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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5 07:52

노후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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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누구나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안에서 예수님을 구세주와 주로 시인하는 순간부터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바로 하늘에 각자의 이름이 새겨진 저금통장이 생긴다고 생각됩니다,  이 짧은 나그네 길과도 같은 인생을 통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각자의 재능을 자신의 삶 가운데 잘 사용함에 따라 상급이 저금통장에 쌓이게 되고 결국 나중에 천국에서 그 저금통장을 깨는 기쁨의 순간을 맞게 된다고 생각해 봅니다

 

우리는 천국 시민권을 가진 자들입니다(빌3:20). 그런데 우리는 지금 살고 있는 이 땅에서 천년 만년 살 것 같은 삶의 전부라는 착각 속에 안개와 같이 없어질 이 세상에서 아웅다웅 힘들게살고 있습니다.  정작 우리에게 주어진 영원한 본향에 대한 소망과 기대를 잊어버리고 많은 사람들이 이 땅에서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 애쓰며 여러 상황에 따라 힘들어 하며 살고 있는듯합니다, 저 역시 그 가운데 있습니다, 성경은 위 의 것을 찾으라고(골 3:1-2) 하시고 먼저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하십니다.(마6:33) 이젠 눈을 들어 그리스도인이 갈 영원한 생명의 나라 즉 우리의 본향 집을 가끔 생각해 봅시다.  그곳은 눈물도 없고 슬픔도 없고 아픔도 없는 행복하고 평안한 곳, 그리고 우리의 처소를 예비하고 계신 예수님, 아울러 우리를 사랑하셔서 자녀 삼아주신 하나님이 계신 그곳...이젠 바쁜 삶 속에서 조금 이라도 본향을 향한 기대와 열정을 품고 그날을 생각해보고 하나님이 계신 그곳을 그리워해봅시다. 그러나 아쉽게도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바쁜 매일매일 삶에 얽매여 아버지 계신 곳을 잊어버리고 살고 있습니다. 그곳을 생각해 보면 힘든 세상에서 위로와 평안이 우리의 마음을 감싸줄텐데 말입니다 그 이유는 어쩌면 삶의 고달픔이 우리 삶 가운데 우리의 마음의 여유를 잃게 만들고 있기 때문 일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잠시 있다 떠나야 할 이곳에서도 우리 모두는 마치 영원히 살듯이 은퇴와 노후를 위해 걱정함으로 노후대책을 계획하고 투자와 노력을 하고 삽니다. 그러나 영원히 살아가는 천국에 대해서는 노후대책을 못 세우고 살아가는 듯 합니다. 좀 모순이 있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잠시 살다 갈 곳 에서는 노후를 염려하며 계획을 세우는데 영원히 살 곳에 대해서는 별 계획 없이 사는 우리의 모습들이. 우리는 현재의 삶을 위해서 물론 계획을 하며 사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 본향인 천국의 삶을 생각하며 장차 그곳에서의 풍요로운 삶과 상급을 위해 투자도 해야 할듯합니다. 앞으론 더욱 영원한 본향을 위해 투자하는 지혜로운 자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기억하십니까?  경험하셨습니까?   적금을 부으면서 하나 둘 금액이 늘어가는 것을 보며 기뻐하고 힘이 나고 뿌듯했던 그 순간들이.... 이와같이 그리스도인도 매일의 삶 속에서 천국의 저금통장에 하나 둘 쌓여가는 상급을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사도바울은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해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빌3:14)하며 또 하나님께 나아 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11:6) 고 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이 자신의 인생에서의 부요한 직위와 권리를 배설물처럼 여기고(빌3:4-9) 그리스도의 사도가 되어 얻어터지고 깨지고 감옥에 들어가면서도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었던 것은 이 비밀을 알았기 때문입니다.잠시 지나가는 인생의 삶에서의 부요 함 보다는 영원한 삶에서의 부요 함에 마음을 두었기 때문이죠.

