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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6:33)

이 성경귀절은 어느정도 신앙생활을 하신 분들이라면 귀에 못이 박힐 정도로 들으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입니다. 아마 이 귀절처럼 삶의 우선 순위를 말 하고자, 또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나를 말할때 쓰는 다른 말씀이 없을 정도입니다. 그렇지만 요즘 저희의 삶 속에는 이 말씀이 하나의 주문 외우듯 지나가는 아무 힘이나 생각이 없이 스쳐지나가는 공 수표적인 말씀이 되어버리진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물론 이 말씀대로 순종하며 사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현실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먼저 네 가족과 네 자신의 삶의 만족을 구하라. 그리하면 네가 구하는 것들이 너희에게 이루어지리라:”(자기복음 6:33).

우리는 위의 말씀을 삶 속에서 신뢰하고 있는냐 아니냐에 따라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자신의 믿음이 은연중 표출 됩니다. 말로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다면서도 삶에서 오는 어려움에 대한 걱정에 주의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볼때가 종종 있습니다. 저도 이 부류에 속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항상 제 글은 제가 이렇게 완전하게 살고 있어서 쓰는게 아니라 이러한 삶을 살고 싶어하는 마음과 이 연약한 제 자신의 삶을 나누면서 혹 같은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계신 형제 자매와 같이 함께 이 길을 가고자 하는 마음이라는 것을 이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 말씀의 뜻을 오늘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말씀의 의미는 다들 잘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왜 이 말씀을 하셨을까에 초점을 맞취 말하고자 합니다.

 

예수님이 왜 재물과 하나님을 섬기는 말씀을 시작으로 삶의 필요인 의..주의 이야기를 하신 후 이 말씀을 하셨을까요.

우리는 ‘견(볼 견)’의 삶을 살기 때문입니다. 하와가 사과를 따 먹은 것도 보암즉 했기 때문입니다. 그 후 우리는 쉽게 눈에 보이는 현상에 삶을 맡기고 살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관(관점)’ 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만약 아담이 하와의 사과를 받고 다시 한번 그 사과를 먹는 것에 대해 생각해 봤다면.

