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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체인 성경읽기 - 현대인의 성경





일정시작 : 2012-08-26 (일) 
일정종료 : 2022-08-26 (금) 

사무엘상 18, 로마서 16, 예레미야애가 3, 시편 34

 


사무엘상 18,

1 사울왕과 다윗의 대화가 끝난 후 요나단의 마음이 다윗에게 깊이 끌려 그를 자기 생명처럼 사랑하게 되었다. 
 
2 그 날부터 사울은 다윗을 계속 자기 곁에 머물게 하고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하였다. 
 
3 요나단은 다윗을 무척 사랑하여 그와 영원한 우정을 약속하고 
 
4 자기가 입고 있던 겉옷을 벗어 그에게 주었으며 또 자기 갑옷과 칼과 활과 띠도 주었다. 
 
5 다윗은 사울이 보내는 곳마다 가서 모든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으므로 사울이 그를 자기 군대의 사령관 중 한 사람으로 임명하였다. 그러자 신하들이나 백성들은 다 같이 그 일을 기뻐하였다. 
 
6 다윗이 골리앗을 죽인 다음 승리한 이스라엘군이 돌아올 때 이스라엘의 모든 성에서 여자들이 승전을 축하하여 소고와 경쇠를 가지고 나와 노래하고 춤추며 사울왕을 환영했는데 
 
7 그들은 이렇게 노래하였다. 사울이 죽인 자는 수천 명이요 다윗이 죽인 자는 수만 명이라네. 
 
8 사울은 이 노래를 듣고 대단히 불쾌하여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도대체 이것이 어찌된 셈인가? 저들이 다윗에게는 수만을 돌리고 나에게는 수천을 돌리다니! 다음 번에는 저들이 다윗을 자기들의 왕으로 세우겠구나. 
 
9 그 날부터 사울은 계속 다윗을 질투의 눈으로 바라보았다. 
 
10 바로 그 다음날 하나님이 보낸 악령이 강하게 사울을 사로잡자 그는 마치 미친 사람처럼 소리를 지르고 떠들어대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다윗은 평소 때와 같이 그를 진정시키려고 수금을 타고 있었는데 사울은 자기 곁에 세워 둔 창을 만지작거리며 
 
11 내가 저놈을 벽에 박아 버려야지 하고 혼잣말로 중얼거리다가 갑자기 창을 다윗에게 던졌다. 그러나 다윗은 그 창을 두 번이나 피해 도망하였다. 
 
12 여호와께서 사울을 떠나 다윗과 함께하시므로 사울은 다윗을 두려워하였다. 
 
13 그래서 그는 결국 다윗을 자기 앞에서 추방하고 1,000명을 거느리는 군 지휘관으로 그를 강등시켰다. 그러나 다윗은 계속 백성들을 지도하였다. 
 
14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하셨으므로 그는 모든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나갔다. 
 
15 사울은 이것을 보고 다윗을 더욱더 두려워하였으나 
 
16 이스라엘과 유다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다윗이 자기들을 잘 인도하므로 그를 사랑하였다. 
 
17 어느 날 사울이 다윗에게 말하였다. 내가 너에게 내 맏딸 메랍을 아내로 주겠다. 하지만 너는 먼저 여호와의 싸움을 싸워 네가 정말 용감한 군인임을 입증해야 한다. 사울이 이렇게 말한 것은 내가 직접 그를 죽이지 않고 블레셋 사람의 손에 죽게 해야지 하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18 그때 다윗은 사울에게 내가 누군데 감히 왕의 사위가 되겠습니까? 내 아버지의 집안은 보잘것없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19 그러나 메랍을 다윗에게 줄 때가 되었을 때 사울은 자기 딸을 므홀랏 사람인 아드리엘에게 시집보내고 말았다. 
 
20 한편 사울의 딸 미갈이 다윗을 사랑하자 사울은 이것을 듣고 기뻐하며 
 
21 또 한번의 기회가 왔구나! 내가 미갈을 다윗에게 주고 딸을 이용해서 그를 함정에 빠뜨려 블레셋 사람의 손에 죽게 해야지 하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그는 다윗에게 이제 너는 내 사위가 될 수 있다. 내가 작은 딸을 너에게 줄 테니까 하고 말하였다. 
 
22 그런 다음 사울은 자기 신하들에게 왕이 정말 다윗을 사랑할 뿐만 아니라 모든 신하들도 그를 사랑하므로 왕의 제안을 받아들여 그의 사위가 되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말을 다윗에게 일러 주라고 지시하였다. 
 