 

"찰랑 찰랑" 그리스도인은 이 소리를 매일의 삶 속에서 들어야 합니다,  이 소리는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존귀한 소리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소리가 바로 천국 저금통장에 상급이 하나 둘씩 각자의 공력에 따라 저금되어가는 소리이기 때문입니다, 헌금을 드릴 때 '찰랑'  봉사를 할 때 '찰랑', 은밀한 구제와  기도를 할 때 '찰랑'(마5:1-6) , 전도를 할 때 '찰랑'  선교할 때 나 선교사를 도울 때 '찰랑  그리고 그 외에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는 모든 일에 “찰랑 찰랑’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마 10:40-42)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천국 저금통장에 자신의 삶을 통해 조금씩 조금씩 상급이 쌓여가는 소리를 듣고 이 사실을 믿을 때 우리의 삶은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우리 입에서도 감사와 기쁨의 삶을 살게 되고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은 장차올 상급과 비교할 수 없다는 고백이 우리 입에서 더 나올 수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앙생활을 하면서 받는 불이익이나 어려움, 안타까움, 억울함, 오해, 답답함, 서러움 등 기타 여러 부분에서도 담대할 수 있는 것은 그 일을 통해 받게 될 상급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기뻐하고 즐거워 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길 수 있습니다, "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 이 있나니 기뻐 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마5:11-12)

 

주님을 따르는 그리스도안에서 형제 자매된 여러분! 이젠 이 주신 삶에서 즐거워하고 기뻐 합시다  "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라"(시37:41) 우리의 소원은 무엇입니까? 이 땅에서 풍요로움과 만족감 입니까? 그것도 좋지만 영원한 천국에서의 큰 상급과 주실 생명의, 의의, 승리의 면류관을 소원해 봅시다,,,"너희 보물이 있는 곳에 네 마음도 있느니라" (누12"34) 하신 것처럼 우리의 마음은 어디에 있습니까?  잠시 있다 없어질 세상에 있습니까, 아니면 영원한 본향에 있습니까?    이젠 마음이 있는 그곳에 보물을 쌓아두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혹 무지한 부자처럼 내가 내가 하다가 그 밤에 생명을 잃으면 쌓아둔 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오늘 하나님이 부르신다면 어떠한 삶의 모습으로 가실 수 있나요,.

 

지금 각자의 지나온 그리스도인의 삶을 생각해 보면서 본인의 천국 저금통장 잔고를 한번 보시고 얼만큼 쌓여있는지 살펴봅시다. 많이 쌓여있는 분들은 더욱 기쁨으로 열심히 계속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사시고 혹 아직 빈약한 상태에 있는 분들은 바로 이 순간 부터 천국 저금 통장에 저금을 시작 하십시다.  "세월을 아껴야 합니다".(엡5:16)  이젠 쓸데없는데 시간과 물질과 정력을 낭비하지 마시고 천국 저금통장을 위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삶을 부르심에 합당한 삶이 되도록 믿음 안에서 살면서  하나님께서 부르신 부르심의 상을 위하여 뜁시다. 물론 힘들고 지치고 약해질 날들이 더욱 많습니다, 그러나 살다 힘들고 지칠 땐 잠시 조용히 주님의 십자가와 천국 저금통장을 생각해 보시고 힘내시고 기뻐하며 즐겁게 삽시다. 

 

세상사람들이 우리의 삶을 이해 못하고 어리석다고 하고 우리를 핍박하고 어렵게 하고 또 주님을 따르는 삶이 힘들고 지칠 때에도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그 분이 주실 상급을 기대하며 기뻐하고 감사하며 믿음 안에서 담대히 살 때 결국 우리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타나고 우리의 삶이 그리스도의 편지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의 통로요 축복의 통로의 삶을 살게 되리라 믿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세상이 알 수도 없고 볼 수도 없는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사랑을 받았고 또 천국 저금통이 있으니까... 그런데 아십니까? 가끔 거금의 수표가 입금 될 때가 있습니다. 바로 잃어버린 한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는 사명을 잘 감당하는 그 순간 말입니다. 이 큰 상에 더욱 마음과 시간을 투자하시는 지혜로운 자들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자 이제 힘차게 맡겨진 삶 속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그 어려움과 역경을 주님께 맡기고 또 천국 저금통장을 생각하며 담대히 받을 상을 위해 기뻐하며 삶 속에서 열심히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하여 선교적인 삶을 살기 위해 뛰어갑시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롬8:18) 콧노래가 절로 나지 않습니까,,,,,

 "찰랑 찰랑 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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