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ie_book.jpg

『진실이 있는 목회를 하고 싶다』
[저서] 김원기 목사 / 규장 문화사의 Creative Leaders Series 6
Release Year : 2002년
Preview
교회 존재의 핵심이 끌어가는 목회
진실된 가치의 목회
이 시대 진정한 목회 패러다임 트랜드.
그의 목회는 즐겁고 행복하다. 진정한 부흥은 숫자가 아니라 가치다.
차세대 리더 휄로쉽교회 김원기 목사의 가치목회 비전 고백록.

『진실이 있는 목회를 하고 싶다』는 미국에서는 물론 국내 최고의 목회자들로부터도 리더십과 영성을 겸비한 목회자로 손꼽는 미국 워싱턴 휄로십교회의 담임 김원기 목사가 자신의 신앙 여정과 목회 사역에 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적은 책이다.

규장에서 기획한 창조적 리더(Creative Leaders) 시리즈 중 여섯 번째 책이다.
남서울은혜교회 홍정길 목사는 추천사에서 김원기 목사에 대해 \"성경적인 교회상을 항상 꿈꾸는 교회개혁가이며 영혼의 양육을 중시하는 제자훈련가이자 진취적인 교회개척자\"라고 표현했다. 또한 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는 저자에 대해 \"보기 드문 성령목회와 제자훈련목회의 균형을 갖춘 목회자\"라고 평가하며 리더십과 영성을 동시에 지닌 목회자라고 추천사에서 밝혔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그의 목회 경험담을 통해 21세기를 구체적으로 열어갈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얻게 될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선 70년대 초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건너가 히피 문화에 물들어 방황하던 젊은 시절의 모습을 진솔하게 고백한다. 17명과 함께 개척하여 10년만에 2000명에 달하도록 부흥하는 교회를 지도해온 성공적인 목회자가 젊은 시절에 히피로 생활했다는 고백 자체가 이채롭다. 술과 담배는 물론 마약까지 입에 대며 방황했지만 먼저 예수를 믿은 동생으로부터 새벽부흥회에 초청 받아 예수를 영접하고, 이후 신학과 목회의 여정에서 겪은 스토리가 실로 파란만장(波瀾萬丈)이다.

그런 한편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목회 현장에서 실천에 옮긴 개혁적인 교회상을 주장하며 모든 교인을 인격적으로 지도하는 제자훈련에 치중해온 목회자로서의 열정을 스스럼없이 밝힌다. 저자는 목회자라면 누구나 하나님을 향한 열정(passion)과 교회에 대한 열심(enthusiasm)과 목회에 대한 확신(conviction)이 있어야 한다고 이 책의 서문에서 밝히고 있는데, 한마디로 열정과 열심은커녕 확신조차 없는 목회자 혹은 목회 후보생들이 화들짝 놀라도록 도전과 자신감을 안겨줄 책이라 할 만하다.

갈등에 잠긴 교회를 회복시키는 과정에선 손에 땀을 쥐기도 했다가, 미래 교회의 비전과 진실된 목회자로서의 소명의식을 주창하는 장면에선 저자와 더불어 흥분까지 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은사로 모셨던 고든 콘웰의 저명한 신학자들의 이면을 보여주는 재미도 쏠쏠하고 불필요한 전통과 패배의식에 사로잡혀 비전을 상실한 이 땅의 목회자와 신학생과 교회 지도자들에게 참으로 희망을 주는 교회 패러다임 전환의 좋은 본보기까지 제공해주고 있다.
Index


서평 쓰기
알림판
위에 책에 대한 서평과 점수를
이곳에 넣어주세요..^^
2008-07-25
13:46:49


문양호

Point: (NOT RATED)
목회의 길을 가는 분들 치고 감동적인 간증없는 분들이 드물겠지만 저자의 회심 및 소명 그리고 목회의 길은 정말 독특하다. 독실한 불교가정에서 태어나 히피에 가까운 미국 유학 생활을 보내다가 놀라운 하나님의 인도로 회심 후 짧은 신앙 연륜에도 불구하고 목회의 길로 들어서게 됐을뿐더러 삼십이 채 않된 나이에 문제많고 탈많은 한인교회에 담임을 맡게 된다. 그 교회를 놀랍게 부흥시킨 이후에도(양적인 부흥만이 아니라 질적으로도) 개척교회를 하나님의 인도대로 시작하고 새로운 모델의 교회상을 세워나가고 있다. 저자가 그렇게 짧은 신앙 연륜을 가지고도 그런 놀라운 사역을 수행해왔다는 것은 온전히 순종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어떻게 사용하시는 지를 잘 보여주는 것이다.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꼭 신앙 지식이 풍부하거나 오랜 신앙생활을 한 사람들이 아니라 언제나 하나님을 향해 눈을 고정하고 마음을 열어놓고 사는 사람들인 것이다. 2004-01-17
22:13:24



오재선

Point: (NOT RATED)
'진실이 있는 목회를 하고 싶다'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모든 목회자의 공통적이 바램이라고 말할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환경과 여건들 때문에 변하지 말하야 할 진실이 변하게 되고 굽어지게 되는것 같습니다.

목회를 시작한지 석달이 지나고 있습니다.

김원기 목사님을 책으로 대하고 그 분이 말한 직접적인 교제는 없었으나

책으로서의 맨토을 만났다는 말 다시 한번 공감합니다.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성경중심의 신앙생활로 생명을 살리는 일에 최우선을 두며 자기를 투명하게 드러낼뿐만 아니라 열정을 갖고 목회에 힘하는 목사님의 자세가

그리고 가족에게 인정받는 목회자의 모습이 아름답다고 느껴집니다.
2004-01-17
22:14:09



Grace

Point: (NOT RATED)
샬롬~^^

안녕하세요? 목사님~!

저는 한국에서 이렇게 감사의 글 올리는

Grace입니다.



얼마전에 규장에서 나온 목사님의 '진실이 있는 목회를 하고 싶다'

는 책을 읽고 눈물을 흘렀드랬지요.



사이버공간을 통해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서도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더욱 체험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을 위해 쉬지않고 눈물로 중보하시는 성령님과

목사님을 위해 중보하는 주님의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God Is With U in Everything U Do~♥



Thank 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