영어캠프)를 다녀오다. | |
| 8월 12일 | 한마음 한어 청년부 여름 수양회를 은혜의 동산에서 갖다. | |
| 9월 11일 | 창립 기념 예배 및 목사(Neil Kim) 안수식을 갖다. | |
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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