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Jamie Kim - Free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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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한국의 경산이라는 곳에 사는 박권수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우연히 사랑의 교회 홈피에서 목사님의 설교를 듣게 되었습니다.
역시 말씀의 운동력은 이것이구나 공감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기별이 온전히 전해지는 감동을 받고 새 힘을 얻었습니다.
이 가을에 하늘을 다시 한 번 쳐다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목사님 홈피도 찾게 되었고 슈퍼비젼을 받을 수 있도록 가끔들리겠습니다.
이렇게 좋은 말씀을 증거하시는 목사님의 삶의 늘 건강이 충만하여 땅끝까지 복음을 외치는 일에 부족함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대면한 적 없는 목사님이지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말씀듣는 신세 가끔 지겠습니다!
