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휄로쉽교회 특히 버지니아 켐퍼스 1.5세나 2세를 비롯한 영어권 사역의 활성화

 

저희 휄로쉽 교회는 이미 오래 전부터 영어권 사역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하고 관심을 가지고 왔습니다 . 메릴랜드 캠퍼스는 이미 영어권 사역이 자리잡고 있어서 특히 할 말은 없지만 버지니아 켐퍼스는 현재 유명무실의 영어권 사역이 진행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점차적으로 2세나 다민족 영어권 사역에 투자와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버지니아의 사역의 부실의 가장 큰 이유는 재정으로 인한 영어권 전담사역자가 없는 현 상황이 큰 이유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영어권 사역의 기반과 행정이 안되어 있고 그저 형식적 예배만 드리는 것이 현 사역의 주소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버지니아 교회 전체적으로 봉사자 인원이 좀 부족하다 보니 몇 영어권 봉사자들이 한어권 사역에도 봉사를 하다보니 그들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지쳐서 영어권 사역에 큰 힘을 쏟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들 아시고 느끼시다시피 한어권 교회는 앞으로 10년 내외면 거의 노인들 교회, 이미 고령화된 한인 교회가 지금 이 지역에 늘어나고 있습니다. 즉 우리가 지금 목도하고 있는 미국교회의 모습으로 변하리라 생각 합니다. 교회에 젊은 층은 없고 노인들만 남은 교회. 특히 저희 한인들은 더욱 그 모습이 심각합니다. 젊은 층과 언어의 장벽이 있기 때문이죠. 그러기 위해선 지금부터 과감하게 메릴랜드와 버지니아 2세와 영어권 사역에 많은 재정의 투자와 관심이 필요 합니다.  저는 매릴랜드 켐퍼스 젊은 계층의 인원을 모르지만 버지니아의 연령층 분포에 가장 큰 계층은 40중반에서 50중반 입니다.  점차 고령화 되어갈 한어권 사역이 눈에 보이기에 보다 적극적으로 2세와 영어권 사역에 투자 해야 한다고 생각 됩니다.  그리고 앞으론 한어권 사역이 중심이 아닌 영어권 사역이 중심이 되는 교회도 많이 나오리라 생각 합니다. 주 예배 시간을 영어로 드리고 한어권 예배가 후로 드려지는...

 

2세와 영어권 사역을 이야기 할 때 꼭 한인 2세와 한인 영어권을 말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젠 우리는 다 민족 2세와 영어권 사역에 관심을 기울이고 투자해야 합니다.  그러기에 영어권 사역자가 꼭 한인일 필요는 없습니다. 어쩌면 한인이 아닐 때 더욱 효과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현 김대영 목사님께서 누누히 다 민족교회를 언급 하시고 2세와 영어권 사역에 관심을 가지고 마음을 품으라고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주위에 보면 다 민족이 가까이 와 있습니다.  그들에게 우리의 한국말로 혹 그들의 언어로 다가 가겠습니까, 아니죠 공용어인 영어로 다가 갈 수 있습니다. 

 

영성과 체계가 잡힌 2세와 영어권 사역의 중요성은 더 강조할 필요 없이 다 아시리라 압니다. 그 처음 시작이 바로 영성과 인격을 갖춘 2세와 영어권 사역자에게 과감한 재정적 투자를 해야 합니다. 현 저희 교회 사정이 많이 좋아졌지만 그래도 재정이 부족하다면 교회 일반 사역을 줄이더라도 충분한 숫자의 한어권및 영어권 사역자를 초빙하여야 합니다. 왜냐?  영성과 인성을 갖춘 사역자를 통해(물론 성령님께서 하시지만 ) 한 인생이 변하고 그 한 영혼이 변할 때 그 주위에 영향을 끼칠 수가 있고 그로 인해 교회가 숫적으로 영적으로 성장함을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기 때문입니다.  한 영혼을 잘 이끌수 있는 사역자에게 투자하는 저희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시고 교회를 사랑하여 앞날을 걱정하시는 성도님들, 교회에 충분한 재정과 인재를 하나님께서 허락 하셔서 이 땅에서 교회가 더욱 주님이 오실 때까지 그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는 우리 한인 자녀들과 세상의 젊은 세대가 온전히 주님을 위해 일어 날 수 있도록 2세와 영어권 사역에 기도와 투자와 관심을 보이는 저희 모두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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