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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6 09:08

나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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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성도는 하나님의 나팔수입니다.

구약에는 제사장들이 불었던 나팔, 이젠 신약에서 하나님안에서 제사장된(베전2:9) 우리가 바로 나팔수입니다.

성경(민10) 에서 나팔을 불때는 크게 두가지 일에 사용하였습니다.  하나는 하나님의 성회로 모이게하는 소집용이고 또 다른 하나는 전쟁이나 위험에 대한 경고를 할때 사용되었습니다.

저는 이 나팔을 부는 사명을 받은 저희들의 삶의 모습에 대해 글을 나누길 원합니다.

 

먼저 우리는 소집(민2:10) 과 경고(겔 33:1-9)의 나팔을 불어야 합니다.

세상에서 하나님을 모르고 이 세상의 삶이 끝인지만 알고 멸망의 길로 향해 걸어가며 살고 있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 나팔을 불어야 합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가운데 나오라는 소집의 나팔을 불고 또 임박할 하나님의 믿지않는 자들에 대한 심판에 대해 경고의 나팔을 우리의 삶속에서 말과 행동과 삶속에서 보여주며 그들에게 세상에서의 헛되고 죄된 삶을 버리고 하나님의 나라의 복된 축복의 삶을 얻으라고 그들을 향해 나팔을 불어야 합니다. 그럼으로 그들이 하나님께 나와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멸망의 길에서 벗어나 영생을 소유한 새로운삶의 시작을 하도록 전도와 구원의 나팔을 불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확실한 나팔 소리가 나도록 불어야 합니다. (고전 14:8)

우리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나팔을 부를때 그 소리가 확실한 나팔 소리가 되어야합니다. 부는 소리가 나팔소리인지 거문고

소리인지 피리소리인지 구분을 할 수 없다면 어찌 그들이 나팔소리를 통해 알리는 소집과 경고의 소리를 들을 수 있겠습니까?

그렇기때문에 우리는 삶속에서 그리스도의 향기와 편지의 삶이 되도록 우리의 삶이 세상의 가치관이나 기준을 벗어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사는 모습을 저들에게 보여주며 구별된 사람으로 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의 삶이 그들의 삶과 별 차이가없다면 우리가 그들을 향해 부는 나팔소리가 제대로 전달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나팔수된 여러분!

우리는 세상을 향해 소집과 경고의 나팔을 불라는 직무와 책임을 맡은 파숫군입니다. 파숫군이 잠들거나 그일을 게을리해서는 직무유기고

이로인해 다른사람을 위험이나 고난에 빠지게 만들수 있습니다.  파수군의 직무유기에 대한 책임이 저희에게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내가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화가 있을 것이라 하였고(고전9:16) 또 파숫군이 나팔을 불지않고 사람이 죽으면 그 피를 파숫군 손에서 찾으리라 하셨습니다.(겔 33:6).  우리는 비록 우리의 삶이 피곤하고 힘들지만 복음의 나팔수로 부름을 받은 그리스도의 파숫군의 사명을 받은 사람입니다. 이 일이 힘들기에 성령님을 저희에게 주셨고(행1:8) 큰 상급을 저희에게 허락하셨습니다.(단12:3)

나팔수는 나팔만 불면 됩니다.  그 후의 일은 또 다른 책임을 맡은 주님의 일꾼과 성령님께서 하십니다. 우리는 삶의 현장에서 말과 삶을

톨해 주님를 선포하면서 저희에게 맡겨주신 이 귀한 나팔수의 사명을 잘 감당하며 살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놀라운 축복과 은혜가 이 세상뿐만 아니라 천국에서도 귀한 삶을 누리며 살게 되리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생각하시면서 재대로된 확실한 나팔 소리를 내며 사는 저와

여러분이 되면 좋겠습니다.  (마6:33)(단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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