23 그러나 다윗은 나처럼 가난하고 보잘것없는 사람이 어떻게 왕의 사위가 될 수 있겠소? 하고 대답하였다. 
 
24 사울의 신하들이 이 말을 그에게 전하자 
 
25 사울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다윗에게 왕은 아무 예물도 바라지 않고 다만 자기 원수들에게 복수하고자 블레셋 사람들의 포피 100개를 원할 뿐이다 하고 말해 주어라. 그러나 사울은 다윗을 블레셋 사람의 손에 죽게 할 속셈이었다. 
 
26 사울의 신하들이 이 말을 다윗에게 전하자 그는 왕의 사위가 되는 것을 기쁘게 여기고 기한이 차기도 전에 
 
27 부하들을 데리고 나가서 블레셋 사람 200명을 죽여 그들의 포피를 잘라 왕에게 갖다 바쳤다. 그래서 사울은 미갈을 다윗에게 아내로 주었다. 
 
28 사울은 여호와께서 다윗과 함께하시고 또 자기 딸 미갈도 그를 사랑하는 것을 알고 
 
29 다윗을 더욱 두려워하였으며 평생 그의 원수가 되었다. 
 
30 블레셋 사람들이 공격해 올 때마다 다윗은 전쟁에서 언제나 사울의 다른 지휘관들보다도 공을 많이 세웠으므로 그의 이름이 널리 알려졌다. 

 


로마서 16,

1 나는 겐그레아 교회의 일꾼이요 우리의 자매인 뵈뵈를 여러분에게 추천합니다. 
 
2 여러분은 성도의 사랑으로 주 안에서 그녀를 정중하게 맞아들이고 무슨 일이든지 그녀가 도움이 필요할 때는 아낌없이 도와주십시오. 그녀는 많은 사람을 도와주었으며 나도 그녀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3 그리스도 예수님을 위해 나와 함께 일하는 동역자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여 주십시오. 
 
4 그들은 나를 위해 자기들의 목숨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나뿐만 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도 그들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5 그리고 그들의 집에서 모이는 교회에도 문안해 주십시오. 나의 사랑하는 친구 에배네도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그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그리스도에게 돌아온 성도입니다. 
 
6 여러분을 위해 많은 수고를 한 마리아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7 나의 친척이며 나와 함께 감옥에 갇혔던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그들은 사도들 가운데서도 뛰어난 사람들이며 나보다 먼저 그리스도인이 된 사람들입니다. 
 
8 주 안에서 내가 사랑하는 암블리아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9 그리스도를 위해 함께 일하는 동역자 우르바노와 나의 사랑하는 친구 스다구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10 그리스도 안에서 인정을 받은 아벨레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아리스도불로의 집안 사람들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11 내 친척 헤로디온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나깃수의 집안 사람 중 주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12 주 안에서 수고한 두 자매 드루배나와 드루보사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주 안에서 많은 수고를 한 사랑하는 자매 버시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13 주 안에서 선택된 루포와 그의 어머니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그분은 바로 내 어머니이기도 합니다.
 
14 아순그리도, 블레곤, 허메, 바드로바, 허마, 그리고 그들과 함께 있는 여러 성도들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15 빌롤로고, 율리아, 네레오와 그의 자매, 올름바, 그리고 그들과 함께 있는 모든 성도들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16 여러분은 성도의 사랑으로 서로 인사를 나누십시오. 그리스도의 모든 교회가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17 형제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여러분이 배운 교훈과는 달리 분열을 일삼고 여러분의 신앙 생활에 장애물을 놓는 사람들을 조심하고 그들을 멀리하십시오.
 
18 그런 사람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않고 자기들의 이익만을 추구하며 간사하고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사람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19 여러분의 순종에 대한 소문이 자자하니 내 마음이 기쁩니다. 그러나 나는 여러분이 선한 일에는 지혜롭고 악한 일에는 순결하기를 바랍니다.
 
20 평화의 하나님이 곧 사탄을 쳐서 여러분의 발 아래 굴복시키실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21 나의 동역자 디모데와 내 친척 누기오와 야손과 소시바더가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22 이 편지를 받아 쓰는 나 더디오도 주님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23 자기 집을 교회로 제공하여 나와 성도들을 접대한 가이오와 이 도시의 재무관 에라스도와 믿음의 형제 구아도가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24 없음 
 
25 하나님은 내가 전하는 기쁜 소식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해서 선포된 말씀으로 여러분을 믿음에 굳게 세우실 수 있습니다. 그 기쁜 소식은 오랜 세월 동안 감추어져 있었던 비밀이었습니다만 
 
26 이제는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령으로 예언자들의 글을 통해 계시되고 알려져서 모든 민족이 믿고 순종하게 되었습니다. 
 
