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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8 16:03

오해와 진실

조회 수 15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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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영원한 생명을 얻는 축복도 있지만 또한 귀중한 사명을 받은 자도 됩니다. 왜냐하면 주 안에서 생명을 얻은 자에게 예수님은 온 천하를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셨고(막16:15) 그리고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는 사명도 주셨기 때문입니다.(마28:19)  그런데 우리는 이 복음전파와 제자 삼으라는 사명을 알고 있고 또 나름대로 실천하며 살려고 노력도 하지만 막상 행하려고 하면 두려워지고 나약해지는 모습을 발견하곤 합니다. 왜 그럴까요? 주님을 향한 열망과 순종코자 하는 마음이 부족해서 일까요 아니면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 일까요. 아뇨.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께서 복음을 전할 때 주시는 능력과 무기가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고 아울러 사용할 줄도 모르고 또한 사용하는 방법을 알고 있더라도 잘 못 이해 하였거나 훈련이 안되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주신 무기와 사용법을 정리하여 함께 나누어 보면서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이 사명을 잘 감당하는 저희 모두가 되기를 원합니다

 

우선 하나님께서는 저희에게 강력한 무기를 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성경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바로 살아서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신다고 합니다(히4:12) 이처럼 하나님 말씀이 듣는 자의 마음과 생각을 감동케도 하시고 바꾸어 놓는 엄청난 성령의 검이 되는 것입니다.  또 다른 무기는 위로부터 주시는 성령의 능력입니다.(행1:8)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고후10:4) 하셨습니다. 이 하나님의 능력이 모든 세상적인 이론을 파하고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놓아진 교만을 파하며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여(고후10:5) 결국 구원의 길로 인도하게 하시는 겁니다.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라(롬1:16)고 하신 것은 전도가 바로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며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감당코자 하는 자에게 이미 성경말씀과 성령의 능력을 주셨습니다. 그럼으로 이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 성령의 도우심을 항상 구하며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적절한 말씀을 통해 복음 전하는 자의 사명을 잘 감당하시면 좋겠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무기와 능력이 있는 것을 알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것에 대해 잘 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결과론을 통해 그 일이 과연 효과적이었는지 성과가 있었는지를 판단을 합니다. 이 같은 세상 기준의 영향 때문에 우리도 전도를 통한 열매가 바로 보이지 않으면 실망하게 되고 효과가 없다는 생각에 포기하기도 하게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께서 주신 이 사명을 순종하고자 하여 믿음으로 행하는 그 동기를 보시고 칭찬하시고 상급을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저 있는 곳에서 복음의 씨앗을 뿌리면 됩니다. 그 다음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영역인데 우리는 결실을 바로 보고자 하는 조급한 마음과 또 우리가 그들을 변화 시키고자 하는 인위적인 사고로 인해 우리의 시간과 뜻대로 결단의 모습이 보이지가 않으면 실망하고 회의를 느끼기도 합니다. 이 같은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세상에서도 농부가 봄에 씨를 뿌리고 가을의 수확을 기대하며 인내하듯이 우리도 복음의 씨가 뿌려지면 결실의 날이 올 것이라는 소망을 가지고 실망하지 말고 연약해 지지 말고 담대히 인내하며 복음자의 사명을 잘 감당하며 살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복음의 사명은 전적으로 이 주신 사명에 순종하는 자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함께 하여 그 일을 이루게 하신다는 겁니다.(마28:20)  우리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실을 확실히 아셔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 엄청난 귀한 사명을 위해 그때 그때 하나님의 복음의 통로로 사용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삶의 현장에서 열심히 복음의 말씀을 전하고 또 복음 적인 삶을 살 때 하나님께서 사단의 권세와 사람의 생각을 파하시는 그 분의 능력을 통해 어떤 이는 씨를 뿌리는 사명, 어떤 이는 물을 주는 사명, 어떤 이는 가꾸는 사명 등을 통해 하나님께서 그 분의 계획과 시간 속에 결실을 맺게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 라고 하였습니다.(고전3:6)  이젠 복음을 전할 때 앞에서 말한 것같이 그 결실까지 책임지려는 생각을 버리시면 좋겠습니다. 앞으론 하나님께서 세우신 그 곳에서 각자 여러 사역과 모습을 통하여 복음의 씨를 뿌리고 물을 주는 사명을 잘 감당할 때 각각 자기의 일 한대로 자기 상을 받게 된다는 것을(고전3:8) 생각하며 하나님의 말씀과 그 분의 능력을 의지하며 담대히 입술과 착한 행실을 통하여 열심히 복음을 뿌립시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딤후4:2)

 

그런데 우리는 이 사명도 알고 하나님의 무기와 성령의 능력도 주셨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아직도 이 사명에 부담감을 느끼고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교육과 훈련 부재 때문입니다.. 마치 군인에게 총을 주고 국가에 대한 의무와 사명을 말해주면서 막상 총 사용하는 법에 대한 교육도 없고 또 총 쏘는 훈련을 통해 완숙하게 다루는 시간도 없이 전쟁터로 내보내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 적군이 오면 겁 먹고 도망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전도도 영적 전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시길 위해 기도도 필요하지만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무기인 하나님의 말씀을 전도를 위해 잘 쓰게끔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이 필요 합니다. 이 훈련이 없이는 아무리 전도에 대한 사명에 순종하려고 하지만 자신 없게 되고 두려워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인가에 대해 확신이 있고 알고 있으면 담대해 지고 그 일에 대해 말하고 싶고 자랑하고 싶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요즘은 동영상에 많은 전도에 대한 영상이 많이 있습니다. 시간을 내어서 보시고 필요한 말씀을 외우고 방법도 배우시고 또 교회 전도부와 함께 나가서 전도에 힘쓰는 저와 여러분이 되면 좋겠습니다. 전도 할 때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기쁨이 충만하게 되며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70인이 전도하고 와서 예수님께 기쁨으로 와서 자랑하던 일을 기억 하십니까 그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눅10:17-20) 또 하늘에 큰 상급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단 12:3)  전도에는 여러 유형이 있습니다. 노방 전도, 관계전도, 생활 전도등등. 어떠한 유형이든 하나님께서 전도할 때 능력을 주시고 말씀을 통해 역사하신다는 것을 믿으시고 각자의 삶 속에서 여건이 허락되는 대로 말로 혹은 선한 행실을 통해 이 맡겨주신 사명을 위해 복음의 씨앗을 뿌리시며 하늘의 상급과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기를 원하시는(딤2:4) 아버지의 마음을 깨닫고 이처럼 영혼 구원의 사역에 쓰여지기를 원하며 이 하나님의 통로로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면 좋겠습니다.

 

**도움의 자료**

유튜브에서 아래글을 치시면…

 

사영리. 샌드아트 사영리, 브릿지 전도법, 백지 전도법, 전도폭발, 큐빅 전도, 글없는 책전도.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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