우리는 신앙생활을 눈에 당장 보이는 현상에 따라 결정하고 살아가지 않은가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좀 더 심사수고 하고 하나님께 기도로 지혜를 구하고 어떻게 사는 것이 하나님께서 의도하고자 하는데로 사는 것일까 고민해 보기 보다는 그저 내 편한대로 또 교회가 편하데로 일 을 결정하고 처리하는 경우가 많지 않은가 합니다. 2000년의 기독교의 역사속에서 현 교회는 이제 물질주의가 교회에 침투함으로 인해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해 주위의 교회들이 서로 힘을 합하여 주의 나라를 넓히는 큰 하나님의 공동체의 모습이 아니라 각 자 자신의 교회의 이익과 평안함과 유지를 위해 자신의 교회의 안위만을 생각하는 교회들이 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결국 위의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 하지 않고 교인의 숫자를 믿고 목사나 중직자들의 능력을 믿는 교회가 되고 있지 않은가 생각해 봅니다. 큰 교회, 작은 교회등 여러교회들이 주의 나라와 의를 위해 힘을 모아 주의 사역을 할때 각 교회의 필요를 주님께서 ‘더 하시리라는’ 말씀을 잊어 버리고 물질주의의 흐름속에 교회가 초대교회처럼 서로 나누고 돌아보고 함께 하는 것이 아니 교세가 큰 교회는 주위의 가난하고 연약한 교회를 도와주고 협력해 주며 사는 것이 아니라 그 교회들이 물질과 교인을 빼앗아가는 부담이 되는 또 경쟁이 되는 교회로 생각하여 구찮고 또는 밟고 일어서야하는 현 세상의 기업 문화적으로 살고 있지 않을까 해봅니다. 교회는 교인 쟁탈전을 통해 교인 이동으로 숫자를 늘리는게 아니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을 교회로 이끌어 성장해나가야 하는데 새 신자의 숫자는 없는 교인 이동에 부흥이라는 말을 씁니다. 물론 요즘 교회에 침투해 있는 자유주의, 인본주의적으로 출석 교회의 신학적문제나 목회자의 문제점 때문에 건전하고 온전한 교회로 옮기는 사례는 있습니다만 그 외의 교회의 흥망이 교인의 이동으로 나타나는 현 모습에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에 교인들도 주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해 사는 것보다는 있는 자는 더욱 물질의 충족함을 채우고자하고, 없는 자는 열심히 부를 얻고자 온갖 방법을 통해서라도 물질을 얻고자 애쓰고 있는게 현 교회의 모습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즉 현 세상의 말대로 ‘나(내교회)만 잘 먹고 나(내교회) 만 잘 사면 된다’는 사고가 저희 신앙생활과 교회에 들어오게 해서는 안되리라 생각 합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하신 말씀은 교회의 사명과 교인의 사명에 대해 앞으로 재물이 하나님처럼 믿는자의 삶의 주인으로 오리라는 것을 미리 말씀해 주셔서 우리가 어디에 삶의 목표를 두고 살으라 하신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네 보물이 있는 곳에 네 마음이 있다....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리라” (6:21, 6:24). 우리 삶에서 물질은 필요합니다. 그러나 믿는 자들의 우선 순위를 말씀 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살 때 우리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신다고 하신 것입니다. 저는 하루의 시작을 매일 이리 시작 못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어떨땐 그리하지만 당장 일이 터지면 하나님은 사라지고 나의 경험과 지식과 물질이나 주변의 힘을 통하여… 결국 이러한 마음은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그 분의 약속의 말씀을 무시하고 내 중심적인 신앙생활로 사는 연약하고 불신의 모습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겉으로는 하나님을 잘 믿고 신뢰 하며 신앙생활을 잘 하는듯 보여도 또 목사, 장로, 집사등의 직분을 통해 신앙생활을 하며 살고는 있지만 결국은 하나님 중심이 아닌 내 중심의 신앙생활을 하기에 하나님께 삶을 맡기지 못하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기보다는 나의 나라와 나의 의를 구하며 살고 있지 않은가 생각해 봅니다. 저를 돌아보면 제 마음속에는 늘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살아야지 생각하지만 삶의 경제적이나 건강적인 어려움이 오면 잠시 주의 일을 뒷전이고 현 문제의 해결할 방법에 몰두하며 그 진행 결과에 따라 기쁨과 슬픔이 교차 합니다. 일이 잘 해결되면 할렐루야, 좀 뜻한데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노렐루야. .. 위의 말씀은 우리의 신앙의 모습을 살펴보게 하는 믿음생활의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이 한 해 무엇이 우리의 삶에 다가올지 모릅니다. 아직 살아 보지 못했고 경험해 보지 못했고 걸어가 보지 못한 길과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는 이러한 미지의 세계를 확신하며 걸어갈 수 있는 세상사람이 갖지 못한 특별한 약이 있습니다. 그것은 ‘구약’과 ‘신약’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믿음의 선진들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신 손길과 사역을 적어 놓으셨고 그 약속하신 일들을 하나님을 신뢰하고 순종하는 자들에게 허락하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이 약속이 힘이되는 것은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이 동일 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이 저희에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먼저 주의 나라와 주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이 약속의 말씀을 신뢰하며 이 한 해를 눈에 보이는 현상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본질 적인 것에 마음을 두고 사는 자들이 되실때 그 다음 말씀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6:34:) 의 말씀처럼 하나님 주관적인 삶 속에 어떠한 일을 만나든지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을 기대하며 기쁨과 감사를 통해 하나님께 기쁨과 영광의 삶을 드리는 한 해가 되리라 확신 합니다. 내가 아무리 해도 할 수 없는 일에는 걱정하지 말고 그 일에 기도하고, 할 수 있는 일에는 하나님을 도우심을 구하고 기대하며 열심히 순종의 삶을 사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면 좋겠습니다. 이 한 해 버지니아 켐펴스는 새로운 길을 가려고 합니다. 여호수아가 새로 성장한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가나안 땅의 정복을 시작할때 두렵고 떨리고 답답했으리라 생각 합니다. 저희도 그렇치 않은가 생각합니다. 또 매릴랜드도 새로운 길을 가게 되리라 생각 합니다. 그러나 저희 모두 이 일을 허락하신 하나님께서 이 일을 통하여 행하고 이루실 크고 새로운 길에 대해 기대해보며 하나님을 바라 보고 계시리라 생각 합니다. 그래서 우리 믿음의 삶 속에 이 일을 이루실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손길을 이젠 들어서만 아는게 아닌 직접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는 축복이 저희 모두에게 임하게 되리라 기대해 봅니다. 주님의 재림이 가까운 이때 각 교회들이 서로 협력하고 도와주며 각자 심어진 곳에서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과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고 선포하는 일에 주력할때 하나님께서 각 교회의 필요를 더 하여주시는 약속을 통하여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믿고 기대 합니다. 왜냐하며 하나님께서는 이미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저와 여러분 또 모든 교회가 되기를 기대 해봅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들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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