27 이처럼 지혜로운 유일하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길이길이 영광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예레미야애가 3,

1 여호와께서 가하시는 분노의 매에 내가 고통당하는 자가 되었구나. 
 
2 그가 빛이 아닌 흑암 가운데로 나를 이끌어 걷게 하셨으며 
 
3 하루 종일 손을 들어 나를 계속 치셨다. 
 
4 그가 내 살과 가죽을 쇠하게 하고 내 뼈를 꺾으셨으며 
 
5 고생과 시련의 담으로 나를 가두시고 
 
6 죽은 지 오래된 사람처럼 나를 흑암 가운데 묻어 버리셨다. 
 
7 그가 나를 포위하여 무거운 쇠사슬을 채웠으니 내가 도망갈 수 없구나. 
 
8 내가 부르짖고 도움을 구하여도 그는 내 기도를 거절하시며 
 
9 큰 돌을 쌓아 내 길을 막고 내가 돌아서 다니도록 하셨다. 
 
10 그는 나에게 숨어서 해칠 자를 기다리는 곰과 사자 같구나. 
 
11 그가 길에서 나를 덮쳐 갈기갈기 찢고 그대로 내버려 두었으며 
 
12 활을 당겨 나를 과녁으로 삼으셨다. 
 
13 여호와께서 그 화살로 내 심장을 꿰뚫었으니 
 
14 내가 모든 백성들에게 조롱거리가 되고 온종일 그들의 웃음거리가 되었구나. 
 
15 그가 쓴 것으로 내 배를 채우시고 쑥물로 나를 취하게 하셨다. 
 
16 그가 자갈로 내 이를 부러뜨리고 나를 재로 덮으셨네. 
 
17 내 영혼이 평안을 빼앗겼으니 내가 행복을 잊어버렸구나. 
 
18 그래서 나는 말하였다. 내 힘이 쇠약해졌고 여호와에 대한 내 희망이 사라지고 말았다. 
 
19 내가 당하는 쓰라린 고통과 역경을 나는 기억하고 있다. 
 
20 내가 이것을 생각하면 낙심도 되지만 
 
21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오히려 희망이 있다. 
 
22 여호와의 크신 사랑 때문에 우리가 소멸되지 않았으니 그의 자비가 영원하구나. 
 
23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는 정말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24 내 심령이 말하는구나. 여호와는 나의 전체이시므로 내 희망을 그에게 두리라. 
 
25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희망을 걸고 자기를 찾는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니 
 
26 여호와의 구원을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좋고 
 
27 사람이 젊었을 때 이런 인내를 배우며 훈련하는 것이 좋다. 
 
28 혼자 앉아서 조용히 기다려야 하는 것은 여호와께서 그 고난의 멍에를 메게 하셨음이라. 
 
29 입을 티끌에 묻어 버려라. 혹시 희망이 있을지도 모른다. 
 
30 뺨을 얻어 맞고 모욕을 당할지라도 그 모든 수치를 참고 견뎌라. 
 
31 주께서 사람을 영원히 버리지는 않을 것이다. 
 
32 그가 비록 슬픔을 주셔도 그 크신 사랑으로 자비를 베푸시리라. 
 
33 주는 사람을 고생시키고 근심하게 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34 갇힌 자를 발로 짓밟는 것과 
 
35 하나님이 주신 사람의 권리를 박탈하는 것과 
 
36 법정에서 재판을 그릇되게 하는 것을 주는 기쁘게 여기지 않으신다. 
 
37 여호와의 뜻이 아니면 아무것도 이루어지는 법이 없으니 
 
38 화와 복이 전능하신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가? 
 
39 사람이 자기 죄로 벌을 받고 어떻게 원망할 수 있겠는가? 
 
40 우리 행위를 살피고 조사하여 여호와께 돌아가자. 
 
41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향하여 마음을 열고 손을 들어 기도하자. 
 
42 여호와여, 우리가 범죄하고 거역한 것을 주는 용서하지 않으셨습니다. 
 
43 주는 분노로 자신을 가리고 우리를 추격하여 무자비하게 죽이셨습니다. 
 
44 주께서 분노의 구름으로 가리고 계시니 우리의 기도가 도달하지 못합니다. 
 
45 주께서는 우리를 세상의 찌꺼기와 폐물이 되게 하셨습니다. 
 
