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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김원기 목사님.

 

주님의 놀라우신 이름을 찬양합니다.

 

부족한 저희 에콰도르 사역지로 귀한 단기선교팀을 파송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단기선교단원들이 한 주 동안 흘리신 땀과 눈물은 정말 값지고 아름다운 헌신이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사역이었지만 기쁨으로 봉사하며 희생하는 그 모습들은 세상에서 가장 멋진 모습입니다.

 

선교단원들의 멋진 팀웤과 끈끈한 협력은 정말 한 가족같이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이 모두가  단기선교를 위해 기도하시며 응원해 주신 목사님과 여러 성도들의 기도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 믿습니다.

 

그 어떤 후원보다도 더 위대한 후원은 중보기도임을 절실히 느끼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물심양면으로 이번 단기선교를 위해 애쓰시고 도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앞으로도 계속 영적으로 교제하며 네트웍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에콰도르 과야낄에서 장다슬, 전수미, 장한이, 장하늘 선교사 올림.


W. Jamie Kim Free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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