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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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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살이라는 곤충이 있습니다. 이 곤충은 현재 살고 있는 오늘이 그 삶의 모든 것이기에 그 주어진 삶에서 모든 것을 해야 합니다. 그에게는 내일이 없기 때문 입니다.

우리는 이 하루살이 처럼 이 '오늘' 이라는 단어를 생각해 보길 원합니다. 오늘 주어진 이 하루가 어쩌면 삶의 마지막 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보았으면 합니다.  만약 하루살이 처럼 오늘이라는 시간만 우리에게 주어졌다면 그 시간을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고 싶으십니까?   물론 우리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은혜 가운데 오늘 하루의 삶이 전부가 아니겠지만 어떤 이에게는 오늘이 그 분의 삶에 마지막이 될 수가  있습니다. 성경에는 오늘에 대하여 말씀 하신 곳이 여러군데 있습니다. "내일일은 내일 염려 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마 6:34), "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눅 12:20), "보라 지금은 은혜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 6:2)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눅 19:9) 등등...

하나님을 믿으며 동행하며 사는 그리스도 인에게 하루라는 것은 매우 중요 합니다. 아십니까?  우리가 의식치 못하고 세상의 관행과 습관에 매여 살고 있기 때문이지 솔직히 말해 우리는 내일을 기약할 수 없습니다. 솔직히 오늘 아침에 집을 나서고 또 잠을 청하지만 그 날 집에 돌아오리라 다음날 깨리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우리는 오늘 이라는 이 하루의 삶을 귀하고 중요하게 여겨 살면 좋겠습니다.  그럴때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내일에 대한 하나님과 뜻을 바라보며 소망을 가지며 살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예수님을 믿지만 주어진  삶이 순탄치 못해 재정적으로, 육체적으로, 사회적으로 어렵고 힘들게 하루를 사시는 안타까운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리저리 길을 찾아보지만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 생활 속에 혹 비관하고 실망하며 사시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처지에 있을지라도  주어진 오늘의  삶 속에서 자신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에 힘들어 자포자기 하는 삶에서 벗어나 그 환경과 역경을 변화 시킬수 있고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하나님을 더욱 믿고 신뢰하며 세상의 명철과 방법을 모색하지 않으면 좋을듯 합니다.  세상은 삶을 바꿀 능력이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삶을 변화시키실 능력이 있다는 것을 믿으며 사십시다. 그 힘든 하루의 삶 속에도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주님을 위해 헌신하는 삶을 살때 하나님의 약속을 그 분의 시간과 뜻과 계획 안에 얻을 수 있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일은 내일 염려 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 하니라"(마 6:33-34). 오늘도 힘든 가운데 함께 하신 하나님이 주를 위해 헌신 하는 자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해 주시고 그 힘든 날들을 지나게 인도 하여 주신다는 약속 입니다. 오늘은 비록 세상적으로 연약하고 힘들지만 내일은 또 다른 '오늘'로 새로운 삶을 인도해주실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의 소망을 가지고 허락하신 오늘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삶의 주권자로 신뢰하는 믿음의 삶을 사는 저와 여러분이 되면 좋겠습니다. 
 
또 그리스도인 중에는 세상적으로 경제적으로 육체적으로 사회적으로 큰 어려움 없이 살아가는 자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분둘은 오늘의 주어진 시간과 물질과 명예가 자신을 위한 것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그 하루의 삶 속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살게 하신  그 곳에서 주위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편지와 향기를 나타냄으로 또 복음을 선포 함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이루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물질적으로 또 그외 사랑과 수고로 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서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섬겨야 합니다.  오늘 주어진 시간 속에 이러한 선교적 삶을 살지 않고 이 땅에서의 생활의 만족과 개인의 평안함만 추구하며 산다면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은 소유할 수는 있더라도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모습으로 설 수밖에 없으리라 생각 합니다. 부자가 자신의 평안함을 위해 앞날을 준비했지만 하나님께서 그 영혼을 오늘 찾을때 그 소유를 자신은 누리지 한다는 말씀( 눅 11:20)을 생각해 보길 원합니다.  그럼으로 오늘 하루도 주신 삶 속에 허락하신 편안한 환경과 소유를 통해 자신의 안위를 위해 열심히 또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한 영원한 것들도 열심히 추구 하며 사는 복된  믿음의 삶을 살게 되면 좋겠습니다.  
 