46 우리의 모든 대적이 우리를 향해 입을 크게 벌리고 조롱하고 있습니다. 
 
47 우리가 재앙을 당하고 파멸하여 공포와 위험 가운데서 살고 있습니다. 
 
48 내 백성이 멸망당한 것을 보니 내 눈에서 눈물이 시내처럼 흐르는구나. 
 
49 내 눈에서 눈물이 쉬지 않고 끊임없이 흘러내리니 
 
50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살피시고 돌아보는 날이 있을 것이다. 
 
51 성 안의 모든 여자들에게 일어난 일을 보니 내 마음이 상하는구나. 
 
52 이유 없이 나를 미워하는 원수들이 새를 사냥하듯 나를 추격하였다. 
 
53 그들이 나를 산 채로 구덩이에 집어 넣고 그 위를 돌로 막았으니 
 
54 물이 나를 덮쳤을 때 나는 죽는 줄로 알았다. 
 
55 여호와여, 내가 아주 깊은 구덩이에서 주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56 나의 부르짖음과 호소에 귀를 기울여 달라고 내가 주께 기도했을 때 주는 들으시고 
 
57 나에게 가까이 오셔서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58 여호와여, 주는 내 마음의 원통함을 풀어 주셨고 내 생명을 구해 주셨습니다. 
 
59 내가 당한 일을 주께서 보셨으니 나의 억울한 문제를 해결해 주소서. 
 
60 주는 내 원수들의 모든 보복과 나를 해하려는 그들의 책략을 다 보셨습니다. 
 
61 여호와여, 그들이 나를 모욕하며 나를 해할 음모를 꾸미고 있는 소리를 주께서는 들으셨습니다. 
 
62 그들이 나를 치려고 하루 종일 속삭이며 모략을 꾸미고 있습니다. 
 
63 주여, 보소서. 그들이 앉든지 서든지 하루 종일 나를 비웃고 있습니다. 
 
64 여호와여, 그들이 행한 대로 갚으소서. 
 
65 그들의 마음을 굳어지게 하시고 그들에게 저주가 내리게 하소서. 
 
66 여호와여, 주의 진노로 그들을 추격하여 지상에서 아주 없애 버리소서.

 

 

시편 34

1 내가 항상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를 찬양하는 일을 계속하리라. 
 
2 내 영혼이 여호와를 자랑하리니 고통당하는 자들이 듣고 기뻐하리라. 
 
3 다 같이 여호와의 위대하심을 선포하고 그의 이름을 높이자. 
 
4 내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나에게 응답하시고 나의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해방시켜 주셨다. 
 
5 고통당하는 자들이 여호와를 바라보고 기뻐하니 그들이 결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으리라. 
 
6 이 가련한 자들이 부르짖자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 모든 환난에서 그들을 구해 주셨다. 
 
7 여호와의 천사가 주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는 자들을 사방으로 지켜 주고 그들을 위험에서 건져 주신다. 
 
8 너희는 여호와께서 얼마나 선하신 분인지 알아보아라. 여호와를 피난처로 삼는 자는 복이 있다. 
 
9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두려워하여라. 그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는 자에게는 아무것도 부족한 것이 없으리라. 
 
10 사자는 먹을 것이 없어 굶주릴 때가 있어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라. 
 
11 너희 자녀들아, 와서 내 말을 들어라. 여호와를 받들어 섬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너희에게 가르치겠다. 
 
12 생명을 사랑하며 행복하게 오래 살기를 바라는 자들아, 
 
13 악한 말이나 거짓말을 하지 말아라. 
 
14 악에서 떠나 선한 일을 하며 평화를 추구하라. 
 
15 여호와는 의로운 사람에게 눈을 돌리시고 그들의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신다. 
 
16 여호와는 악을 행하는 자들을 대적하여 땅에서 그들을 기억하는 자가 없게 하신다. 
 
17 의로운 자들이 부르짖으면 여호와는 들으시고 그들을 모든 환난에서 건지신다. 
 
18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하시고 죄로 마음 아파하는 사람들을 구원하신다. 
 
19 의로운 사람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 모든 고난에서 그를 건지신다. 
 
20 여호와께서 그를 철저하게 보호하시므로 그의 뼈가 하나도 꺾이지 않으리라. 
 
21 악이 악인을 죽이기 마련이다. 의로운 사람을 미워하는 자는 중한 벌을 받으리라. 
 
22 여호와께서 그의 종들을 구원하실 것이니 그를 신뢰하는 자는 죄인 취급을 받지 않으리라. 


 

Sept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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