우리 믿는자들은 오늘 이라는 시간 속에서 그 삶의 모습이 어떠하던 그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해 살아 가야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 세상에는 아직도 예수님의 이름을 들어보지도 못하고 알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구세주 예수님을 믿을 기회를 얻지 못해 천국이 아닌 지옥으로 가는 무수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혹시 우리 식구와 친지, 친구와 지인등 주위에 이러한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제 생각에는 적어도 한 사람 정도는 있으리라 생각 되고 그래도 없다면 동료나 이웃 혹  자주가는 사업체 사람들 중에는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만약 오늘이 그들에게 주어진 인생의 마지막 하루의 시간이라면 예수님을 믿는 여러분은 그저 내일 찾아 가 봐야지 내일 복음을 전해야지 할 수 있습니까? 그들에게 내일이라는 시간이 없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오늘이 구원의 날이요 은혜의 날이라"(고후 6:3) 하셨습니다. 내일이라 하지 않으시고 훗날이라 안 하셨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그 사람들의 인생의 개인적 종말이 오늘은 아닐수 있어도 그 분들의 인생에 오늘이 중요 합니다. 예수님을 오늘 믿지 않으면 그들에게 어쩌면 그 기회가 없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죽는다면 안타깝게 그들은 지옥에 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힌 멸망의 길을 알고  또 그 길에서 구원을 얻은 우리는 오늘 이 복음을 전해야 우리의 맡은바 책임을 다하는 것 입니다. (에레미아 33:1-13)
 

예수님을 삶의 주인으로 믿고 사시는 여러분!  그리스도 안에서 삶의 빈부와 고난과 평안함, 연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고 예수님을 믿게 하셔서 영생을 얻은 우리에게 이 동일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우리가 심어진 곳에서 선포하라고 분부 하셨고 명령 하셨습니다. 만약 이 세상에서의 부요와 평강이 그리고 건강히 장수하는 삶이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이라고 생각 하신다면 마굿간에서 태어나시고 부요치 않으셨으며 온갖 고통과 조롱을 당하시고 십자기에 33세의 젊은 나이로 죽음을 맞이하신 예수님의 삶은 어떠 합니까?  세상의 기준으로는 실패하고 의미없는 삶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예수님은 오히려 그 분의 삶이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신 일을 다 이루셔서 하나님 앞에 영화로운 삶이었다고 기도 하셨습니다(요 17장).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요17:4)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저희는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저희는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요17:6)  예수님은 하나님 앞에 복 된 삶을 사시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셨으며 하나님의 부르심 속에 하나님의 품으로 가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안에서의 참되고 복된 삶은 세상의 부와 명예와 장수하는 것이 아니고 비록 오늘 하루를  살더라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탁하신 일을 맡겨진 곳에서 열심히 그 말씀을 지키며 사는 순종의 삶입니다. 그래야 비로소 오늘의 하루속에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믿음의 삶을 살았다 말 할 수 있겠습니다.  이제 우리는 말씀 드렸듯이 한 날의 고난은 그날에 족하고 오늘이 은혜받은 날이라고 생각 하시며 오늘의 하루를 귀하게 여디며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주 안에서의 삶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탁하신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일을 이루는 귀한 시간들이 되셔서 하나님께 칭찬도 받으시고 또 천국에 큰 상급을 쌓는 일이 주어진 오늘을 통해 나타나고 그러한 삶이 되기위해 이 한 날을 열심히 사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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